첫사랑.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이 아니라 여테껏 살면서 제일 사랑했던 사람을 뜻하는것.. 잊으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잊으려고 술을 마셔봐도 잊으려고 너에게 욕을 해봐도 잊으려고 따른 여자를 만나봐도.. 넌 내 추억이 아니라 내 마음이다. 어느 한 남자 이야기.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고 내 생에 처음 첫눈에 반한 여자가 생겻다. 어느 피시방에서 만난 그녀.. 처음부터 우리는 관심을 갖게 됐고. 빠르게... 아주 빠르게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햇다. 아무 대화없이 아무 행동없이 아무 눈치없이.. 단 하루만에 서로에게 입술을 주고. 마음을 주면서.. 그렇게.. 빠르게 사랑이 시작될진 몰랐다. 그녀를 만나면서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어느 누구한테서도 느껴본적 없는 그런 포근함. 설레임. 행복함... 그리고 사랑.. 하지만 내게 너무 과분한 그녀였기에.. 한때는 많이 힘들어도 했지만. 한때는 먼저 이별을 고하기도 햇지만.. 그녀없이 못사는 나였기에.. 바보같이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리며.. 잡았던 나.. 항상 학교 끝나면 우리집에와서 나를 깨우며 웃어주던 그녀... 같이 한거라곤 벚꽃보러 간게 전부지만.. 그게 내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싶었는데..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져다 주진 못하더라도 내 마음만은 다 주겠다고... 혼자 다짐 했것만.. 한순간 헤어지자는 그녀.... 어쩔지 몰라서.. 하루종일 전화기 불나도록 전화를 해봐도.. 집앞에 찾아도 가보고.... 냉정했던 그녀... 비오는날 울며 불며.. 무릎을 꿇고 빌어봐도... 잊어달라고... 행복하라고... 냉정하게 대했던 그녀가.. 내 진심을 알아주고 다시 날 받아주던 그녀.... 그날은 내 생에 잊지못할 악몽이자 추억.. 그리고 사랑.. 서로 편지도 많이 주고 받으며.. 사진도 많이 주고 받고.. 하지만 같이 찍은 사진한장 갖지 못한채.. 기억할만한 추억을 하나 만들어주지 못하고 지내면서.... 나중에 만들어 주면 되겠지.... 나중에 만들어 주면 되겠지....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그녀 가슴에 상처를 하나씩 새기고 잇다는걸 모른채로... 지내온 나를.. 너무 바보같은 나를.... 나를 그렇게 사랑해주던 그녀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던 그녀가.. 자기 자신보다 날 더 챙기던 그녀가.. 자기 자신보다 날 더 사랑한 그녀가.. 이제는 정말 남남이 되려 하나 봅니다.. 우리는 내새울 추억하나 없지만.. 그렇다할 기억도 추억도 없지만.. 같이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 행복했던 시간들. 같이 울고 웃던 그 행복했던 순간들.. 서로에게 상처 입혔던 그 수많은 이별들.. 서로에게 잘해줬던 그 기억들.. 피시방 남산타워 대공원 우리집앞 공원 그녀의 집앞 공원 찜질방 비디오방 노래방 7호선 버스 카페 함께했던거 다 잊어도 좋아요.. 내가 다 묻어두고 내가 다 떠올리고 내가 다 생각하고 내가 다 기억할게요.. 그 약속 하나만 지켜주세요... 다시 올꺼라는말..나 다시 꼬신다는말..다시 찾아올꺼라는 말.. 내게는 전부였고 내게는 일생이고 내게는 내삶의 일부였던 그녀. 사랑한단말 단 한번도 제대로 못했지만.. 다시 돌아오는날.... 이 말 한마디는 꼭 해줄겁니다. 사랑한다고.. 보고싶엇다고..
첫사랑.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이 아니라 여테껏
첫사랑.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이 아니라
여테껏 살면서 제일 사랑했던 사람을 뜻하는것..
잊으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잊으려고 술을 마셔봐도
잊으려고 너에게 욕을 해봐도
잊으려고 따른 여자를 만나봐도..
넌 내 추억이 아니라 내 마음이다.
어느 한 남자 이야기.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고
내 생에 처음 첫눈에 반한 여자가 생겻다.
어느 피시방에서 만난 그녀..
처음부터 우리는 관심을 갖게 됐고.
빠르게...
아주 빠르게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햇다.
아무 대화없이
아무 행동없이
아무 눈치없이..
단 하루만에 서로에게 입술을 주고.
마음을 주면서..
그렇게..
빠르게 사랑이 시작될진 몰랐다.
그녀를 만나면서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어느 누구한테서도 느껴본적 없는
그런 포근함. 설레임. 행복함...
그리고 사랑..
하지만
내게 너무 과분한 그녀였기에..
한때는 많이 힘들어도 했지만.
한때는 먼저 이별을 고하기도 햇지만..
그녀없이 못사는 나였기에..
바보같이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리며..
잡았던 나..
항상 학교 끝나면 우리집에와서
나를 깨우며 웃어주던 그녀...
같이 한거라곤 벚꽃보러 간게 전부지만..
그게 내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싶었는데..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져다 주진 못하더라도
내 마음만은 다 주겠다고...
혼자 다짐 했것만..
한순간 헤어지자는 그녀....
어쩔지 몰라서..
하루종일 전화기 불나도록 전화를 해봐도..
집앞에 찾아도 가보고....
냉정했던 그녀...
비오는날 울며 불며..
무릎을 꿇고 빌어봐도...
잊어달라고...
행복하라고...
냉정하게 대했던 그녀가..
내 진심을 알아주고
다시 날 받아주던 그녀....
그날은 내 생에 잊지못할 악몽이자 추억.. 그리고 사랑..
서로 편지도 많이 주고 받으며..
사진도 많이 주고 받고..
하지만 같이 찍은 사진한장 갖지 못한채..
기억할만한 추억을 하나 만들어주지
못하고 지내면서....
나중에 만들어 주면 되겠지....
나중에 만들어 주면 되겠지....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그녀 가슴에 상처를 하나씩 새기고 잇다는걸
모른채로...
지내온 나를..
너무 바보같은 나를....
나를 그렇게 사랑해주던 그녀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던 그녀가..
자기 자신보다 날 더 챙기던 그녀가..
자기 자신보다 날 더 사랑한 그녀가..
이제는 정말 남남이 되려 하나 봅니다..
우리는 내새울 추억하나 없지만..
그렇다할 기억도 추억도 없지만..
같이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 행복했던 시간들.
같이 울고 웃던 그 행복했던 순간들..
서로에게 상처 입혔던 그 수많은 이별들..
서로에게 잘해줬던 그 기억들..
피시방
남산타워
대공원
우리집앞 공원
그녀의 집앞 공원
찜질방
비디오방
노래방
7호선
버스
카페
함께했던거 다 잊어도 좋아요..
내가 다 묻어두고
내가 다 떠올리고
내가 다 생각하고
내가 다 기억할게요..
그 약속 하나만 지켜주세요...
다시 올꺼라는말..
나 다시 꼬신다는말..
다시 찾아올꺼라는 말..
내게는 전부였고
내게는 일생이고
내게는 내삶의 일부였던 그녀.
사랑한단말 단 한번도 제대로 못했지만..
다시 돌아오는날....
이 말 한마디는 꼭 해줄겁니다.
사랑한다고..
보고싶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