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포포 메모리즈

이정미2007.04.04
조회173
파페포포 메모리즈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한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

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테두리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 파페포포 메모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