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s all" 그런 영화가 있다. 단지 주연배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영화..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완벽하게 이 조건을 만족시킨 영화라고나 할까.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부터 시작된 그녀의 3단계 변신 시나리오.. 이 영화에서도 적용된다. 평범하고 오히려 평범이하의 외모와 생활... 그녀에게 너무 안 어울리긴 하나 변신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통과의례의 과정 외모적인 변신 완료 그녀의 변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다. 우......와..... 관객들이야 원래 이쁜거 알고 있었으니..머..이제야 제대로 하고 나오는군..이런 반응..ㅋ 진정한 자아의 발견을 토대로 한 완벽한 변신 완료 단계 2단계 변신으로 인한 일련의 혼란과 사건들이 눈 녹듯이 해결되고.. 결국 해결책은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아주 복잡하게 발견... 이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가 바로. 세계 유명 명품을 한자리에 볼 수 있다는 사실..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말이지.. 여자분들은 더더욱 좋을듯.. 그리고 역시 메릴 스트립이라는 배우에 대해 말하지 않을수 없겠다. VOGUE지의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미란다 역을 정말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만의 카리스마.. 한시대를 풍미했던 배우와 풍미해나갈 배우의 만남..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을 영화인듯.. 앤디, 말은 제대로 하자. 넌 노력하지 않아, 넌 징징대는거야 내가 어떻게 이야기 해주길 바라는거야? 이렇게 이야기 해줄까? "불쌍해라.. 미란다가 널 그렇게 볶아대다니 불쌍해서 어쩌나 불쌍한 우리 앤디~" 이렇게? 정신차려 그녀는 자기 일을 하고 있는 것 뿐이야, 지금 네가 일하는 곳이 거장들 작품을 발표한 곳이라는걸 몰라? 홈스턴, 라거펠드, 델 라 랜타 그들이 작업한건 그들이 창조한건 예술 그 이상이었어 왜냐하면 그들은 평생을 이곳에 바쳤으니까!! 이게 단순한 잡지 같아? 이건 그냥 잡지가 아니야 이것은 희망을 주는 등대야! 아니면 글쎄.. 로드 아일랜드에서 형 6명 밑에서 자란 소년을 예를 들어 애기해 보지 그 아인 축구수업에 나가는 척하면서 실제론 바느질수업에 나갔었지 그리곤 날이 새도록 '런어웨이'를 끝짱까지 읽곤했어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전설적인 거장들이 일했는지 넌 모르잖아 더구나 넌 신경도 안쓰잖아 이곳은 많은 사람들에겐 일하다 죽어도 좋을 곳이지만 넌.. 그냥 마지못해 하는 거잖아 그녀가 왜 네 이마에 키스하지 않고 우등상장이나 던져 주는 건지 졸업할때쯤에나 궁금해하겠지... 정신차려!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at's all"
그런 영화가 있다.
단지 주연배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영화..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완벽하게 이 조건을 만족시킨 영화라고나 할까.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부터 시작된 그녀의 3단계 변신 시나리오..
이 영화에서도 적용된다.
평범하고 오히려 평범이하의 외모와 생활...
그녀에게 너무 안 어울리긴 하나 변신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통과의례의 과정
외모적인 변신 완료
그녀의 변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다.
우......와.....
관객들이야 원래 이쁜거 알고 있었으니..머..이제야 제대로 하고 나오는군..이런 반응..ㅋ
진정한 자아의 발견을 토대로 한 완벽한 변신 완료 단계
2단계 변신으로 인한 일련의 혼란과 사건들이 눈 녹듯이 해결되고..
결국 해결책은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아주 복잡하게 발견...
이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가 바로.
세계 유명 명품을 한자리에 볼 수 있다는 사실..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말이지..
여자분들은 더더욱 좋을듯..
그리고 역시 메릴 스트립이라는 배우에 대해 말하지 않을수 없겠다.
VOGUE지의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미란다 역을
정말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만의 카리스마..
한시대를 풍미했던 배우와 풍미해나갈 배우의 만남..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을 영화인듯..
앤디, 말은 제대로 하자. 넌 노력하지 않아, 넌 징징대는거야
내가 어떻게 이야기 해주길 바라는거야? 이렇게 이야기 해줄까?
"불쌍해라.. 미란다가 널 그렇게 볶아대다니 불쌍해서 어쩌나 불쌍한 우리 앤디~" 이렇게? 정신차려 그녀는 자기 일을 하고 있는 것 뿐이야, 지금 네가 일하는 곳이 거장들 작품을 발표한 곳이라는걸 몰라?
홈스턴, 라거펠드, 델 라 랜타 그들이 작업한건 그들이 창조한건 예술 그 이상이었어 왜냐하면 그들은 평생을 이곳에 바쳤으니까!!
이게 단순한 잡지 같아? 이건 그냥 잡지가 아니야 이것은 희망을 주는 등대야! 아니면 글쎄..
로드 아일랜드에서 형 6명 밑에서 자란 소년을 예를 들어 애기해 보지 그 아인 축구수업에 나가는 척하면서 실제론 바느질수업에 나갔었지 그리곤 날이 새도록 '런어웨이'를 끝짱까지 읽곤했어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전설적인 거장들이 일했는지 넌 모르잖아
더구나 넌 신경도 안쓰잖아 이곳은 많은 사람들에겐 일하다 죽어도 좋을 곳이지만 넌.. 그냥 마지못해 하는 거잖아 그녀가 왜 네 이마에 키스하지 않고 우등상장이나 던져 주는 건지 졸업할때쯤에나 궁금해하겠지...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