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4월 첫째주 연예포털 Morning Star(모닝스타)

IVCOS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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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4월 첫째주 연예포털 Morning Star(모닝스타)

기사 내용

 

다재 다능한 신인 IVCOS의 리더 박성혁

포코스의 리더인 바석성혁은 187cm의 장신에 다부진 몸매에서  풍기는 카리스마가 유난히 돋보이는 메버다. 하지만 뿜어 나오는 가창력은 김종국이나 KCM 같은 감미로움 음색도 함께 겸비해 강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가진 유망주다. 박성혁은 만능  스포츠맨이면서 감성 있는 음악 실력까지 겸비한 욕심 많은 신인으로 "아직 배울점이 더 많은 신인이기에 항상 매 순간순간을 시작이라 생각하고 성실히 임하겠다"는 가오를 밝혔다.

 

한국음악, 음식에 반해 무작정 서울 왔어요.

신인 남성 그룹 IVCOS의 일본인 히로는 이국적인 마스크와 개성으로 한국에서의 음악 활동을 준비 중이다. 우연히 가수 임재범과 노래방에 합석한 히로는 그의 목소리에 반해 한국음악에 빠져들게 됐고 그 뒤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산 자동차까지 팔고 무작정 한국행을 감행한 히로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적인 친구라는 평판을 받고 있다. 밝고 때론 어뚱한 성격으로 , 팀의 분위기 메이커인 히로를 보는 포코스 멤버들은 가끔 그가 일본인 것을 잊을 정도로 한국적인 친구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에 와서 처음엔 너무 낯설고 외로워 일본행을 결심도 했지만, 지금은 멤버들의 응원과 격려로 주변사람들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 행복해 하는 히로는 포코스 팀원으로서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허스키 보이스의 만능 재주꾼 최영

신인그룹 포코스의 만능 재주꾼인 최영은 허스키한 보이스와 풍부한 감정처리가 탁월한 멤버다. 대한민국 대표가수 임재범을 가장 존경한다는 그는 평소에도 "너를 원해"를 즐겨부르는 임재범 매니아다.

최영은 한번 들은 목소리는 금방 흉내내는 성대 모사의 달인이다.  맨발의 기봉이, 마라톤의 한초원, 박효신등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는  끼를 겸비한 멤버로 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한다. JTV청소년 가요제에서 대상을 탈 만큼 노래에 끼가 많았던 최영은 열심히 음악을 배워 임재범과 같이 듀엣곡을 불러보는 것이 소원이다.

 

노래하는 비보이 IVCOS의 막내 최대규

IVCOS의 막내인 최대규는 과거 비보이 생활을 통해 춤과 안무를 직접 만들어 각종 대회에 나가 우승한 춤 실력자다. 우연히 가수 백지영씨가 심사위원으로 있던 대회에서 대상을 탔고 그를 눈여겨본 백지영이 본인의 5집 앨범 수록곡에 피처링을 제안해 음악인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절친했던 지인들의 추천으로 신인그룹 IV COS의 오디션에 참여해 당당히 팀원으로 발탁된 최대규는 1년간의 보컬 트레이닝을 통해 급성장해 나이에 걸맞지 않는 굵직한 보이스로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다재다능한 신인이다.

 

4가지 서로 다른 우주라는 뜻으 포-코스모스의 준말 포코스는 3명의 한국인과 1명의 일본인으로 구성된 남성 그룹으로 POP발라드, 마이너 발라드,ROCk에 이기까지 다향한 음악을 소화하는 욕심 많고 노력하는 신인그룹으로 4월중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앞두고 있다.

 

길전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