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스터로 성공한 여대생 운영자, 그녀의 노하우!

박질용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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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스터로 성공한 여대생 운영자, 그녀의 노하우 대 공개!>

 

인포매니아 특집으로 인포마스터에서 성공한 그룹운영자로 활동중인

이지연씨를 소개합니다.

 

나는 정보통신을 전공하고 있는 D대 3학년의 여대생이다.

 

청년실업과 취업난이 사회문제로 심화되고 있는

이 시기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기엔 하늘에 별 따기와 다를 바가 없었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나는 인터넷 비즈니스를 통해 매월 약 150만원에서

200만원 가량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

 

이런 나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개하여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인포마스터를 알게 된 동기..


대학에 입학한 후부터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해보았다.

하지만 시간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는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재택으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았고,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인포마스터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정보를 사고 팔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인포마스터는 

카페(그룹)만 운영해도 돈을 벌 수 있는 서비스이어서 다음에서 카페운영 경험이 있는

나에게는 매우 흥미있는 서비스였다.


돈이 벌리는 그룹 ?

 

인포마스터를 알고 나서 처음에는 내가 운영하는 다음카페와 같은 주제로 그룹을 만들어보았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다. 다음카페는 무료였기에 카페 회원들을 손쉽게 모을 수 있었지만

돈을 벌기 위한 인포마스터의 그룹은 유료로 하였기에 다음카페와는 컨텐츠는 물론 운영방식도 달라야만 했었다.

그래서 처음에 만든 그룹은 폐쇄를 하고 돈이 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그룹을 다시 만들기로 했다.

 

어떤 그룹에 네티즌들이 돈을 낼까 ?

이것이 이때부터 나의 관심사였다. 나는 이러한 그룹을 찾기 위하여 다음카페의 인기있는 카페를 뒤졌다.

그리고 서점에 들려서 어떤 책들이 팔리는지 살펴보았고 신문과 인터넷을 뒤졌다.

이렇게 해서 나름대로 추린 주제들을 다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다.

“이 정보를 내가 제공하면 돈을 내고 볼거야 ?” 나의 이런 질문에 “응” 이라는 답을 들은 것을

나의 그룹아이템으로 정하고 그룹을 개설하였다.

 

컨텐츠는 어떻게?

 

그룹을 개설하기 전에 인터넷, 신문, 책을 뒤져본 후여서 그룹에 채울 정보를 모으는 것을 쉬웠다.

우선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모으고 그 다음에는 서점에서 관련 정보가 있는 책들을 모아서 정보를 올렸다.

그러나 이 작업은 분량이 많아서 거의 막노동과 다를바 없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동생도 시켜보고 친구도 시켜보고 했으나 그리 오래 버티지는 못하였다. 

결국 내가 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하루 2시간 정도씩 시간을 비워서 꾸준히 올린 결과

한달 정도가 지나면서 나름대로 충실한 정보가 있는 그룹이 되었다.

 

그리고 정보를 모으는데 있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회원들이었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정보를 올려준다면 정보를 모으는 작업이 훨씬 쉬워지기도 하지만

혼자서는 모을 수 없는 다양한 정보가 올라오기 때문에 그룹이 매우 풍성해질 것 같았다.

하지만 다음카페처럼 무료가 아닌 인포마스터의 그룹에서 이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운영정책을 모두 테스트해보자.

 

인포마스터의 그룹운영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개별적인 정보에 대해서 각각 가격을 매겨서 판매하는 방법과,

정액제 회비를 내게 하고 그룹내의 모든 정보를 자유롭게 보게하는 방법이 있다.

일단 초기에는 그룹의 회원들이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개별적인 자료판매 방식으로 결정하였었는데,

이후 회원수가 증가하고, 또한 업로드 한 자료가 증가하여 그룹의 규모가 커지면서

점차 정회원제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시행착오는 여전히 계속되고..

 

그룹의 컨텐츠의 선정도 했고 관련 정보도 수집했다. 그리고 수익을 낼 운영방안도 결정했다.

그러나 실질적인 수익을 내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나의 예상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될만한 컨텐츠 임에도 불구하고 호응도 낮았고,

방문자도 별로 없었으며, 무엇보다 내가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것은 일단 첫눈에 네티즌들이 그룹의 성격을 알 수 있도록 그룹을 치장하는 것이었고

그 다음으로 홍보를 하는 것이었다.

 

차별화된 그룹만들기 대작전!!

 

나는 내 그룹이 본격적인 수익을 발생시키려면 일반 다른 그룹들과 차별화된

그 무엇인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먼저 그룹을 고급스럽게 꾸미기로 하였다.

그룹 꾸미기를 하는 과정에서 나는 자연스럽게 태그를 다루거나 그림파일을 다루기 위한

포토삽, 스캐너의 사용법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그룹홍보는 이렇게..

 

자, 이제 자료는 완전무장 되었다. 어느 그룹보다도 자료에 있어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노력에 비해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뼈저리게 홍보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가장 먼저 선택한 첫 번째 홍보방법은 검색엔진에 내 그룹을 등록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야후,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에 사이트를 등록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돈을 내지 않아서 인지 아직도 등록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블로그나 카페를 만들어서 내 그룹을 소개하는 방법으로 홍보를 해보았다.

물론 노가다에 가까운 작업이었지만 의외로 효과적이었다.

 

두 번째 홍보방법은 요즘 많은 사이트들이 제공하고 있는 지식검색을 활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그룹의 주제와 맞는 지식검색을 하여 질문이나 답변에 그룹명과 URL을 노출시켜봤는데

의외로 큰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세 번째 홍보방법은 관련사이트나 카페의 게시판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기대하지 않았던 뜻하지 않은 방문자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외에도 인포마스터의 마케팅 관련 그룹을 뒤져서 홍보를 해보았다.

결과는 좋은 편이었다. 하지만 마케팅 관련 그룹에서 제공하는 방법들은 효과는 좋치만

관련 법규를 세심하게 살펴본 후에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될 것 같다.


자료, 홍보 못지않은 정말 중요한 것! 회원관리!!


운영에 관련되어서 그룹운영자들이 크게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면

나는 지속적인 회원관리가 아닌가 싶다.

 

회원들을 끌어 모으는 홍보방법도 중요하지만 그게 못지않게 이미 확보된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리 역시 수익에 큰 영향을 **다. 따라서 회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Q&A게시판을 제공하고 답변을 다는 등의 운영자의 성의와 노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게시판 이외의 또 하나의 방법으로는 인포마스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지오피아 메신저의 활용이다.

컴퓨터가 켜있는 동안에 메신저를 로그인해서 언제나 회원들로부터 문의를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해놓으면 실시간으로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렇게 해서 성공한 그룹운영자가 된 나..

 

이렇게 나는 인포마스터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손익분기점도 어느 정도 달성하는 등 나름대로 성공한 인포마스터 그룹운영자라고 말할 수 있다.

 

자료의 수집 및 업로드, 운영관리 등에 매일 하루 중 3-4시간 정도를 투자하여

주중에는 4~5만원, 주말에는 약 8만원의 수익을 벌었고, 토탈 현금으로

한 달에 150만원에서 200만원 정도를 출금하고 있다.

 

요즘, 불황이라고 말하는 어려운 경제적 분위기 속에서도 개인적인 경험에도 도움이 되면서

더욱이 돈까지 벌 수 있어서 나는 인포마스터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시간에 여유가 있고, 컨텐츠에 대한 열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에 자신이 있다면,

꼭 인포마스터에 도전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