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7.04.04
조회
9
다들 아파하는 나에게 그렇게 말해
언젠간 잊혀질텐데 왜 미련을 못버리냐고
말그대로야 언젠간이잖아
곧 잊혀지는게 아니라 언젠간이잖아
you"re the apple of my eye
다들 아파하는 나에게 그렇게 말해
언젠간 잊혀질텐데 왜 미련을 못버리냐고
말그대로야 언젠간이잖아
곧 잊혀지는게 아니라 언젠간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