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는 우리 나라의 밀감시기에서는 관세가 많이 붙고 밀감 출하 시기가 끝나면 그때는 오렌지 가격이 하락하는 방식으로 체결했습니다.
오렌지는 껍질이 밀감보다 단단해서, 운반하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오렌지는 밀감이 아닙니다. 물론 비슷한 과일이기에 밀감이 비싸지만 오렌지가 잘 팔리겠죠. (비슷한 가격일 시..)
밀감을 미국까지 가려면 방부제가 엄청 들어갈 겁니다.
결국 밀감농장은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현명한 농민이라면 살아 날 길이 있습니다.
귤은 오렌지와 비슷하지만 다르기 때문에, 그래도 팔립니다. 그냥 시장이나 마트에 내 놓으면 팔릴까요?
1번째 방법 : '브렌드' 화 하는겁니다. 유기농이나, 친환경 공법으로 만든다면 안전하기도 하고 몸에도 좋게, 이름있는 귤이 팔리는 거죠.
2번째 방법 : '일본'에 수출한다.
우리는 일본과도 가까워서 방부제가 필요없죠. 품질 괜찮은 귤이 3개에 1000엔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9000원에서 10000원하는 꼴이죠.
운송료도 제외해도 괜찮은 장사입니다. 관세가 붙고 이것저것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쌀
미국은 쌀종자만 해도 우리보다 50배정도 많은 양의 차이가 납니다. 그것도 여러 방면에서 아주 좋은 품종좋은 쌀들이겠죠.
대량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아주 싼값에 팔립니다.
그러면 우리가 식당에 가면 다 미국산 쌀만 있을 겁니다.
우리 나라 농민들은 몇 마지기, 많아도 10~30마지기?? 정도 밖에 안 될껍니다.
상대가 안되죠. 그쪽은 비행기로 씨뿌리는데..
우리 나라의 농민들은 다들 농업에 손을 땔겁니다.
그리고 쌀이 생산되지 않으면 그때 쌀의 가격을 올리겠죠
그러면 우리는 주식인 밥을 포기하거나 비싼값을 내고 밥을 먹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농토는 빈터가 될까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1번째 : 우리는 친환경에 맞는 '브랜드' 화 제품으로 상대하는 겁니다. (계속 브랜드 브랜드 해서 죄송합니다, 이름이 있으면서 상품도 좋다면 이길 수 있다는 걸 말합니다.)
여러 가지 쌀을 내놓는 겁니다, 모내기 해서 심는 것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 많습니다. (저는 이 분야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2번째 : 우리도 전문화로 간다.
빈터가 된 농토를 놀리면 안되겠죠
우리도 기계화로 맞붙는 겁니다.
미국쌀 벼는 방부제가 들어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신토불이로 상대한다면 이기는 겁니다.
농민들이 손땐것을 우리 나라 청년들이 그 땅에 다시 농사를 짓는다면?
고도의 전문기술과 과학적 방법으로 수경재배를 하든지, 기계를 쓰든지 한다면 이깁니다.
쇠고기 (소)
우리 나라 사람들은 '병신'같이 한우만 찾습니다.
우리 나라 소가 안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풀을 뜯어 먹으면서 자랄까요?
아닙니다! 미국산 사료를 먹이면서 방목도 안하고 매일같이 앉거나 일어서있기만 합니다 우리 나라 소가 무얼 먹는지, 혹은 소가 받는 스트레스도 고려해 보셨나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먹습니다. 소고기를 !!
소고기에서 뼈가 발견안되게 하기는 상당히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또 그렇다고 합시다, 뼈가 있는 것만 안 사면 될것 아닌가요? 운반하면서 냉동으로 오니까.. 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중 하급의 식당이나 정육점에서만 그럽니다.
식당에서도 최고급 식당,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냉장으로 옵니다. 신선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죠
우리 나라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우취급받으면서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일본과 중국도 우리 나라의 FTA의 체결을 보고 입맛다시고 있습니다. --------------------------------------------------------------------------
4. 우리 나라에게는 너무 부족한 현실
우리 나라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체결했습니다.
이러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요?
우선 우리 나라의 부족한 것을 봅시다.
--------- 전자제품
MP3
우리 나라가 만든 MP3,, 엄청 잘 팔린다더라 디자인도 좋고 괜찮대!!
그럴까요? 아이리버는 MP3의 제조회사로 유명하죠
주도권은 독일이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Mp3를 만들면서 독일에게 로열티를 줍니다.!!!1
휴대폰, 카메라 폰
휴대폰이 우리 나라에 보급률이나 판매량, 서비스 업에서 1위라더라!!
네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휴대폰 하나를 만들면서 미국에게 휴대폰 하나에 7달러라는 로열티를 주고 있다는 것은 아십니까?
결국 주도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이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거죠
카메라 폰은 일본에게 주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분 역시 그렇습니다.
결국 일 부분을 로열티로 나가게 됩니다.
기술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부품으로 우리 나라 전자제품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죠?
FTA를 하면 기술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업체와 교류가 생기기 때문이죠
또한 취업도 약간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기술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본이 많습니까??
건너편 일본은 1조 5000억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해외에서 말합니다.
우리는 뭡니까?? 우리 나라 안에서 돈이 풀려서 강남에 아파트값이 폭등하고... 신도시, 수도 이전한다면서 정부에서 돈만 풀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율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자본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단결이 잘 될까요?
민족적으로는 똘똘 뭉칠 것 '같이' 보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하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죠.
그 다음은 황량합니다.
우리 나라가 좁기도 좁지만 미국으로 가서 언어가 안되서 뭉치지, 언어만 된다면 뉴요커가 되고 빠리지엥이 되어버립니다.
우리 나라 사람이 우리 나라 사람을 하찮게 본다는 건 생각하셨나요? 로스엔젤레스 한인촌 벗어나서도 잘 살 수 있다면 그냥 나가버리지
한인촌에 머무는 사람은 1%도 안됩니다.
현대 자동차에서 900여명을 채용하면서, 동시에 공장부지를 늘리는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땅이 부족하니 남은 주차장을 공장으로 만드는 일이었죠
근로자들... 2년간 반대했습니다.
결국 포기했죠. 900여명은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공장은 결국 중국으로 갔습니다. 개판이죠
우리 나라 실업률을 조정하는 건 아마 '기존의 사원이다, 해고되기 싫어서..' 라고 말해도 완전 틀린 말은 아니죠
-----------------
이제까지 기술력, 자본, 단결력을 말했습니다. 이제 부족한 것은??
자원입니다. 자원이 우리는 떨어지죠,
노동력, 일반 지하자원, 토지
노동력 : 우리는 중국 사람들 보다 10배 비싼 임금받고 일 하고 있습니다.
일반 지하자원 : 북한과 중국의 동북공정 지역(옛 고구려지방등)에 지하자원이 많습니다
석탄과 철광석, 석회석도 많고 아직까지 우리가 부족해서 많이 필요한 자원이 많다고 하네요 결국 우리는 침만 삼킬 수 밖에 없죠 수입에 의존해야 하니..
토지 : 알 만한 초등학생들은 다 아는 우리 나라의 국토 부족..
5. 교육, 의료에 미국이 손 땐 이유
교육받으러 가장 비싼 MIT 가고, 하버드, 예일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진단받으러 미국으로 병원가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교정신때문에 교육과 건강에서 우리가 신경쓰고 있다는 것은 저도 느낍니다. (저도 머지않아 유럽으로 유학갈 지도 모르거든요 - 그러나 우리 나라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외국으로 가는겁니다.)
FTA가 들어왔을 때 약값이 폭등할 줄 알았지만, 미국이 손 땐 이유는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유학이라면 숙박비도 줘야하고.. 이렇게 되면 오히려 미국이 이득이라고 생각까지 해서 포기한 겁니다.
--------------------------- 6. 우리 나라를 아직도 이해를 못했다.
언론들은 정부의 일을 매일같이 반대만 합니다.
균형이 있어야지 보수파만 우글거리고 개혁할 줄 모릅니다. (6.25 전쟁때문 일듯 하군요, 좌파, 우파로 나뉘어서 반백년을 철조망으로 바라만 보고 있으니.. 사회주의는 나쁜새키라고 하는 옛날 새상이 아닙니다. 우리도 경제 대국으로 가려면 기존만을 유지해서는 안됩니다.)
조-중-동을 봐도 그렇습니다.
정부비판만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한 FTA에서 이득 본 나라는 절대 말 안하고, 실패한 나라들이나, 멕시코의 문제점을 드러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까못한 멕시코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멕시코에서 치안과 빈부격차가 심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박정희 정부는 경제를 엄청나게 살렸습니다. 우선 먹고 보자, 수출만이 살길이다,,, 선발전 후분배
이런 식으로 해왔습니다.
그 것 때문에 우리가 지금 컴퓨터로 이 글을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치안은 박정희, 전두환때 엄청난 탄압으로 지켜낸 것입니다. 많은 인명 피해를 보았었습니다. 억울한 사람들도 많이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경제를 발전시키면 그만큼의 반발력이 생기기 마련이죠
빈부 격차 , 아주아주 심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걸 왜 생각 못하고 멕시코가 FTA체결때문에 실패했다고 하는 건가요?
멕시코도 더 발전하다보면 또 버블이 낄 수도 있습니다. 이미 끼어서 잠시 정체되어있는 것일 지도 모르죠
그걸 본 우리 나라의 시민들은 그냥 분개하죠, 실 이익은 없다고 본다는 거죠
아직도 체결이 그냥 되는 것인줄 아십니까?
우리가 90%이익을 보고 미국은 10%만, 아니 손해를 봐야 우리가 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이 살기 위해서 체결 하는 겁니다. 둘 다 손해도, 이익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나라 대부분의 시민들은 짧게 생각해서 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그냥 FTA를 체결하면 안좋다고 합니다.
그것도 최악의 상황을 아주 일어나기 쉬운듯 하면서 말입니다.
FTA를 체결하고 나서의 대책은 말안하면서 미친듯이 시민들을 선동하기에 바쁩니다.
------------------------------
지금까지 꼼꼼히 읽어주신 분들에게는 무척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ㅜㅜ
저의 생각이라 생각하세요,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FTA가 바뀌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는 저의 의견을 말했고, 욕도 좀 썻고, 맞춤법이 틀리고 문법도 안맞고, 형식에 어긋나는 문장도 있습니다.아니 많죠..
저는 무턱대고 반대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분신자살을 하고 데모, 시위를 한다고 분위기에, 혹은 짧게 생각해서 '무조건 나쁘다'라는 인식을 벗어버리게 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고 읽고 다시 읽으면서 나름대로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도 많았습니다.
한 - 미 FTA
전 한 - 미 FTA 찬성합니다.
읽기 전에 부탁좀 할께요
-자신이 반대한다고 무조건 욕하지 마세요
-글을 비난하지 마시고 비판하도록 하세요
-------------------------------------------
1. 우리나라의 익 과 해
이익은 자동차, 섬유부분..
손해는 록펌, 식료품입니다.
--------------------------------------------
2. FTA에서 손해본 나라들
칠레, 멕시코가 대표적인 나라라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40여개 국가가 체결했습니다. 미국과
물론 조선 말 고종시대에 여러 강국들과 불평등 조약
비슷 할 수도 있습니다.
말을 비꼬으고 어려운 문법으로 헷갈리게 하는거죠.
하지만 지금이 조선시대가 아닙니다.
분명 농민들은 망할 겁니다, 지혜롭고 민첩한 농민들은 잘 살게 되겠죠. (이건 나중에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미국도 우리도 이득일 겁니다, 미국이 더 이익이 크겠지만
우리나라도 손해가 있겠지만 이득이 더 많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가능성이 있다는 게 아니라 많다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지혜롭게 한다면 지금의 손해가 이득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는 미국 - 캐나다 - 멕시코 이렇게 3국이 FTA를 체결했습니다.
미국은 기술과 자본
캐나다는 자본과 자원(물론 미국보다 뛰어난 기술도 있습니다.)
멕시코는 자원과 노동력이 중심이 되어서
체결했습니다.
캐나다가 손해를 보았나요?
그저 아메리카 대륙과 붙어있어서 손해안봤다고 생각하시나요?
멕시코의 치안이나 빈부격차가 심해진 것은 당연합니다만
GDP, GNP가 급상승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나머지 부분은 제일 마지막에 설명하겠습니다...)
-----------------------------------------------------------
3. 우리가 손해보는 농산물?
우선 오렌지부터 말해보겠습니다.
오렌지
오렌지는 우리 나라의 밀감시기에서는 관세가 많이 붙고 밀감 출하 시기가 끝나면
그때는 오렌지 가격이 하락하는 방식으로 체결했습니다.
오렌지는 껍질이 밀감보다 단단해서, 운반하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오렌지는 밀감이 아닙니다.
물론 비슷한 과일이기에 밀감이 비싸지만 오렌지가 잘 팔리겠죠. (비슷한 가격일 시..)
밀감을 미국까지 가려면 방부제가 엄청 들어갈 겁니다.
결국 밀감농장은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현명한 농민이라면 살아 날 길이 있습니다.
귤은 오렌지와 비슷하지만 다르기 때문에, 그래도 팔립니다.
그냥 시장이나 마트에 내 놓으면 팔릴까요?
1번째 방법 : '브렌드' 화 하는겁니다.
유기농이나, 친환경 공법으로 만든다면 안전하기도 하고 몸에도 좋게, 이름있는 귤이 팔리는 거죠.
2번째 방법 : '일본'에 수출한다.
우리는 일본과도 가까워서 방부제가 필요없죠. 품질 괜찮은 귤이 3개에 1000엔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9000원에서 10000원하는 꼴이죠.
운송료도 제외해도 괜찮은 장사입니다. 관세가 붙고 이것저것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쌀
미국은 쌀종자만 해도 우리보다 50배정도 많은 양의 차이가 납니다.
그것도 여러 방면에서 아주 좋은 품종좋은 쌀들이겠죠.
대량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아주 싼값에 팔립니다.
그러면 우리가 식당에 가면 다 미국산 쌀만 있을 겁니다.
우리 나라 농민들은 몇 마지기, 많아도 10~30마지기?? 정도 밖에 안 될껍니다.
상대가 안되죠. 그쪽은 비행기로 씨뿌리는데..
우리 나라의 농민들은 다들 농업에 손을 땔겁니다.
그리고 쌀이 생산되지 않으면 그때 쌀의 가격을 올리겠죠
그러면 우리는 주식인 밥을 포기하거나 비싼값을 내고 밥을 먹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농토는 빈터가 될까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1번째 : 우리는 친환경에 맞는 '브랜드' 화 제품으로 상대하는 겁니다.
(계속 브랜드 브랜드 해서 죄송합니다, 이름이 있으면서 상품도 좋다면 이길 수 있다는 걸 말합니다.)
여러 가지 쌀을 내놓는 겁니다, 모내기 해서 심는 것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 많습니다.
(저는 이 분야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2번째 : 우리도 전문화로 간다.
빈터가 된 농토를 놀리면 안되겠죠
우리도 기계화로 맞붙는 겁니다.
미국쌀 벼는 방부제가 들어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신토불이로 상대한다면 이기는 겁니다.
농민들이 손땐것을 우리 나라 청년들이 그 땅에 다시 농사를 짓는다면?
고도의 전문기술과 과학적 방법으로 수경재배를 하든지, 기계를 쓰든지 한다면 이깁니다.
쇠고기 (소)
우리 나라 사람들은 '병신'같이 한우만 찾습니다.
우리 나라 소가 안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풀을 뜯어 먹으면서 자랄까요?
아닙니다! 미국산 사료를 먹이면서 방목도 안하고 매일같이 앉거나 일어서있기만 합니다
우리 나라 소가 무얼 먹는지, 혹은 소가 받는 스트레스도 고려해 보셨나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먹습니다. 소고기를 !!
소고기에서 뼈가 발견안되게 하기는 상당히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또 그렇다고 합시다, 뼈가 있는 것만 안 사면 될것 아닌가요?
운반하면서 냉동으로 오니까.. 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중 하급의 식당이나 정육점에서만 그럽니다.
식당에서도 최고급 식당,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냉장으로 옵니다. 신선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죠
우리 나라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우취급받으면서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일본과 중국도 우리 나라의 FTA의 체결을 보고 입맛다시고 있습니다.
--------------------------------------------------------------------------
4. 우리 나라에게는 너무 부족한 현실
우리 나라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체결했습니다.
이러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요?
우선 우리 나라의 부족한 것을 봅시다.
---------
전자제품
MP3
우리 나라가 만든 MP3,, 엄청 잘 팔린다더라 디자인도 좋고 괜찮대!!
그럴까요? 아이리버는 MP3의 제조회사로 유명하죠
주도권은 독일이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Mp3를 만들면서 독일에게 로열티를 줍니다.!!!1
휴대폰, 카메라 폰
휴대폰이 우리 나라에 보급률이나 판매량, 서비스 업에서 1위라더라!!
네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휴대폰 하나를 만들면서 미국에게 휴대폰 하나에 7달러라는 로열티를 주고 있다는 것은 아십니까?
결국 주도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이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거죠
카메라 폰은 일본에게 주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분 역시 그렇습니다.
결국 일 부분을 로열티로 나가게 됩니다.
기술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부품으로 우리 나라 전자제품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죠?
FTA를 하면 기술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업체와 교류가 생기기 때문이죠
또한 취업도 약간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기술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본이 많습니까??
건너편 일본은 1조 5000억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해외에서 말합니다.
우리는 뭡니까?? 우리 나라 안에서 돈이 풀려서 강남에 아파트값이 폭등하고... 신도시, 수도 이전한다면서 정부에서 돈만 풀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율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자본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단결이 잘 될까요?
민족적으로는 똘똘 뭉칠 것 '같이' 보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하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죠.
그 다음은 황량합니다.
우리 나라가 좁기도 좁지만 미국으로 가서 언어가 안되서 뭉치지, 언어만 된다면 뉴요커가 되고 빠리지엥이 되어버립니다.
우리 나라 사람이 우리 나라 사람을 하찮게 본다는 건 생각하셨나요? 로스엔젤레스 한인촌 벗어나서도 잘 살 수 있다면 그냥 나가버리지
한인촌에 머무는 사람은 1%도 안됩니다.
현대 자동차에서 900여명을 채용하면서, 동시에 공장부지를 늘리는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땅이 부족하니 남은 주차장을 공장으로 만드는 일이었죠
근로자들... 2년간 반대했습니다.
결국 포기했죠. 900여명은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공장은 결국 중국으로 갔습니다. 개판이죠
우리 나라 실업률을 조정하는 건 아마 '기존의 사원이다, 해고되기 싫어서..' 라고 말해도 완전 틀린 말은 아니죠
-----------------
이제까지 기술력, 자본, 단결력을 말했습니다.
이제 부족한 것은??
자원입니다. 자원이 우리는 떨어지죠,
노동력, 일반 지하자원, 토지
노동력 : 우리는 중국 사람들 보다 10배 비싼 임금받고 일 하고 있습니다.
일반 지하자원 : 북한과 중국의 동북공정 지역(옛 고구려지방등)에 지하자원이 많습니다
석탄과 철광석, 석회석도 많고 아직까지 우리가 부족해서 많이 필요한 자원이 많다고 하네요
결국 우리는 침만 삼킬 수 밖에 없죠 수입에 의존해야 하니..
토지 : 알 만한 초등학생들은 다 아는 우리 나라의 국토 부족..
5. 교육, 의료에 미국이 손 땐 이유
교육받으러 가장 비싼 MIT 가고, 하버드, 예일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진단받으러 미국으로 병원가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교정신때문에 교육과 건강에서 우리가 신경쓰고 있다는 것은 저도 느낍니다.
(저도 머지않아 유럽으로 유학갈 지도 모르거든요 - 그러나 우리 나라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외국으로 가는겁니다.)
FTA가 들어왔을 때 약값이 폭등할 줄 알았지만, 미국이 손 땐 이유는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유학이라면 숙박비도 줘야하고.. 이렇게 되면 오히려 미국이 이득이라고 생각까지 해서 포기한 겁니다.
---------------------------
6. 우리 나라를 아직도 이해를 못했다.
언론들은 정부의 일을 매일같이 반대만 합니다.
균형이 있어야지 보수파만 우글거리고 개혁할 줄 모릅니다.
(6.25 전쟁때문 일듯 하군요, 좌파, 우파로 나뉘어서 반백년을 철조망으로 바라만 보고 있으니..
사회주의는 나쁜새키라고 하는 옛날 새상이 아닙니다. 우리도 경제 대국으로 가려면 기존만을 유지해서는 안됩니다.)
조-중-동을 봐도 그렇습니다.
정부비판만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한 FTA에서 이득 본 나라는 절대 말 안하고, 실패한 나라들이나, 멕시코의 문제점을 드러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까못한 멕시코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멕시코에서 치안과 빈부격차가 심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박정희 정부는 경제를 엄청나게 살렸습니다. 우선 먹고 보자, 수출만이 살길이다,,, 선발전 후분배
이런 식으로 해왔습니다.
그 것 때문에 우리가 지금 컴퓨터로 이 글을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치안은 박정희, 전두환때 엄청난 탄압으로 지켜낸 것입니다. 많은 인명 피해를 보았었습니다. 억울한 사람들도 많이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경제를 발전시키면 그만큼의 반발력이 생기기 마련이죠
빈부 격차 , 아주아주 심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걸 왜 생각 못하고 멕시코가 FTA체결때문에 실패했다고 하는 건가요?
멕시코도 더 발전하다보면 또 버블이 낄 수도 있습니다. 이미 끼어서 잠시 정체되어있는 것일 지도 모르죠
그걸 본 우리 나라의 시민들은 그냥 분개하죠, 실 이익은 없다고 본다는 거죠
아직도 체결이 그냥 되는 것인줄 아십니까?
우리가 90%이익을 보고 미국은 10%만, 아니 손해를 봐야 우리가 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이 살기 위해서 체결 하는 겁니다.
둘 다 손해도, 이익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나라 대부분의 시민들은 짧게 생각해서 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그냥 FTA를 체결하면 안좋다고 합니다.
그것도 최악의 상황을 아주 일어나기 쉬운듯 하면서 말입니다.
FTA를 체결하고 나서의 대책은 말안하면서 미친듯이 시민들을 선동하기에 바쁩니다.
------------------------------
지금까지 꼼꼼히 읽어주신 분들에게는 무척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ㅜㅜ
저의 생각이라 생각하세요,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FTA가 바뀌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는 저의 의견을 말했고, 욕도 좀 썻고, 맞춤법이 틀리고 문법도 안맞고, 형식에 어긋나는 문장도 있습니다.아니 많죠..
저는 무턱대고 반대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분신자살을 하고 데모, 시위를 한다고 분위기에, 혹은 짧게 생각해서 '무조건 나쁘다'라는 인식을 벗어버리게 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고 읽고 다시 읽으면서 나름대로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봐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지식인 키위였습니다.
그리고 설문도 해보세요
첨부파일 : FTA에 대해서...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