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꾼...같으니라고...

강선옥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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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매화축제인가 한다고

오빠랑 나랑 유완오빠랑 견화언니랑 갔는데

저 종이 인형이 신기하게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길래..

 

진짜..4명 다 속았다.

학원애들 수업할때 해보라고 1000원주고

오빠가 사줬는데...

 

열여덟!! 된장.!!!

 

피아노줄이였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