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 밑이 어둡다고 합니다.너무 가까이 있기에 찾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를 말하는 속담이지요. 행복도 꼭 그러합니다.너무나도 가까이에 있기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복의 비결이란 도대체 가장 가까이 어디에 있다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행복을 찾기 위해 하는 가장 큰 실수란 그것을 가장 멀리서 찾으려 하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이런 저런 대단한 사람이 된다면... 그때 나는 행복할거야.만약 내가 이만한 재산을 가진 부자가 된다면... 그때 나는 행복하겠지.만약 내가 이런 것을 가지게 되고 성취하게 된다면... 그때 나는 틀림없이... 이렇게 머나먼 미래 어느 날인가의 <소유>와 <성취>에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거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의 자기자신에 대한 모든 것들을 - 성격, 소유, 성취 따위 -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지금 나의 이런 저런 성격이 싫어! 마음에 안들어! 뜯어 고쳐야 해!지금 내가 가진 것은 겨우 이것 뿐이잖아! 나는 얼마나 바보이고 한심한가!(혹은 세상은 얼마나 부조리한가! 를 따지는 것도 역시) 그런 결과로, 더욱 행복해집니까? 아니면 불행해집니까? 가장 가까이에 있는 행복의 비결이라는 것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얻어야 할, 지금 없는 무언가를 얻고 성취해야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의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보십시오. 이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받아들이기를 주춤할지도 모릅니다.뭔가 거부감을 느끼겠지요.'그런 것을 받아들였다간 나는 영원히 바보같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으로 살게 될테고 언제까지나 행복해지지 못할거야.' 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바로 거기에 행복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막는 크나큰 함정이 놓여있는 것입니다. 미래의 어느 순간에 도달해 봐야 느낄 수 있는 것은 '성취감' 일 것입니다. 그것이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과거에 성취감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거에 성취감을 느꼈던, 무언가를 고대하던 것을 소유하게 되면서 기뻐했던 기억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 기쁨을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좋습니다.중요한 것은 특정한 성취로 인한 기쁨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며칠? 두주일? 아니면 기껏해야 한달?새로운 무언가로부터 얻는 기쁨 또는 행복은 그 유효기간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기억하십시오. 그것도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라는 것도요! 진정한 행복의 비결이란 모자란 것을 보고, 미래에 채워야 할 것을 보며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가까이에 있는 -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마음에 들든 그렇지않든 간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반대로 있는 그대로의 자기자신을 부정하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겠지요.그들은 미래에 무엇을 얻어도, 성취해도 아주 잠시 잠깐 뿐인 성취감을 맛보았다가다시 불행의 마음으로 빠져들고야 맙니다.항상 마음에 들지도 않고 싫은데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자기자신과 함께여야 하니까요. 마음에 들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경쟁에서 도태될 것이라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더욱 큰 힘이 날 것입니다.왜냐하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곧 행복해지는 길이고, 행복한 사람이 일의 능률과 성과가 크게 오르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자신이 마음에 듭니까?좋습니다. 그런 자신을 더욱 사랑하십시오. 현재의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까?그래도 좋습니다. 자신의 모든 면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도록 하세요!- 전용석(「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의 저자)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합니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찾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를 말하는 속담이지요.
행복도 꼭 그러합니다.
너무나도 가까이에 있기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복의 비결이란 도대체 가장 가까이 어디에 있다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행복을 찾기 위해 하는 가장 큰 실수란 그것을 가장 멀리서 찾으려 하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이런 저런 대단한 사람이 된다면... 그때 나는 행복할거야.
만약 내가 이만한 재산을 가진 부자가 된다면... 그때 나는 행복하겠지.
만약 내가 이런 것을 가지게 되고 성취하게 된다면... 그때 나는 틀림없이...
이렇게 머나먼 미래 어느 날인가의 <소유>와 <성취>에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거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의 자기자신에 대한 모든 것들을 - 성격, 소유, 성취 따위 -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지금 나의 이런 저런 성격이 싫어! 마음에 안들어! 뜯어 고쳐야 해!
지금 내가 가진 것은 겨우 이것 뿐이잖아! 나는 얼마나 바보이고 한심한가!
(혹은 세상은 얼마나 부조리한가! 를 따지는 것도 역시)
그런 결과로, 더욱 행복해집니까? 아니면 불행해집니까?
가장 가까이에 있는 행복의 비결이라는 것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얻어야 할, 지금 없는 무언가를 얻고 성취해야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의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보십시오.
이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받아들이기를 주춤할지도 모릅니다.
뭔가 거부감을 느끼겠지요.
'그런 것을 받아들였다간 나는 영원히 바보같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으로 살게 될테고 언제까지나 행복해지지 못할거야.' 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바로 거기에 행복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막는 크나큰 함정이 놓여있는 것입니다.
미래의 어느 순간에 도달해 봐야 느낄 수 있는 것은 '성취감' 일 것입니다.
그것이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과거에 성취감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거에 성취감을 느꼈던, 무언가를 고대하던 것을 소유하게 되면서 기뻐했던 기억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 기쁨을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한 성취로 인한 기쁨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며칠? 두주일? 아니면 기껏해야 한달?
새로운 무언가로부터 얻는 기쁨 또는 행복은 그 유효기간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것도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라는 것도요!
진정한 행복의 비결이란 모자란 것을 보고, 미래에 채워야 할 것을 보며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가까이에 있는 -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들든 그렇지않든 간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반대로 있는 그대로의 자기자신을 부정하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겠지요.
그들은 미래에 무엇을 얻어도, 성취해도 아주 잠시 잠깐 뿐인 성취감을 맛보았다가
다시 불행의 마음으로 빠져들고야 맙니다.
항상 마음에 들지도 않고 싫은데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자기자신과 함께여야 하니까요.
마음에 들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경쟁에서 도태될 것이라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더욱 큰 힘이 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곧 행복해지는 길이고,
행복한 사람이 일의 능률과 성과가 크게 오르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자신이 마음에 듭니까?
좋습니다. 그런 자신을 더욱 사랑하십시오.
현재의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까?
그래도 좋습니다. 자신의 모든 면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도록 하세요!
- 전용석(「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