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대 굶지 말자 저도 한때는 저녁을 먹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었습니다. 뭐 아예 굶은적도 있구요 일시적으로 살이 빠지면서 정말 가벼워진 느낌과 왠지 모를 수척한 외모 때문에 행복해진 적 있으시죠? 하지만 그건 무시무시한 아이를 데리고 옵니다 그 자다가도 들으면 경기를 한다는 [요요]현상입니다. 저는 쉽게 살이찌고 살이 조낸 죽어라 안빠지는 그런 체질이예요 심하게 축복받은 체질이지요 운동으로 빼면 힘들고 굶을까? 하면서 살짝 넘어갔었습니다만. 일주일도 안돼서 다시 되돌아오는 살들의 압박 경험하지 않으셨다면 모르십니다 눈물날만큼 무서워요 절대 세끼 다드세요 왠만하면 간식까지 챙겨드세요 밥은 꼭 잡곡밥을 드시고 나물과 채소 과일을 많이 드세요.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시다면 근데 그 음식이 기름덩어리들이라면 살이 많이 찐다면 잠시 안녕하시고 목표를 정하셔서 그때드세요 예를 들어 10kg빼면 먹어야지!라구요 전 간식까지 다 먹었습니다 세끼 다먹고 바나나나 토마토 수박등 다챙겨먹구요 굶으면 수분이 빠지는것이지 절대 몸무게가 빠지는게 아니예요 속지마세요 2. 운동을 여러가지로 자유스럽게! 운동은 변화를 줘야해요. 다이어트의 무서운 두번째 아이는 [정체기]라지요 저는 정체기가 6개월간 약 10번은 온 듯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쓴 지금까지는 정체기는 오지 않았습니다 유지하고 있는 지금까지도요. 뭐 가령 매일 난 1시간씩 걸어야지! 라면서 꾸준학 1시간씩 걸으시는 분들 아주 꾸준하시고 좋은거지요 라고 말할줄 알았죠? 아닙니다 물론 그렇게해도 살은 빠져요 하지만! 정체기의 압박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운동도 한가지만 하면 우리몸이 지루해해요 그리고 같은 양을 반복하면 우리몸이 너무 똑똑해서 적응을 해버립니다. 그렇다면 몸무게가 빠질턱이 없겠죠.전 오히려 늘었던 적도 있어요 그래서 전 2일에 한번씩 운동을 바꿨습니다 걷기,달리기,등산,줄넘기,훌라후프,다이어트 비디오,스텝퍼 등등 알고 있는 운동이라면 모두 하세요 우리몸이 적응 하지 못하게 하셔야해요. 걷기를 2일했는데 3일째 되는 날 우리몸이 말해요 " 너 오늘도 걷기할거지?이미 준비 다 됐다구!" 그럼 그날은 달리기를 해줍니다. 그럼 우리몸은 당황하게 되고 꽁꽁 묶어두었던 지방언니들을 쏙쏙 빼내주지요. 하루는 상체만 그다음날은 하체만 그런식으로 해주는것도 아주 좋은 운동법이예요. 3.생활습관을 바꿔라! 요즘 늦게 주무시고 늦게 일어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불규칙적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건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이라는 것을 아셔야해요 전 항상 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납니다. 일어나자마자 물 2컵을 마시고 스트레칭을 해주고 약수물을 뜨러 산으로 올라갑니다. 항상 아침은 9시에 먹고 점심은 1시에 저녁은 6시에 먹어요 한번도 어긴적이 없습니다 학생분들이라면 또 자신에 맞춰서 시간을 조절하시면 되고요 직장인분들도요. 가장 중요한건 생활패턴이예요 가장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것 한마디로 바른생활이죠! 그것 없이는 다이어트를 해도 건강한 다이어트는 실패해요 명심하세요! 4.체중계와 친해지지 마라! 전 항상 일요일 아침에 몸무게를 재봅니다 얼마나 빠졌나 체크도 하구요 그냥 지금은 습관이 되어있네요 하지만 안빠질때도 있고 확 빠져 있을때도 있는데요 절대 그것에 동요 되어서는 안됩니다 살이 안빠져 있어도 체지방이 빠져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예요 가장 정확한 건 줄자이고 자신이 입었던 옷이예요 옷을 입었는데 안맞던 옷들이 맞고 줄자로 재봤더니 치수가 줄어있고 전 몸무게가 전혀 빠지지 않았던 때가 많았는데 그때에도 줄자로 재보면 치수는 줄어있고 안맞던 옷들이 쑥쑥 들어가고 그랬어요 몸무게는 그냥 숫자에 불과해요.정말 그것에 집착하면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요 다이어트를 즐기면서 해야지.끌려다니면 안되잖아요? 내 몸이 가장 정직해요.정말정말 명심하세요.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는 지금 유지기에 접어 들었어요 전 정말 게으르고 의지박약이였지만, 어머니가 항상 함께 해주셔서 어려운 것들을 극복했어요 다이어트 하는것을 숨기지 마시고 소리쳐서 말하세요. 도와달라고 요청하세요 가족들은 분명 도와줄거예요. 다이어트 전 몸무게가 80키로 남짓이였습니다 키는 159였구요. 엄청난 비만에 정말 잔병도 많고 힘든아이였죠 지금은 43키로정도 나가고요 발은 볼이 너무 넓어서 245였는데 지금은 235도 헐렁헐렁 하더라구요. 반지치수도 16호에서 9호로 줄구요 키도 1센치정도 컸습니다. 허리는 35에서 24-5정도가 되었구요.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지름길로 가는 다이어트 좋지 않아요. 지름길이고 쉬운만큼 우리몸은 그리 쉽게 우리몸이 빠지는 걸 원하지 않아요 다시 되돌아가길 원하죠. 저도 아직 먹고싶은것 마음대로 못먹고 운동하면서 유지하지만, 행복합니다 몸도 가볍구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라면 햄버거는 아주 끊었고요 제가 빵이나, 쿠키 피자는 너무 좋아해서 끊지는 못했지만 제가 만들어 먹고 있어요. 만들어서 먹으면 냄새를 계속 맡기 때문에 많이 먹지 못하구요 또 소량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딱 아쉬울 때 그만 먹을 수 있어요. 팁 한가지! 밥을 드실 때 한그릇에서 세숟갈 덜고 드세요 작은 수저로 세숟갈이요 처음에는 허전하지만 나중에는 그 양에서 조금만 오바되어도 속이 불편하고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음식은 항상 적은듯 먹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백질이 생명이니까 계란이나 닭가슴살 많이 드시구요 신선한 과일이나 우유 많이 드시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로 드세요! 그리고 떠먹는 요구르트도 꼭 하나씩 드시구요! 아, 그리고 운동할 때 중요한 것 한가지! 복식호흡이예요 요 복식호흡이 알고보면 굉장히 효녀랍니다~ 숨을 들이 마실때 배를 내미시구요! 숨을 후~ 뱉으실 때 배를 끌어 당기세요 운동하실 때 요 복식호흡 하시면서 하면 칼로리가 배로 빠진다는 사실! 모르셨죠?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변비나 뱃살 빼는데도 도움이 되니까 해보세요 저희어머니는 몇십년 고질병 변비를 복식호흡 3개월로 날려버리셨고 하루에 1시간씩 복식호흡과 함께 걸으셔서 9키로를 감량하셨답니다! 호흡 정말 중요해요! 이제부터 당장 해보세요! 그리고 몸무게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신 후 재보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즐거운 마음이예요 다이어트를 즐기면서 하세요! 우리 모두 날씬해져요♡ -네이버펌-1
1.절대 굶지 말자 저도 한때는 저녁을 먹지 않고 다이
1.절대 굶지 말자
저도 한때는 저녁을 먹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었습니다.
뭐 아예 굶은적도 있구요
일시적으로 살이 빠지면서 정말 가벼워진 느낌과
왠지 모를 수척한 외모 때문에 행복해진 적 있으시죠?
하지만 그건 무시무시한 아이를 데리고 옵니다
그 자다가도 들으면 경기를 한다는 [요요]현상입니다.
저는 쉽게 살이찌고 살이 조낸 죽어라 안빠지는 그런 체질이예요
심하게 축복받은 체질이지요
운동으로 빼면 힘들고 굶을까? 하면서 살짝 넘어갔었습니다만.
일주일도 안돼서 다시 되돌아오는 살들의 압박
경험하지 않으셨다면 모르십니다 눈물날만큼 무서워요
절대 세끼 다드세요 왠만하면 간식까지 챙겨드세요
밥은 꼭 잡곡밥을 드시고 나물과 채소 과일을 많이 드세요.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시다면 근데 그 음식이 기름덩어리들이라면 살이 많이 찐다면
잠시 안녕하시고 목표를 정하셔서 그때드세요 예를 들어 10kg빼면 먹어야지!라구요
전 간식까지 다 먹었습니다 세끼 다먹고 바나나나 토마토 수박등 다챙겨먹구요
굶으면 수분이 빠지는것이지 절대 몸무게가 빠지는게 아니예요 속지마세요
2. 운동을 여러가지로 자유스럽게!
운동은 변화를 줘야해요. 다이어트의 무서운 두번째 아이는 [정체기]라지요
저는 정체기가 6개월간 약 10번은 온 듯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쓴 지금까지는 정체기는 오지 않았습니다
유지하고 있는 지금까지도요.
뭐 가령 매일 난 1시간씩 걸어야지! 라면서 꾸준학 1시간씩 걸으시는 분들
아주 꾸준하시고 좋은거지요 라고 말할줄 알았죠?
아닙니다 물론 그렇게해도 살은 빠져요 하지만!
정체기의 압박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운동도 한가지만 하면 우리몸이 지루해해요
그리고 같은 양을 반복하면 우리몸이 너무 똑똑해서 적응을 해버립니다.
그렇다면 몸무게가 빠질턱이 없겠죠.전 오히려 늘었던 적도 있어요
그래서 전 2일에 한번씩 운동을 바꿨습니다
걷기,달리기,등산,줄넘기,훌라후프,다이어트 비디오,스텝퍼 등등
알고 있는 운동이라면 모두 하세요
우리몸이 적응 하지 못하게 하셔야해요.
걷기를 2일했는데 3일째 되는 날 우리몸이 말해요
" 너 오늘도 걷기할거지?이미 준비 다 됐다구!"
그럼 그날은 달리기를 해줍니다. 그럼 우리몸은 당황하게 되고
꽁꽁 묶어두었던 지방언니들을 쏙쏙 빼내주지요.
하루는 상체만 그다음날은 하체만 그런식으로 해주는것도 아주 좋은 운동법이예요.
3.생활습관을 바꿔라!
요즘 늦게 주무시고 늦게 일어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불규칙적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건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이라는 것을 아셔야해요
전 항상 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납니다.
일어나자마자 물 2컵을 마시고 스트레칭을 해주고
약수물을 뜨러 산으로 올라갑니다.
항상 아침은 9시에 먹고 점심은 1시에 저녁은 6시에 먹어요
한번도 어긴적이 없습니다
학생분들이라면 또 자신에 맞춰서 시간을 조절하시면 되고요 직장인분들도요.
가장 중요한건 생활패턴이예요
가장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것 한마디로 바른생활이죠!
그것 없이는 다이어트를 해도 건강한 다이어트는 실패해요 명심하세요!
4.체중계와 친해지지 마라!
전 항상 일요일 아침에 몸무게를 재봅니다 얼마나 빠졌나 체크도 하구요
그냥 지금은 습관이 되어있네요
하지만 안빠질때도 있고 확 빠져 있을때도 있는데요
절대 그것에 동요 되어서는 안됩니다
살이 안빠져 있어도 체지방이 빠져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예요
가장 정확한 건 줄자이고 자신이 입었던 옷이예요
옷을 입었는데 안맞던 옷들이 맞고 줄자로 재봤더니 치수가 줄어있고
전 몸무게가 전혀 빠지지 않았던 때가 많았는데
그때에도 줄자로 재보면 치수는 줄어있고 안맞던 옷들이 쑥쑥 들어가고 그랬어요
몸무게는 그냥 숫자에 불과해요.정말 그것에 집착하면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요 다이어트를 즐기면서 해야지.끌려다니면 안되잖아요?
내 몸이 가장 정직해요.정말정말 명심하세요.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는 지금 유지기에 접어 들었어요
전 정말 게으르고 의지박약이였지만,
어머니가 항상 함께 해주셔서 어려운 것들을 극복했어요
다이어트 하는것을 숨기지 마시고 소리쳐서 말하세요.
도와달라고 요청하세요 가족들은 분명 도와줄거예요.
다이어트 전 몸무게가 80키로 남짓이였습니다 키는 159였구요.
엄청난 비만에 정말 잔병도 많고 힘든아이였죠
지금은 43키로정도 나가고요 발은 볼이 너무 넓어서 245였는데
지금은 235도 헐렁헐렁 하더라구요. 반지치수도 16호에서 9호로 줄구요
키도 1센치정도 컸습니다.
허리는 35에서 24-5정도가 되었구요.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지름길로 가는 다이어트 좋지 않아요.
지름길이고 쉬운만큼 우리몸은 그리 쉽게 우리몸이 빠지는 걸 원하지 않아요
다시 되돌아가길 원하죠.
저도 아직 먹고싶은것 마음대로 못먹고 운동하면서 유지하지만,
행복합니다 몸도 가볍구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라면 햄버거는 아주 끊었고요
제가 빵이나, 쿠키 피자는 너무 좋아해서 끊지는 못했지만
제가 만들어 먹고 있어요.
만들어서 먹으면 냄새를 계속 맡기 때문에 많이 먹지 못하구요
또 소량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딱 아쉬울 때 그만 먹을 수 있어요.
팁 한가지!
밥을 드실 때 한그릇에서 세숟갈 덜고 드세요
작은 수저로 세숟갈이요
처음에는 허전하지만 나중에는 그 양에서 조금만 오바되어도
속이 불편하고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음식은 항상 적은듯 먹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백질이 생명이니까 계란이나 닭가슴살 많이 드시구요
신선한 과일이나 우유 많이 드시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로 드세요!
그리고 떠먹는 요구르트도 꼭 하나씩 드시구요!
아, 그리고 운동할 때 중요한 것 한가지! 복식호흡이예요
요 복식호흡이 알고보면 굉장히 효녀랍니다~
숨을 들이 마실때 배를 내미시구요! 숨을 후~ 뱉으실 때 배를 끌어 당기세요
운동하실 때 요 복식호흡 하시면서 하면 칼로리가 배로 빠진다는 사실! 모르셨죠?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변비나 뱃살 빼는데도 도움이 되니까 해보세요
저희어머니는 몇십년 고질병 변비를 복식호흡 3개월로 날려버리셨고
하루에 1시간씩 복식호흡과 함께 걸으셔서 9키로를 감량하셨답니다!
호흡 정말 중요해요! 이제부터 당장 해보세요!
그리고 몸무게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신 후 재보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즐거운 마음이예요
다이어트를 즐기면서 하세요!
우리 모두 날씬해져요♡ -네이버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