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Again 2.

홍성우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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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언가 가슴 한 뒤 켠에 힘겨운 아픔이 있습니다...

당신이 없음에도 느낄 수 있는 이 입술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랑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됐습니다...

내가 나를 확인시켜줄 시간은 많지만...

지금으로써는 그저 죽고만 싶습니다...

당신이 없는 마음에 멍들고...

당신의 이름 부르지 못해 입다문 내 사랑이 아쉽습니다...

이제 다시는 당신을 우연이라도 영원히 볼 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