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lent Man - Live (Dream Theater)

곽중현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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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특별히 열광하지 않기 때문에 할 말이 많지는 않지만 이 시대에 Rush나 Wishbone Ash도 아니고 이런 음악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싶은 밴드이며 정교하고도 정확한 연주에 감탄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