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하나님을 알고 지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부족한 믿음을 갖고 살아왔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인 방법모두 버리고 하나님 중심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베풀며 살아가야 한다고 늘 생각하면서도 언제나 하나님방법하고는 다르게 살아온 것이 몸에 익숙해져 있는 제게는 너무도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
벌써 DTS 시작한지도 2개월이 넘어갑니다. 얼마 전 7월에 있을 전도여행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결정하라고 하였는데..솔직히 기도도 되지 않고 음성을 듣는 중에
하나님께 짜증을 내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날 아침부터 몽골이란 나라가 머릿속에 떠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학교장님께서 말씀하시기전에 저희 조간사에게 몽골로 갈 것 같다고 얘기를 하였더니..어떻게 알았냐고 물어 보더라고요.그래서 그냥..아침부터 계속해서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하니.그게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하더군요. 하나님은 직접적인 방법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음성을 들려주신다고 말이죠.
그래서 며칠 동안 기도하면서 아니겠지! 내가 잘못 들었겠지! 우연이겠지! 하고 생각했던 마음이 이제는 내가 몽골로 가야 할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일뿐더러, 하나님과의 관계도 낯설기만 한 제가 이번 DTS훈련과 몽골전도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가슴속에서 뜨거운 마음과 열정이 새롭게 태어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도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맡겨보려 합니다.
적지 않은 비용 또한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그로인한 체험과 경험으로 더욱 굳센 믿음의 자녀! 믿음의 남편! 믿음의 아들! 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크게 쓰시려 부르셨지만 기드온은 자신이 그럴만한 용기와 그릇이 되지 못한다고 하나님 뜻을 멀리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그를 책망치 않으시고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믿지 못한 기드온은 양털을 가지고 하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하나님! 만약에 밤새 손에 쥐고 있는 이 양털에 물이 젖게 하시고, 주변에는 모두 말라있게 하십시오. 라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주변에는 모두 말라있고 양털에만 물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런데도 기드온은 하나님을 믿지 못해 또 한 번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럼! 하나님! 이번에는 주변에는 물기가 있게 하시고, 양털에는 물기가 없게 하신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잠을 청한 뒤 아침에 일어난 기드온은 자신의 말대로 주변에는 물기가 가득하고, 양털은 모두 말라 있었습니다. 그제 서야 기드온은 하나님께 무릎 끓고 기도 하였습니다. “
지금의 제 상황이 바로 기드온과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알면서도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는 기드온과 같은 마음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기적의 체험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올해 하나님을 더 알기위해 DTS(예수제자훈련학교)에
올해 하나님을 더 알기위해 DTS(예수제자훈련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어릴 적부터 하나님을 알고 지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부족한 믿음을 갖고 살아왔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인 방법모두 버리고 하나님 중심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베풀며 살아가야 한다고 늘 생각하면서도 언제나 하나님방법하고는 다르게 살아온 것이 몸에 익숙해져 있는 제게는 너무도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
벌써 DTS 시작한지도 2개월이 넘어갑니다. 얼마 전 7월에 있을 전도여행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결정하라고 하였는데..솔직히 기도도 되지 않고 음성을 듣는 중에
하나님께 짜증을 내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날 아침부터 몽골이란 나라가 머릿속에 떠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학교장님께서 말씀하시기전에 저희 조간사에게 몽골로 갈 것 같다고 얘기를 하였더니..어떻게 알았냐고 물어 보더라고요.그래서 그냥..아침부터 계속해서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하니.그게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하더군요. 하나님은 직접적인 방법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음성을 들려주신다고 말이죠.
그래서 며칠 동안 기도하면서 아니겠지! 내가 잘못 들었겠지! 우연이겠지! 하고 생각했던 마음이 이제는 내가 몽골로 가야 할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일뿐더러, 하나님과의 관계도 낯설기만 한 제가 이번 DTS훈련과 몽골전도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가슴속에서 뜨거운 마음과 열정이 새롭게 태어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도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맡겨보려 합니다.
적지 않은 비용 또한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그로인한 체험과 경험으로 더욱 굳센 믿음의 자녀! 믿음의 남편! 믿음의 아들! 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크게 쓰시려 부르셨지만 기드온은 자신이 그럴만한 용기와 그릇이 되지 못한다고 하나님 뜻을 멀리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그를 책망치 않으시고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믿지 못한 기드온은 양털을 가지고 하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하나님! 만약에 밤새 손에 쥐고 있는 이 양털에 물이 젖게 하시고, 주변에는 모두 말라있게 하십시오. 라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주변에는 모두 말라있고 양털에만 물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런데도 기드온은 하나님을 믿지 못해 또 한 번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럼! 하나님! 이번에는 주변에는 물기가 있게 하시고, 양털에는 물기가 없게 하신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잠을 청한 뒤 아침에 일어난 기드온은 자신의 말대로 주변에는 물기가 가득하고, 양털은 모두 말라 있었습니다. 그제 서야 기드온은 하나님께 무릎 끓고 기도 하였습니다. “
지금의 제 상황이 바로 기드온과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알면서도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는 기드온과 같은 마음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기적의 체험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2007년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적지않은 금액인 150만원의 플로잉의 기적을 통해
종우가 하나님을 더 깊이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신한은행 308-12-449768 박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