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저희집에서 벌어진 혈투극에 대해 말해볼까합니다. 제남동생나이 올해26.. 나이,성별 불문하고 좋아하는 풀스게임에 빠져사는 평범남이랍니다. 여자보다 풀스를 더좋아하는 그놈... 회사출근9시에 하는놈이 매일 거의날새다시피 겜하다 몇시간자고 출근하져~ 어느날이었습니다. 새벽에 잠이깨서 혹시나 해서 동생방을 가봤더니 역시나 그날도 어김없이 겜하다 조이스틱 손에들고 잠들어버린 동생... 다른날 같음 머리통을 한대 갈기며 "이새끼..죽을래?끄고 자라잉~" "에이...안잤어!!.....(살짝 코골고)....꺼주라...(드르렁~~)" 그래두 투덜투덜하면서 다꺼주고 나옵니다.. 근데 희한하게 이날따라 넘겨운 내동생~~*^^* 아무 폭력없이 살짝 조이스틱을 동생손에서 빼는 순간... 들려오는 나지막한 목소리... "누구냐....넌..." 그러더니 피할여유도없이 날라오는 동생의 주먹...된장... 자다 왠날벼락...그러면서 스치는 티비속화면.. 나루토...(이거 만화아닌가?별개 겜으로 나오내여~) 지가 닌자새끼두 아니구,그렇다구 올드보이두아니구... 암튼 그새벽에 동생 그조이스틱으로 뒤지게 맞았습니다 물론 제코에는 피가 흐르고있었구여~~ 그날 동생은 케이블에서 해주는 올드보이를보고 겜하다 잠든거같다는군여 겜기 다팔아바리고 cd도 다팔아버린다니 싹싹빌더라구여~ 그래서 지금은 조약(?)을 맺고 1시까지만 하기로 하구 현재까지 약속도 잘지킵니다 암튼 동생의히트작 "누구냐....넌...."ㅋㅋ 참 지금도 웃깁니다~그래두 넘 겨운 제동생입니다~
내동생이 올드보이되던날~ㅋㅋ
얼마전에 저희집에서 벌어진 혈투극에 대해 말해볼까합니다.
제남동생나이 올해26..
나이,성별 불문하고 좋아하는 풀스게임에 빠져사는 평범남이랍니다.
여자보다 풀스를 더좋아하는 그놈...
회사출근9시에 하는놈이 매일 거의날새다시피 겜하다 몇시간자고 출근하져~
어느날이었습니다.
새벽에 잠이깨서 혹시나 해서 동생방을 가봤더니 역시나
그날도 어김없이 겜하다 조이스틱 손에들고 잠들어버린 동생...
다른날 같음 머리통을 한대 갈기며
"이새끼..죽을래?끄고 자라잉~"
"에이...안잤어!!.....(살짝 코골고)....꺼주라...(드르렁~~)"
그래두 투덜투덜하면서 다꺼주고 나옵니다..
근데 희한하게 이날따라 넘겨운 내동생~~*^^*
아무 폭력없이 살짝 조이스틱을 동생손에서 빼는 순간...
들려오는 나지막한 목소리...
"누구냐....넌..."
그러더니 피할여유도없이 날라오는 동생의 주먹...된장...
자다 왠날벼락...그러면서 스치는 티비속화면..
나루토...(이거 만화아닌가?별개 겜으로 나오내여~)
지가 닌자새끼두 아니구,그렇다구 올드보이두아니구...
암튼 그새벽에 동생 그조이스틱으로 뒤지게 맞았습니다
물론 제코에는 피가 흐르고있었구여~~
그날 동생은 케이블에서 해주는 올드보이를보고 겜하다 잠든거같다는군여
겜기 다팔아바리고 cd도 다팔아버린다니 싹싹빌더라구여~
그래서 지금은 조약(?)을 맺고 1시까지만 하기로 하구 현재까지 약속도 잘지킵니다
암튼 동생의히트작 "누구냐....넌...."ㅋㅋ
참 지금도 웃깁니다~그래두 넘 겨운 제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