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화가 나는 건 내 생활에 너무 무관심할 때... 그건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거 아니야? 나를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이해를 하지?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잖아 관심이 없다면 더이상 얘기하지 않을께 그치만... 아마 나의 조잘거림은 차츰 줄어 들거야 얘기거리가 바닥이 날꺼니까... 그게 겁나는 거라구...
화가 나는 건...
무엇보다 화가 나는 건
내 생활에 너무 무관심할 때...
그건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거 아니야?
나를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이해를 하지?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잖아
관심이 없다면 더이상 얘기하지 않을께
그치만...
아마 나의 조잘거림은 차츰 줄어 들거야
얘기거리가 바닥이 날꺼니까...
그게 겁나는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