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의 생일날 이었어요. 여기저기서 많은 친구들이 축하파티 를 하러 왔더라구요.그사람 옆에 있는 내가 많이 거슬렸나봐요.여기저기서 다들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특히 여자들이..그럴만 하죠. 난 이쁘지도 않고, 다른여자들처럼날씬한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여자니까요."뭐야, 난 여자친구 진짜 이쁠줄 알았어""나라고 그렇게 생각 안했겠어? 왠일이야~""와~ 남자가 너무 아까워"저런 얘기,, 한두번 듣는것도 아니지만,들을때마다 맘이 아픈건 어쩔수가 없네요괜히, 주눅들고.. 그자리를 떠나고 싶었어요벌떡 일어나, 황급히 일어나는 나를 그사람이 붙잡았어요.앉아.싫어, 나 집에 갈래앉으라고. 니가 왜 집에가..싫어, 나 집에 볼일 있어서 그래.거짓말 하지마, 도망가는 거잔아.놔, 갈꺼야 뿌리치고 돌아서는데, 그사람이 일어나 말했어요 "야, 너네 다 집에 가화장 떡칠한 년들, 짧은 치마 입은 년들,얘보다 안이쁜 애들, 다 꺼져기분 잡치게 하지말고얘 너네보다 훨씬이쁘고순수하고 질나쁜니네랑은 차원이틀리거든니년들 거울이나봐 그게이쁜모습인가내꺼 니네가 함부로 말할 그럴애아니다 "
내꺼 니네가 함부로 말할 그럴애아니다
내 남자친구의 생일날 이었어요.
여기저기서 많은 친구들이 축하파티
를 하러 왔더라구요.
그사람 옆에 있는 내가 많이 거슬렸나봐요.
여기저기서 다들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여자들이..
그럴만 하죠. 난 이쁘지도 않고, 다른여자들처럼
날씬한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여자니까요.
"뭐야, 난 여자친구 진짜 이쁠줄 알았어"
"나라고 그렇게 생각 안했겠어? 왠일이야~"
"와~ 남자가 너무 아까워"
저런 얘기,, 한두번 듣는것도 아니지만,
들을때마다 맘이 아픈건 어쩔수가 없네요
괜히, 주눅들고.. 그자리를 떠나고 싶었어요
벌떡 일어나, 황급히 일어나는 나를 그사람이 붙잡았어요.
앉아.
싫어, 나 집에 갈래
앉으라고. 니가 왜 집에가..
싫어, 나 집에 볼일 있어서 그래.
거짓말 하지마, 도망가는 거잔아.
놔, 갈꺼야
뿌리치고 돌아서는데, 그사람이 일어나 말했어요
"야, 너네 다 집에 가
화장 떡칠한 년들, 짧은 치마 입은 년들,
얘보다 안이쁜 애들, 다 꺼져
기분 잡치게 하지말고
얘 너네보다 훨씬이쁘고
순수하고 질나쁜니네랑은 차원이틀리거든
니년들 거울이나봐 그게이쁜모습인가
내꺼 니네가 함부로 말할 그럴애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