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복림할머니 신당동떡볶이

박경아200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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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복림할머니 신당동떡볶이

오빠가 어느날 갑자기 신당동 떡볶이가 먹고싶다고하여..

일요일, 소영이까지 유모차에태워서 신당동 나들이..

난 사실 떡볶이보다 단무지가 더 맛있다..^^;;

변하지 않는 맛, 북적북적..할머니 맛..

그러나.. '며느리도 몰러~'로 일약 대스타가 되셨던 할머니는 이제 잘 안나오시고.. 간판엔 이렇게 쓰여있다.

"이젠 며느리도 알아요"

아하하~ 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