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group의 명곡중 하나인 Coffee calls for a cigaretts는 싱어 Soulman과 MC인 Minos의 프로젝트 앨범의 타이틀이다. 앨범 타이틀을 뭐로할까 하면서 커피에 말보로를 나눠 피우다가 Real group의 곡 제목과 앨범의 Urban한 느낌이 잘 맞는 것 같아 이렇게 지었단다. 다소 생소한 Soulman은 Heritage의 이전 멤버로도 활동한 바 있는 실력파 싱어이다. R&B, Soul, Funk Jazz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고, 프로듀싱 능력도 상당하다. Minos는 힙합리스너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알려져있는, Virus라는 팀에서 활동했었고(지금은 잠정해체) Kebee와 Eluphant라는 프로젝트팀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감수성을 드러냈고 그들의 앨범은 2006년 최고의 힙합앨범이라는게 리스너들의 공통적 의견이다. 1번트랙 when I feel은 다소 은근하게 시작하지만, 뉴올리언스가 선사한 2번 트랙 출퇴근은 올드스쿨한 비트와 좀처럼 듣기힘든 Minos의 타이트한 랩핑과 Meta의 파워풀한 중저음 랩핑이 조화를 이루며 타이틀곡으로 선정되었다. 또 가리온의 나찰과 소울컴퍼니의 Jerry.K 와 함께한 3번트랙 Hangman's Diary와 정인과 듀엣한 4번트랙 Tell me, 5번 트랙 Urban Nite, 그외 12번 트랙까지 쉴새없이 이어진다. 이 앨범, Coffee calls for a cigaretts은 다소 장르를 정하기 어려운 마치 Koonta In Nuolience의 앨범처럼 여러 흑인음악을 한장에 모은 하이브리드적인 앨범이다. 프로젝트팀의 특성인 여러 장르에 대한 시도가 눈에 띄며, 1집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추후에 2집 앨범도 나올것으로 기대되는 Soulman & Minos 의 Coffee calls for a cigaretts.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나지만 이 앨범을 듣다보면 진한 에스프레소에 말보로를 태워보고 싶어진다. ps. 아마 Minos의 랩핑을 처음 들어보는 리스너라면 뛰어난 라임과 파워풀한 랩핑은 없지만 그의 가사적 감수성과 스토리 텔링, 또 직접 귀에 건네는 듯한 가사전달력에 놀라게 될것이다.
Soulman & Minos - Coffee calls for a cigaretts
Real group의 명곡중 하나인 Coffee calls for a cigaretts는
싱어 Soulman과 MC인 Minos의 프로젝트 앨범의 타이틀이다.
앨범 타이틀을 뭐로할까 하면서 커피에 말보로를 나눠 피우다가
Real group의 곡 제목과
앨범의 Urban한 느낌이 잘 맞는 것 같아 이렇게 지었단다.
다소 생소한 Soulman은
Heritage의 이전 멤버로도 활동한 바 있는 실력파 싱어이다.
R&B, Soul, Funk Jazz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고,
프로듀싱 능력도 상당하다.
Minos는 힙합리스너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알려져있는,
Virus라는 팀에서 활동했었고(지금은 잠정해체)
Kebee와 Eluphant라는 프로젝트팀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감수성을 드러냈고 그들의 앨범은
2006년 최고의 힙합앨범이라는게 리스너들의 공통적 의견이다.
1번트랙 when I feel은 다소 은근하게 시작하지만,
뉴올리언스가 선사한 2번 트랙 출퇴근은 올드스쿨한 비트와
좀처럼 듣기힘든 Minos의 타이트한 랩핑과 Meta의 파워풀한
중저음 랩핑이 조화를 이루며 타이틀곡으로 선정되었다.
또 가리온의 나찰과 소울컴퍼니의 Jerry.K 와 함께한
3번트랙 Hangman's Diary와 정인과 듀엣한 4번트랙 Tell me,
5번 트랙 Urban Nite, 그외 12번 트랙까지 쉴새없이 이어진다.
이 앨범, Coffee calls for a cigaretts은 다소 장르를 정하기 어려운
마치 Koonta In Nuolience의 앨범처럼
여러 흑인음악을 한장에 모은 하이브리드적인 앨범이다.
프로젝트팀의 특성인 여러 장르에 대한 시도가 눈에 띄며,
1집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추후에 2집 앨범도 나올것으로 기대되는
Soulman & Minos 의 Coffee calls for a cigaretts.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나지만
이 앨범을 듣다보면
진한 에스프레소에 말보로를 태워보고 싶어진다.
ps. 아마 Minos의 랩핑을 처음 들어보는 리스너라면
뛰어난 라임과 파워풀한 랩핑은 없지만 그의 가사적 감수성과 스토리 텔링, 또 직접 귀에 건네는 듯한 가사전달력에 놀라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