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미리 공부 좀 해놓을 걸....” 하며 벼락치기를 하는 기분을 잘 아실 겁니다. 시간을 돌려 한 달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그 절박감!! 그러나 어떻게든 시험을 치게 되고
다시 한가한 날들이 찾아오게 됩니다.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만약,
우리가 다시 시간을 돌려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이유가 ‘시험’이 아닌 우리의 ‘생명’ 때문이라면???? 지나간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시험기간이 어떻게든 지나가게 되는 것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환경오염도 과연 지나가게 될까요??
아니겠죠.
영화에서만 보던 생존을 위한 투쟁만이 따를 뿐입니다.
여러분!!
늦었다고 시작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합니다.
시험기간에 책상을 치며 후회를 하는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땐 이미 늦게 됩니다. 제발 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지구 온난화는 현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지난번에 TV를 보다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현영과 어떤 여자 연예인이 벌칙으로 쌩얼을 보여주기 위해 화장을 지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화장을 지우는 동안 쓰지 않는 수돗물을 콸콸 틀어놓고서 지우던데....... 그 장면을 보고서 울컥 했습니다. ‘나는 수돗물 아끼겠다고 물을 받아서 쓰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자유롭게 쓰는구나. 나 혼자 물을 아끼겠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구나. 나 혼자 아낀다고 되는 것도 아닌데 나도 그냥 물을 막 써버릴까? ’
저만 느낀건가요?? 다음날 인터넷에 물 얘기도 올라올 줄 알았는데, 쌩얼에 대한 얘기만 올라와서 참 답답했습니다. 저는 TV속으로 들어가서 수도꼭지를 잠그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었는데.....ㅠ_ㅠ 우리 모두 물을 아껴씁시다 !! (현영 미워요~)
학창시절에 귀에 박히도록 배웠던 환경오염 예방과
항상 배웠던 협동심을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2002년 월드컵 때 온 국민이 우리나라를 위해 응원 했던 마음처럼,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료입니다.
‘지구온난화’ 충격 보고 “70년뒤 대부분 멸종”
지구온난화로 2080년대 지구 평균 기온이 3도 이상 올라가게 되면 전 지구 생물 중 대부분은 멸종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경고가 나왔다. 인류는 생존은 하겠지만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은 홍수 위험에 노출되고, 최고 32억명이 물 부족을 겪는 등 심각한 재난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됐다. -2007.4.6.경향신문
"한반도 100년뒤 산림생물 멸종"
한반도 평균기온이 지구온난화로 6도 상승하면 우리나라의 산림생물이 멸종위기에 처한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평균 해수면도 크게 높아져 연안 지역 대부분이 침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7.4.6. YTN
“유엔의 지구온난화 대재앙 경고”
IPCC의 전망은 가위 종말의 타임 테이블이다. 현 추세대로 온난화가 지속되면 불과 70∼80년 후 지구의 평균기온이 3.5도 이상 상승, 전세계 주요 생물 대부분이 멸종하게 되리라고 한다. 기온이 3도 이상 상승하면 최대 1500만 명이 홍수의 위험에 직면하고 1억2000만명은 굶주릴 수밖에 없으며, 더 심해져 3.8도 이상 상승할 경우 11억∼32억명이 마실 물을 걱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온난화를 방치하면 기상이변 등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자연재해가 빈발하면서 전염병이 창궐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다.
환경부도 같은날 ‘기후변화에 의한 한반도 영향 예측사례’ 자료에서 이대로 가면 100년 뒤 산림생물이 멸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내 구성될 ‘기후변화적응 대책협의회’가 한반도 미래를 위해 민·관(民官)의 지혜를 모아나가기 바란다. -2007.4.7. 문화일보
“한국 환경위기 직면”
환경부는 기후 변화에 관한 UN보고서와 동시에 어제 한반도 지구온난화에 대한 영향 예측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또한 `금세기 인류에 가장 큰 위협`인 지구 온난화의 결과로서 국내 식량부족과 여름철 이상고온, 해수면 상승 등과 같은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더욱이 여름철 이상 고온은 많은 사망자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2007.4.7. 코리아헤럴드
"온난화 계속되면 동·식물 30% 사라질 것"
닷새에 걸친 회의 끝에 발표된 유엔 정부간 기후 변화 위원회, IPCC의 보고서는 지구 온난화가 미치는 영향을 충격적으로 경고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서 평균 기온은 2.5도까지 올라가고 지구상 동·식물은 30%까지 사라지게 됩니다.
또 오는 2008년에는 32억 명이 물 부족에 시달리게 되고, 6억 명은 굶주림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연안 지역과 도서 국가 주민 수억 명도 범람의 피해를 입게 됩니다.
이제 우리가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총정리)
1.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2. 재생종이를 쓴다.
3. 비닐봉지 사용을 중단한다.
4.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입한다.
5. 넥타이를 벗어던진다.
6. 보일러기를 따뜻하게 덮어준다.
7. 고기섭취를 자제한다.
8. 컴퓨터 사용 후에는 전원을 끈다.
9. 형광등을 소비전력이 67% 적은 절전형 형광등(CFL)으로 교체한다.
10. 문이나 창의 틈을 없애 냉난방 효율 높인다.
11.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로 빨래한 뒤 건조기 대신 빨랫줄에 세탁물을 넣어 말린다.
12. 필요 이상으로 큰 집에 대한 욕심 버린다.
13. 친구들과 옷 바꿔 입는다.
타임은 “전기 플러그를 뽑는 작은 행동 하나가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고 전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책으로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환경부, 기후변화 적응대책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환경부는 기후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영향평가 및 적응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계부처,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기후변화적응 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종합적인 범정부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적으로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적응 마스터플랜을 추진함으로써 홍수 등 기상재해, 기온상승에 의한 농업환경·생태계 변화, 국민건강 위해 요인 등을 미리 예측하고, 이에 적응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7.4.7. 국정브리핑
“中, 2013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 협상 참가”
중국은 2013년 이후 지구 온실가스 감축의 국제적인 틀을 짜는 '포스트 교토의정서' 협상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산화탄소(CO2) 등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국이면서 교토의정서의 배출삭감 의무가 없는 중국은 의무를 수반하게 될 차기 의정서 협상 참여에 난색을 표해 왔다. 그러나 중국의 방침 전환으로 주요 배출국도 응분의 책임을 분담하는, 더 실효성 있는 체제가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2007.4.7. 연합뉴스
환경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꼭 읽어주세요!!)
다시 한가한 날들이 찾아오게 됩니다.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만약,
우리가 다시 시간을 돌려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이유가 ‘시험’이 아닌 우리의 ‘생명’ 때문이라면???? 지나간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시험기간이 어떻게든 지나가게 되는 것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환경오염도 과연 지나가게 될까요??
아니겠죠.
영화에서만 보던 생존을 위한 투쟁만이 따를 뿐입니다.
여러분!!
늦었다고 시작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합니다.
시험기간에 책상을 치며 후회를 하는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땐 이미 늦게 됩니다. 제발 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지구 온난화는 현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지난번에 TV를 보다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현영과 어떤 여자 연예인이 벌칙으로 쌩얼을 보여주기 위해 화장을 지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화장을 지우는 동안 쓰지 않는 수돗물을 콸콸 틀어놓고서 지우던데....... 그 장면을 보고서 울컥 했습니다. ‘나는 수돗물 아끼겠다고 물을 받아서 쓰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자유롭게 쓰는구나. 나 혼자 물을 아끼겠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구나. 나 혼자 아낀다고 되는 것도 아닌데 나도 그냥 물을 막 써버릴까? ’
저만 느낀건가요?? 다음날 인터넷에 물 얘기도 올라올 줄 알았는데, 쌩얼에 대한 얘기만 올라와서 참 답답했습니다. 저는 TV속으로 들어가서 수도꼭지를 잠그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었는데.....ㅠ_ㅠ 우리 모두 물을 아껴씁시다 !! (현영 미워요~)
학창시절에 귀에 박히도록 배웠던 환경오염 예방과
항상 배웠던 협동심을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2002년 월드컵 때 온 국민이 우리나라를 위해 응원 했던 마음처럼,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료입니다.
‘지구온난화’ 충격 보고 “70년뒤 대부분 멸종”
지구온난화로 2080년대 지구 평균 기온이 3도 이상 올라가게 되면 전 지구 생물 중 대부분은 멸종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경고가 나왔다. 인류는 생존은 하겠지만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은 홍수 위험에 노출되고, 최고 32억명이 물 부족을 겪는 등 심각한 재난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됐다. -2007.4.6.경향신문
"한반도 100년뒤 산림생물 멸종"
한반도 평균기온이 지구온난화로 6도 상승하면 우리나라의 산림생물이 멸종위기에 처한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평균 해수면도 크게 높아져 연안 지역 대부분이 침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7.4.6. YTN
“유엔의 지구온난화 대재앙 경고”
IPCC의 전망은 가위 종말의 타임 테이블이다. 현 추세대로 온난화가 지속되면 불과 70∼80년 후 지구의 평균기온이 3.5도 이상 상승, 전세계 주요 생물 대부분이 멸종하게 되리라고 한다. 기온이 3도 이상 상승하면 최대 1500만 명이 홍수의 위험에 직면하고 1억2000만명은 굶주릴 수밖에 없으며, 더 심해져 3.8도 이상 상승할 경우 11억∼32억명이 마실 물을 걱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온난화를 방치하면 기상이변 등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자연재해가 빈발하면서 전염병이 창궐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다.
환경부도 같은날 ‘기후변화에 의한 한반도 영향 예측사례’ 자료에서 이대로 가면 100년 뒤 산림생물이 멸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내 구성될 ‘기후변화적응 대책협의회’가 한반도 미래를 위해 민·관(民官)의 지혜를 모아나가기 바란다. -2007.4.7. 문화일보
“한국 환경위기 직면”
환경부는 기후 변화에 관한 UN보고서와 동시에 어제 한반도 지구온난화에 대한 영향 예측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또한 `금세기 인류에 가장 큰 위협`인 지구 온난화의 결과로서 국내 식량부족과 여름철 이상고온, 해수면 상승 등과 같은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더욱이 여름철 이상 고온은 많은 사망자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2007.4.7. 코리아헤럴드
"온난화 계속되면 동·식물 30% 사라질 것"
닷새에 걸친 회의 끝에 발표된 유엔 정부간 기후 변화 위원회, IPCC의 보고서는 지구 온난화가 미치는 영향을 충격적으로 경고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서 평균 기온은 2.5도까지 올라가고 지구상 동·식물은 30%까지 사라지게 됩니다.
또 오는 2008년에는 32억 명이 물 부족에 시달리게 되고, 6억 명은 굶주림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연안 지역과 도서 국가 주민 수억 명도 범람의 피해를 입게 됩니다.
이제 우리가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총정리)
1.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2. 재생종이를 쓴다.
3. 비닐봉지 사용을 중단한다.
4.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입한다.
5. 넥타이를 벗어던진다.
6. 보일러기를 따뜻하게 덮어준다.
7. 고기섭취를 자제한다.
8. 컴퓨터 사용 후에는 전원을 끈다.
9. 형광등을 소비전력이 67% 적은 절전형 형광등(CFL)으로 교체한다.
10. 문이나 창의 틈을 없애 냉난방 효율 높인다.
11.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로 빨래한 뒤 건조기 대신 빨랫줄에 세탁물을 넣어 말린다.
12. 필요 이상으로 큰 집에 대한 욕심 버린다.
13. 친구들과 옷 바꿔 입는다.
타임은 “전기 플러그를 뽑는 작은 행동 하나가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고 전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책으로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환경부, 기후변화 적응대책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환경부는 기후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영향평가 및 적응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계부처,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기후변화적응 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종합적인 범정부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적으로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적응 마스터플랜을 추진함으로써 홍수 등 기상재해, 기온상승에 의한 농업환경·생태계 변화, 국민건강 위해 요인 등을 미리 예측하고, 이에 적응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7.4.7. 국정브리핑
“中, 2013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 협상 참가”
중국은 2013년 이후 지구 온실가스 감축의 국제적인 틀을 짜는 '포스트 교토의정서' 협상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산화탄소(CO2) 등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국이면서 교토의정서의 배출삭감 의무가 없는 중국은 의무를 수반하게 될 차기 의정서 협상 참여에 난색을 표해 왔다. 그러나 중국의 방침 전환으로 주요 배출국도 응분의 책임을 분담하는, 더 실효성 있는 체제가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2007.4.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