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괜찮아.난 괜찮아. 억지로 세뇌시켰던 말들이.

김지현2007.04.08
조회11

괜찮아.

괜찮아.

난 괜찮아.

 

억지로 세뇌시켰던 말들이....

이젠 올릴것같아...

 

마치 김밥 다섯줄을 꾸역꾸역 먹은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