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747콘서트는 완벽했다. 무대...사실 처음입장해서 기다릴 때는 빅뱅콘서트무대랑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흰 커튼이 내려지고. 공연이 시작되자 세븐의 완벽한 공연이 무대를 압도해 버렸다. 센스쟁이 세븐ㅋ 시작전에 미리 녹음한 듯한 세븐목소리의 멘트가 나왔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은 일체 금지되어 있습니다. 촬영은 저희가 알아서 잘~하겠습니다. 사진찍으시느라 공연 놓치지 마시고 아름다운 눈과 귀에 모두 담아가세요. 그래도 정~ 촬영을 해야겠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주 몰래~ 몰래 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멘트지만. 말도 예쁘게 하는 가수구나. 하고 감동♥ 스탠딩석이여서 구역이 A~K까지 있었는데 열심히 예매한 덕분에 제일 좋은 B.C구역중에서 C구역에 들어갈 수 있었다.ㅋ 입장번호가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체념하고 있었는데 운이 너무너무좋았다.* 한 두곡쯤 부르고 나서 나는 무대와 바로 붙은 펜스를 잡는 초초초 좋은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정말 행복했다♥ 세븐의 눈, 코, 입, 귀에 꽂은 이어폰부터 이마에 흐르는 땀까지 다 보이는 자리.ㅋ 또 다시 감동♥ 역시.콘서트는 스탠딩이쥐~* 뒤에서 너무 밀어서 펜스에 배가 눌려 내장기관이 터질듯한 고통이 가끔 있었지만 그런 고통쯤은 비교도 안 될 만큼 행복한 시간이었다* Yeah~ㅋㅋㅋ 나 이렇게 좋아해도 되는건가?ㅋ ㅋㅋㅋ 세븐. 발전한 모습 보기 좋았다.ㅋ 2007년도 마지막 국내 활동이여서 그런지 준비 정말 많이 한 것이 티가 났다. 팬으로서는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ㅋ 공중그네라고해야하나? 하여튼 그런 것도 타고 '궁S' 패러디?해서 송백경과 그 친구들이 나와서 부른 '여행을 떠나요'도 좋았다. 궁S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은 듯 얘기하려 노력하는 게 안쓰러웠다. 감정이 북받쳐오르는 듯 눈물이 글썽글썽해서 얘기하는데 팬이라면 누구든 마음이 안좋았을 거다.ㅜ 나 역시도... 무엇보다도 감동이었던 건 완벽한 라이브* 격렬한 춤추면서 라이브하는 것도 물론 멋있었지만 1집~ 4집까지 발라드를 부를 때. 그리고 팝송한 곡. 정말 내 귀에 스며드는 느낌. 노래를 들어서 설레는 느낌.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았다- 그리고 또 와줘 + 와줘part 2를 mixing해서 부를 때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 했다. 또 또 감동♥ 게스트는 빅뱅, 렉시 빅뱅은 저번콘서트 보다 훨씬 가까이서 봤는데 음음...가까이서 보는게 낫다싶엇다.ㅋ GD 얼굴 주먹만하고...잘생겼더라. 최승현군은 워낙 잘생겼고. 영배군이 잘 생겼다는 사실을 새삼알앗다.ㅋ 무대는 물론 괜찮았다. 렉시. 멋있다. 정말 powerful. 카리스마 대박.ㅋ 노래는 사실 처음들어서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지만 포스는 정말 대단했다.* 여자로서 부러움.?ㅋ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adult로 가는 경향이 없지 않았지만 어쨋든 최고의 무대 ♥ 내 머리가 마음에게 감동을 남발한 무대 ♥ 747 concert* 최동욱.멋진놈♥ 1
세븐♥ 747콘서트는 완벽했다. 무대...사실 처음입장
세븐♥
747콘서트는
완벽했다.
무대...사실 처음입장해서 기다릴 때는
빅뱅콘서트무대랑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흰 커튼이 내려지고. 공연이 시작되자
세븐의 완벽한 공연이 무대를 압도해 버렸다.
센스쟁이 세븐ㅋ
시작전에 미리 녹음한 듯한 세븐목소리의 멘트가 나왔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은 일체 금지되어 있습니다.
촬영은 저희가 알아서 잘~하겠습니다.
사진찍으시느라 공연 놓치지 마시고
아름다운 눈과 귀에 모두 담아가세요.
그래도 정~ 촬영을 해야겠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주 몰래~ 몰래 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멘트지만. 말도 예쁘게 하는 가수구나. 하고
감동♥
스탠딩석이여서
구역이 A~K까지 있었는데
열심히 예매한 덕분에 제일 좋은 B.C구역중에서
C구역에 들어갈 수 있었다.ㅋ
입장번호가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체념하고 있었는데
운이 너무너무좋았다.*
한 두곡쯤 부르고 나서
나는 무대와 바로 붙은 펜스를 잡는 초초초 좋은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정말 행복했다♥
세븐의 눈, 코, 입, 귀에 꽂은 이어폰부터
이마에 흐르는 땀까지
다 보이는 자리.ㅋ
또 다시 감동♥
역시.콘서트는 스탠딩이쥐~*
뒤에서 너무 밀어서 펜스에 배가 눌려
내장기관이 터질듯한 고통이 가끔 있었지만
그런 고통쯤은 비교도 안 될 만큼 행복한 시간이었다*
Yeah~ㅋㅋㅋ
나 이렇게 좋아해도 되는건가?ㅋ
ㅋㅋㅋ
세븐. 발전한 모습 보기 좋았다.ㅋ
2007년도 마지막 국내 활동이여서 그런지
준비 정말 많이 한 것이 티가 났다.
팬으로서는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ㅋ
공중그네라고해야하나?
하여튼 그런 것도 타고
'궁S' 패러디?해서
송백경과 그 친구들이 나와서 부른 '여행을 떠나요'도 좋았다.
궁S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은 듯
얘기하려 노력하는 게 안쓰러웠다.
감정이 북받쳐오르는 듯
눈물이 글썽글썽해서
얘기하는데 팬이라면 누구든 마음이 안좋았을 거다.ㅜ
나 역시도...
무엇보다도 감동이었던 건
완벽한 라이브*
격렬한 춤추면서 라이브하는 것도 물론 멋있었지만
1집~ 4집까지 발라드를 부를 때.
그리고 팝송한 곡.
정말 내 귀에 스며드는 느낌.
노래를 들어서 설레는 느낌.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았다-
그리고 또
와줘 + 와줘part 2를 mixing해서 부를 때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 했다.
또 또 감동♥
게스트는 빅뱅, 렉시
빅뱅은 저번콘서트 보다 훨씬 가까이서 봤는데
음음...가까이서 보는게 낫다싶엇다.ㅋ
GD 얼굴 주먹만하고...잘생겼더라.
최승현군은 워낙 잘생겼고. 영배군이 잘 생겼다는 사실을
새삼알앗다.ㅋ
무대는 물론 괜찮았다.
렉시. 멋있다. 정말 powerful.
카리스마 대박.ㅋ
노래는 사실 처음들어서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지만
포스는 정말 대단했다.*
여자로서 부러움.?ㅋ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adult로 가는 경향이 없지 않았지만
어쨋든 최고의 무대 ♥
내 머리가 마음에게 감동을 남발한 무대 ♥
747 concert*
최동욱.멋진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