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이나 잤다. 꿈도 안꾸고 잤다. 난 참 독한녀석이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겉으론 그렇게 행동하려 한다. 내가 글을쓰는 이유도 그렇기 때문 아닐까 싶다.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둬서 가끔봐야 스스로의 다짐을 조금이나마 지킬수 있지않을까싶어서...다른사람 들이 보고나서야 의무감을 가지고 지키지 않을까싶어서...그런이유일지도 모른 다고 생각한다. 사실 꿈꾸길 바랬다. 어제는 그저 꿈만 같기를...이란생각도 역시도...일어나서 처음한건 후회다. 하지만 괜찮다. 그래서 너에게 도움이 된다면...이것은 단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오늘 이후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누구 말대로 잊지못하고 이 상태로 restart가 될지 아니면 모두 다 잊고 처음상태로 reset이 될지는 말이다. 지금 이글 쓴거 자체가...흔들리고 있는 증거랄까...모르겠다. 잠에 취한건지 몽롱하다...꿈이란거...한번은...딱 한번 내가 원하는 꿈을 꾸고싶다. ...이글을 읽는 읽는 당신들이 생각하는...그런 꿈 말이다. 글...두개밖에 적지 않았는데...눈물이 난다. 난 정말 눈물이 헤픈 남자다...정말 눈물이...헤픈남자다. 정말...정말...말이다
The end-어느 해바라기의 꿈
12시간이나 잤다. 꿈도 안꾸고 잤다.
난 참 독한녀석이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겉으론 그렇게 행동하려 한다.
내가 글을쓰는 이유도 그렇기 때문 아닐까 싶다.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둬서
가끔봐야 스스로의 다짐을 조금이나마 지킬수 있지않을까싶어서...다른사람
들이 보고나서야 의무감을 가지고 지키지 않을까싶어서...그런이유일지도 모른
다고 생각한다. 사실 꿈꾸길 바랬다. 어제는 그저 꿈만 같기를...이란생각도
역시도...일어나서 처음한건 후회다. 하지만 괜찮다. 그래서 너에게 도움이
된다면...이것은 단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오늘 이후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누구 말대로 잊지못하고 이 상태로 restart가 될지
아니면 모두 다 잊고 처음상태로 reset이 될지는 말이다. 지금 이글 쓴거 자체가...흔들리고
있는 증거랄까...모르겠다.
잠에 취한건지 몽롱하다...꿈이란거...한번은...딱 한번 내가 원하는 꿈을 꾸고싶다. ...이글을 읽는 읽는 당신들이
생각하는...그런 꿈 말이다.
글...두개밖에 적지 않았는데...눈물이 난다. 난 정말 눈물이 헤픈 남자다...정말 눈물이...헤픈남자다.
정말...정말...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