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착각 그리고 외로움

홍동기2007.04.08
조회89
설레임 착각 그리고 외로움

보기만 해도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보는것 만으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그녀

 

하루...

 

이틀...

 

삼일...

 

그렇게 ...

 

한달이 지나고...

 

그녀가 내 사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녀가 내사람이라는 착각을 하고 말았고.

 

그렇기에... 이기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쓸쓸한 거절...

 

그 뒤엔

 

.

.

.

 

지독하게

 

잔인한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