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기*자동차 화*공장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직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로 인천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저는 8년동안 교제를 해온 남자랑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날도 잡고 신혼집도 구하고 임신도 하였습니다. 지난 8년 동안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믿고 교제해온 저는 앞으로 행복한 나날을 꿈꾸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첫임신이라 걱정되고 불안한 점도 많았지만 Y씨(결혼할남자)가 성격이 착하고 저에게 잘 대해주어 더욱 믿음이가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Y씨와 결혼을 앞두고 임신을 하게된 저는 Y씨집에서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퇴근해서 일찍오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몇주정도 같이 있다가 제가 입덧이 심해져 친정에 한달여 기간을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Y씨는 주말에 가끔 들려 저희 가족과 어울리기도 하고 결혼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그런 Y씨가 있어 저는 힘든 임신 기간이었지만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Y씨는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도 뜸해지고 주말에 오늘 횟수도 줄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무관심함을 느끼던 저는 일이 바빠서 그런가보다라고 일하는 사람 힘들게 하면 안되지 하면서 아기 태교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가끔 전화를 하면 한숨을 쉬며 바쁘다고 하고 고민이 있다고 하고 불안한 저는 회사일이냐며 물었고 Y씨는 그렇다고 얘기 할뿐 더이상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럼 시간 날때 우리 대화하면서 풀어 보자고 말했으나 Y씨는 퇴근후에는 연락이 되지 않았고 회사에서도 전화를 잘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문자도 보내고 안부도 물었지만 여전히 대답없는 메아리가 될뿐... 그러던 어느날 제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영화좀 보여 달라고 했더니 출장을 가야 한다며 바쁘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출장을 자주 간다는것이 이상했지만 믿었습니다. 연락이 너무 안되고 저에게 무관심한거 같아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나중에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기가 잘못된거 같다고 하면 걱정이 되어서 연락이 올까 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여전히 무관심한 그를 보며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회사 일이 바쁘고 힘들단걸 알지만 아기 갖고 힘든 저한테는 연락 한번 없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아기가 잘못되었다 하면 자기가 그동안 소홀했던 점을 알고 더욱더 잘 감싸안아줄거라 생각했는데... 이 사람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결혼을 못하겠다는... 저는 그게 무슨말이냐고 물었고... 아기가 잘못됐다 했을때 슬폈지만 한편으로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아기나 제가 부담스러웠다고 말을 하더군요.. 내가 너무 무관심 한거 같아 속이상해서 그랬다고 하니 왜 그런 장난을 쳤냐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저에게 그게 사실이 아니라도 결혼은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다는 사실하나만이라도 감사하며 좀더 관심을 가질거라 생각했는데 이사람은 아이때문에 결혼해야 한다면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제는 계속 그 핑계를 대며 결혼을 못하겠다 계속 그러기에 저는 정말 거짓말 한거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사과를 하였으나 그사람의 태도는 강경했습니다. 너무 늦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나는 결혼할 마음이 없다. 오히려 저에게 무관심하고 힘들게 했던건 그사람인데 큰소리 치면서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 할말이 없더군요. 저는 사랑하는 마음도 있고 아기도 있고 해서 이사람이 화가 났지만 내가 이렇게 사과하고 대화를 하면 풀 수 있을거라 기대를 하고 입덧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신혼집으로 갔습니다. 이사하고 처음 가는 아파트라 비밀번호를 몰라 기다린다고 했더니 자기는 퇴근하고 가겠다고 그래서 5시쯤 온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때 시간이 4시쯤이었는데 이사람 6시가 넘어도 안오더군요.. 추운데서 임신한 몸으로 2시간 여를 기다리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짐도 있었구요.. 그런데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받고 한참후에 나타난 그사람은 이미 예전의 그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오랫만에 얼굴을 보는 데도 반가운 기색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짜증이 난다는 얼굴이었지만 저는 별 내색 안하며 참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대화를 하는데 이사람 말이 참 기가 막혔습니다. 나는 예전부터 너가 싫었다. 너희 가족 모두가 싫다.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 결혼 안한다. 이건 분명 제가 거짓말을 한거 만은 아니란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가 생겼냐?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걱정스런 마음에 내가 잘못했다 다시는 그런 거짓말 안하겠다. 우리집에서 첫임신이고 나름 불안하고 오빠가 무관심 한거 같아 서운한데 연락도 없고해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있다는게 중요한거 아니겠냐고 내가 잘할테니까 풀라고... 그래도 이 사람의 반응은 일관적 이었습니다. 마치 이런 기회를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도 믿었습니다. 너가 입덧때문에 친정에만 안갔어도 자기가 이런생각을 안했을것이다. 너때문이다 하면서 모두 제탓을 하더군요.. 저는 입덧때문에 아무것도 못먹는 저때문에 오히려 퇴근해서 식사도 잘 못챙겨 먹는거 같아 미안한 마음에 조금 나아질때까지 친정에 있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간거였는데.. 그 한달여 기간때문에 마음이 변했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막말을 하더라구요... 나는 널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사냐. 결혼이 그렇게 하고 싶으면 결혼을 해주겠다. 대신 내가 평생 괴롭혀주마 하면서 결혼하면 매일 외박하고 바람피고 다니고 다른여자랑 도망갈껀데 그래도 살래 하면서 묻더군요. 전 너무 화가 났지만 저희 셋을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오빠 안그랬잖아 내가 잘못했다고 정말 잘못했어.. 무조건 울며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람 더 의기양양해서 내일 올라가라고. 내가 이몸을 해서 어딜 가냐고 여기가 내집인데 어딜가라고 이러는 거냐고 했더니 난 너가 싫어 그러니 무조건 가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밤새도록 한숨도 못자고 우는데 이 사람은 옆에서 너무 편안히 잘 자더군요. 그런데 자다가 갑자기 관계를 요구해서 지치고 힘든 상태였지만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갑자기 이사람 짜증을 내며 그만 두더니 돌아서서 자더군요.. 수치스러웠습니다. 제가 내가 싫어? 하고 물었더니 예전같지 않아 하면서 차갑게 대답했습니다. 임신하고 신체적인 변화가 두려운건 저도 마찬가지인데 그런걸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상처를 주는 Y씨 한테 너무 서운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이틀간 출근을 안하며 계속 너가 싫다 가라며 저를 괴롭혔습니다. 널 생각하면 의욕이 없다. 행복하지가 않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마음아픈 소리만 하며 임신한 저에게 우유한잔 가져다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해서 살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그동안 무관심하다 오히려 저에게 모든 잘못을 있다고 하면서 모든일을 모르겠다고 하는게 무책임하고 아기는 이미 마음에서 지웠다며 너가 알아서 하라고 겁을주고... 처음에는 그냥 겁을 주려니 했는데 짐 챙겨 가라며 제 짐을 챙기더군요. 제가 그러지 말라고 울면서 말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출근하며 계속 친정집에 가란 소리만 하더군요. 그래서 못간다고 오빠랑 살아야지 어딜가냐고 했더니 무조건 싫다는 말만 하고 큰 집에 혼자 있을 생각을 하니 무섭고 해서 오늘 몇시에 오냐고 했더는 8시쯤 퇴근하고 온다고했습니다. 저녁은 먹고온다고 해서 청소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자정이 넘어도 아무 소식없이 오지 않고 전화도 한통화 없었습니다. 새벽이 넘어서 들어와서는 아직도 안갔냐며 짜증난다는 얼굴로 대하고 전 너무 슬펐습니다. 그러더니 그 다음날은 회식이라 안들어 올거라며 올라 가라 하던군요. 외박을 한적은 없었는데 너무 당당하게 그러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 다음날은 외박을 했습니다. 어디서 잤냐고 했더니 알아서 뭐하냐고 하고 아무리 화가 나도 이건 좀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 집 전세금 4000만원 빼줄테니 알아서 살라고...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는 어디서 사냐고 했더니 나는 월세 얻어서 살면되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왜 그래야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무조건 너가 싫어졌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때가 1월 말이었는데 아이를 가진 저에게는 정말 엄청난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너무 속상해 하니까 저희 친정엄마가 올라오셨고 그날도 저녁 늦게 들어온 Y씨에게 저희어머니가 자네가 힘들고 부담되는거 아신다고 결혼 앞두고 여자도 그렇지만 남자가 더 할거라고 이해한다고 그래도 우리딸 이렇게 아기 가져서 혼자 집에 있는데 무조건 가라하고 그러면 안되지 않겠는가? 하면서 좋은말로 타일렸습니다. 그런데 Y씨는 오히려 자기가 행복하지가 않은데 어떻게 사냐고 하며 결혼해서도 이럴텐데 어떡하냐고 애도 부담스럽다고 전에 결혼할거 처럼
잘한것도 다 연기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지금와서 이러면 우리 딸은 어떡하란 말이냐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는 무책임한 말 뿐이었고 더 황당한거 그날밤 어머니와 제가 잠든 사이에 편지 한장 써놓고 짐을 챙겨 집을 나갔습니다. 자기가 한말 다 진심이고 너와 살 마음이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짐 챙겨 올라가라고. 그게 집에 들어와서 있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그사람은 집에 오지 않았고 연락도 되지 않았습니다. 자기 집얻어서 따로 살고있고 안들어갈 생각이라고. 너무 당당하다 못해 뻔뻔스러웠습니다. 제가 임신하고 혼자있어 몸이 아파 회사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했더니 안들어 간다고 하며 정말 안들어 왔습니다. 산부인과도 걸어서 이십여분을 가서 버스를 30분이상 기다려 타야 하는데 자기는 차가 있으면서도 한번도 오질 않고... 1달여를 혼자 지내는 동안 정말 힘들고 서러웠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여자가 있냐고 물어보아도 아니라고 대답해서.. 저희 어머니는 너가 기다리고 있음 돌아온다고... 기다리라는 말뿐이고 여자는 없다고 한다고 저는 그말을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그렇게 1달이 지나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주말에는 회사가 쉬어서 연락이 안되고 휴대폰도 바꾸어서 전화가 되지 않고... 주말 내내 혼자 있고... 어디 사는지도 모르니 답답할 뿐이었습니다. 한번 전화를 해서 어디 사냐고 했더니 고시원에 있다. 여관에 있다. 여기 저기에서 잔다 하며 말을 바꾸더군요. 그러면서 매번 빨리 집 정리해서 올라가고 자기도 회사 관두고 여기 뜰 생각이니 알아서 하라며 겁을주고... 그리고 툭하면 아기를 지우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아기는 너나 나나 걸림돌이 될 뿐이라고...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아이고 태동도 하는 아이를 없애라는 말이 아기를 가진 여자에게는 너무 잔인한 소리였습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사람 태도가 점점 더 뻔뻔하게 변하더니 하지도 않은 소리를 하며 저희 집안욕을 자기집쪽에 해서 사이를 멀게 만들고 계속 떠나기만을 강조했습니다. 답답해진 시어머니가 뒤를 한번 밟아 보자고 하였으나 차도 없고 택시도 안다니는 이곳에서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시어머니도 여자는 없다며 기다리자고... 기다리자고... 점점 지쳐 갔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너무 답답하게 있는 사이 결혼식 날도 지나가고 그랬지만 이 사람한테서는 연락 한통이 없었습니다. 혼인신고도 안해주고 아이는 커가고 결혼도 못하고 저는 너무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희 집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동안 제 걱정때문에 한시도 마음 편한 날이 없으셨던 부모님은 이미 기력이 많이 쇠약해 지시고 지친 상태셨지만 자식일이라 어디 사는지 알아보겠다고.. 그래서 알게 되었는데 그 사실은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회사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원룸을 얻고 어떤 여자랑 살림을 차려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근처에서 그렇게 혼자 지내는데 매일 괴롭히며 상처주는 말만하고 몸이 아프다고 해도 오지 않던 사람이 그 여자랑 주말마다 놀러다니고 매일 맛있는거 사먹으러 다니면서 저에게 생활비 한푼 안주고... 그러고도 오히려 큰소리 였습니다. 한번 만나 봐야 할거 같아 벨을 누르고 문이 열려 저희 가족이 들어가려 했으나 오히려 왜 왔냐고 소리 지르면서 손으로 거울을 깨고 문을 때리고 난동을 부리면서 협박을 했습니다. 전 너무 놀라서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살면서 거짓말을 했냐고 하니 그래서 뭘 잘못했냐면서 오히려 따지고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소리를 지르고 자해를 하고 자기가 깬 거울에 손을 베어 피가 났는데 오히려 막 저희 가족이 한거 처럼 뒤집어 씌우고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날 그 사람의 폭행으로 전 전치 2주의 진단을 받고 하혈을 하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하였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심한 고통입니다. 이제는 그애가 내 애가 아니다라고 황당한 소리를 하며 아이를 지금도 지우라고 협박을 합니다. 7개월된 아기를 어떻게 지웁니까? 그 여자도 똑같이 법적으로 다 알아 봤다며 자기들은 아무 죄가 되지 않는다며 뻔뻔하게 전화해서 협박하고... 자기 아버지가 경찰서장이라며 겁을주고 그 남자 하는 말이 저를8년 동안 가르켜 왔다며 근데 도저히 안될거 같다고 헛소리를 하고 저는 저희 집에서 생활을 하고 주말에 만났는데 자가가 저를 먹여 살려왔다면서 너가 뭐하며 살았냐고 임신 안했으면 니인생 폈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며 괴롭히고 저에게 심한 욕설도 하고 전화해서 임신한게 자랑이냐? *신 미*년 등등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그여자도 옆에서 한몪을 단단히 하고 그 남자 부모라는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그런 잘못을 하는데도 첨에는 제 편을 들어 주는 척 하다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들도 이제 모르겠다며 나몰라라 하고 몸은 붓고 힘든 저에게 정말 사람같지도 않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그동안 당한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형부가 좋게 말을 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신이라고 하며 욕을하고 똥밭에서 겨우 나왔다 하고 뭐가 그리 잘나서 바람나서 큰소리를 치는지? 자기 회사로 전화해서 그 여자 이름이나 자기 이름 말해서 피해 주면 각오하라고 협박을 하고... 정말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둘다... 미안하다 죄송하다 그런말 한마디만 정말 하고 용서를 빌면 저희가족이 화가 덜 났을 텐데 오히려 큰 소리 치면서 그 여자도 자기는 다 알면서 만났다. 그러면서 서로 감싸안고 정말 한마디로 저에게는 생 지옥이었습니다. 왜 저에게 이런 힘든일이 생기는지.. 그래도 저는 믿었는데.. 그러면서 나가라고 자기가 왜 내 인생을 망쳤냐며 뭘 망쳤는데 하면서 반말로 소리 지르고 그 여자가 제 머리를 때리고 욕을 하는데도 오히려 그 여자 감싸고 제가 때렸다고 제가 욕했다고 하지도 않은걸 했다고 덮어씌우고. 너무 비참했습니다. 냉장고 앞에는 우리 자기 사랑하는 우리 하면서 그동안 집이랑 놀러 가서 찍은 사진을 쭉 붙여놓고 속옷이랑 옷가지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그동안 믿고 기다렸는데 이런짓을 해놓고도 미안한줄도 모르고 오히려 당당하게 고소해 고소해 고소하라고 소리 지르는 그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임신한게 무슨 자랑이냐며 *신이 *신짓 한다고 미*년이라 하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했습니다. 저랑 만나는 동안 한번도 욕을 하거나 그랬던 사람이 아닌데 저는 충격으로 쓰러질 지경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같은 회사 사람으로 다닌지 10년이 되었고 알고 지낸지는 3년쯤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한테는 결혼할꺼처럼 임신해도 책임지고 잘 기르겠다고 하고 결혼날도 잡고 예단비도 받아가고 그런사람이 이제와서 이런행동을 하고도 오히려 욕하고 큰소리 치고... 그날 가까운 친척집에 가서 잠을 자는데 정말 한숨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보냈습니다. 흐르는 눈물은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러더니 아침 일찍 전화가와서 너 그친구 실명 거론해서 회사 전화하고해서 상처주면 가만안두겠다. 이 미*친년아 내가 그동안 너 좋아서 만난줄알아 *신아 불쌍해서 만난거야 하면서 계속 욕을 하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인대 끊어져서 병원간다고 니들 다 고소할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인대는 자기가 힘줘서 문짝을 내려 치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 같은데 오히려 저한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했습니다. 인대는 누가 때린다고 끊어지는게 아닌걸로 아는데.. 어이가 없고 8년동안 만나면서 욕한번 안했던 사람이 온갖 욕을 다해대며 저희 가족이 무식하다며 무식하니까 찾아와서 그런다고 그래서 연락이 안되고 안오니까 그런거 아니냐고 했더니 계속 *신 지랄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가만 안둔다고 저희 가족도 난동 부리는거 막다가 맞아서 다들 멍들고 저는 손도 다치고 밀쳐서 넘어지기 까지 했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너 임신하게 자랑이냐 나 혼자 했냐? 그래서 니 인생 뭘 망쳤는데? 하면서 *신이 *신짓만한다고 그게 아이 가진 저에게 할 소리 입니까? 아무리 여자한테 눈이 돌아서 그런다고 해도 그렇고 또 하는말이 나 너없는동안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서 즐길거 다 즐기고 다녔다고 막 떠들어대고 암튼 자기 여자 괴롭히거나 회사에 찾아오면 가만 안둔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 전화 내용은 녹취를 해 두었습니다. 하도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잘해서... 그런데도 이런 사정을 모르는 그사람 엄마는 저에게 너가 잘못한 것이니 무릎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라고 그래야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저도 내일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할거 갔습니다. 계속 배가 당기고 아프고 손발이 안 아픈데가 없습니다. 저좀 도와 주세요. 이 사람이 계속 법적으로도 다 알아봤다며 저를 협박하는데 제가 당하고만 있을 수가 없어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이 일이 있고 근 4개월여를 한시도 편하게 잔적이 없고 불안증에 병원도 약값도 다 제가 지불하고 검사도 제대로 못받고 있어요. 깜짝깜짝 놀라고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렵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 합니다. 그 사람은 미혼모 센타 들어가란 말을 버젓이 하면서 이제는 지우라고 7개월된 아가를 살인을 하라 합니다. 월급은 다 찾아가서 생활비를 전혀 주지 않아 생활이 되지 않습니다. 돈없다고 그러면서 매주 차끌고 놀러다니는데 저는 버스 타고 몇시간씩 병원가고 한번은 차안에서 뒤로 넘어 졌는데 눈물이 정말 주체없이 흘렸습니다. 너무 서럽고 분하고 화나고... 그래도 믿었는데 끝까지 이러니... 아이는 이제 너무 커서 수술을 할 수도 없고 애 아빠는 저렇게 바람피고 다니면서 큰소리 치고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너가 뭘 해도 너만 손해라고 겁을주고... 지금은 정신이 멍한 상태입니다. 너무 당해서...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딸자식이 남자잘못 사겨서 이렇게 고통을 드려 죄스런 마음 뿐이지만 저에게는 기댈곳이 늙으신 부모님 밖에 없어요... 지금도 해결이 안된 상태에서 저희는 그냥 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절대 용서하고 싶지않고 용서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형부한테도 *신이란 소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완전히 저희 가족을 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벌울 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고 너무 억울해서 가슴이 찢어질거 같아 이렇게 탄원서를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읽은 후 연락을 주실분은 arrest998@naver.com으로 연락 주시고 도움 부탁 드립니다. 작은 도움되는 글이라도 남겨주세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이 글을 좀 많이 다른곳에 올려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지금도 저에게 회사를 못다니게 되었다고 거짓말만 하고.. 뻔뻔스러운 그 사람들 가만둘 수가 없습니다.
임신7개월 결혼앞두고 딴여자와 살림차린 남자
눈물의 탄원서
이 남자는 기*자동차 화*공장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직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로 인천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저는 8년동안 교제를 해온 남자랑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날도 잡고 신혼집도 구하고 임신도 하였습니다.
지난 8년 동안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믿고 교제해온 저는 앞으로 행복한 나날을 꿈꾸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첫임신이라 걱정되고 불안한 점도 많았지만 Y씨(결혼할남자)가 성격이 착하고 저에게 잘 대해주어 더욱 믿음이가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Y씨와 결혼을 앞두고 임신을 하게된 저는 Y씨집에서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퇴근해서 일찍오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몇주정도 같이 있다가 제가 입덧이 심해져 친정에 한달여 기간을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Y씨는 주말에 가끔 들려 저희 가족과 어울리기도 하고 결혼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그런 Y씨가 있어 저는 힘든 임신
기간이었지만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Y씨는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도 뜸해지고 주말에 오늘 횟수도 줄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무관심함을 느끼던 저는 일이 바빠서 그런가보다라고 일하는 사람 힘들게 하면 안되지 하면서 아기 태교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가끔 전화를 하면 한숨을 쉬며 바쁘다고 하고 고민이 있다고 하고 불안한 저는 회사일이냐며 물었고 Y씨는 그렇다고 얘기 할뿐
더이상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럼 시간 날때 우리 대화하면서 풀어 보자고 말했으나 Y씨는 퇴근후에는 연락이 되지 않았고 회사에서도 전화를 잘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문자도 보내고 안부도 물었지만 여전히 대답없는 메아리가 될뿐...
그러던 어느날 제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영화좀 보여 달라고 했더니 출장을 가야 한다며 바쁘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출장을 자주 간다는것이 이상했지만 믿었습니다.
연락이 너무 안되고 저에게 무관심한거 같아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나중에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기가 잘못된거 같다고 하면 걱정이 되어서 연락이 올까 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여전히 무관심한 그를 보며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회사 일이 바쁘고 힘들단걸 알지만 아기 갖고 힘든 저한테는 연락 한번 없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아기가 잘못되었다 하면 자기가 그동안 소홀했던 점을 알고 더욱더 잘 감싸안아줄거라 생각했는데...
이 사람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결혼을 못하겠다는... 저는 그게 무슨말이냐고 물었고...
아기가 잘못됐다 했을때 슬폈지만 한편으로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아기나 제가 부담스러웠다고 말을 하더군요.. 내가 너무 무관심 한거 같아 속이상해서 그랬다고 하니 왜 그런 장난을 쳤냐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저에게 그게 사실이 아니라도 결혼은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다는 사실하나만이라도 감사하며 좀더 관심을 가질거라 생각했는데 이사람은 아이때문에 결혼해야
한다면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제는 계속 그 핑계를 대며 결혼을 못하겠다 계속 그러기에 저는 정말 거짓말 한거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사과를 하였으나 그사람의 태도는 강경했습니다.
너무 늦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나는 결혼할 마음이 없다. 오히려 저에게 무관심하고 힘들게 했던건 그사람인데 큰소리 치면서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 할말이 없더군요.
저는 사랑하는 마음도 있고 아기도 있고 해서 이사람이 화가 났지만 내가 이렇게 사과하고 대화를 하면 풀 수 있을거라 기대를
하고 입덧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신혼집으로 갔습니다.
이사하고 처음 가는 아파트라 비밀번호를 몰라 기다린다고 했더니 자기는 퇴근하고 가겠다고 그래서 5시쯤 온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때 시간이 4시쯤이었는데 이사람 6시가 넘어도 안오더군요..
추운데서 임신한 몸으로 2시간 여를 기다리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짐도 있었구요..
그런데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받고 한참후에 나타난 그사람은 이미 예전의 그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오랫만에 얼굴을 보는 데도 반가운 기색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짜증이 난다는 얼굴이었지만 저는 별 내색 안하며 참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대화를 하는데 이사람 말이 참 기가 막혔습니다.
나는 예전부터 너가 싫었다. 너희 가족 모두가 싫다.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 결혼 안한다. 이건 분명 제가 거짓말을 한거 만은 아니란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가 생겼냐?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걱정스런 마음에 내가 잘못했다 다시는 그런 거짓말 안하겠다. 우리집에서 첫임신이고 나름 불안하고 오빠가 무관심 한거 같아
서운한데 연락도 없고해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있다는게 중요한거 아니겠냐고 내가 잘할테니까
풀라고...
그래도 이 사람의 반응은 일관적 이었습니다.
마치 이런 기회를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도 믿었습니다. 너가 입덧때문에 친정에만 안갔어도 자기가 이런생각을 안했을것이다. 너때문이다 하면서 모두 제탓을 하더군요..
저는 입덧때문에 아무것도 못먹는 저때문에 오히려 퇴근해서 식사도 잘 못챙겨 먹는거 같아 미안한 마음에 조금 나아질때까지
친정에 있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간거였는데..
그 한달여 기간때문에 마음이 변했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막말을 하더라구요...
나는 널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사냐. 결혼이 그렇게 하고 싶으면 결혼을 해주겠다. 대신 내가 평생 괴롭혀주마
하면서 결혼하면 매일 외박하고 바람피고 다니고 다른여자랑 도망갈껀데 그래도 살래 하면서 묻더군요.
전 너무 화가 났지만 저희 셋을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오빠 안그랬잖아 내가 잘못했다고 정말 잘못했어..
무조건 울며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람 더 의기양양해서 내일 올라가라고. 내가 이몸을 해서 어딜 가냐고 여기가 내집인데 어딜가라고
이러는 거냐고 했더니 난 너가 싫어 그러니 무조건 가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밤새도록 한숨도 못자고 우는데 이 사람은 옆에서 너무 편안히 잘 자더군요.
그런데 자다가 갑자기 관계를 요구해서 지치고 힘든 상태였지만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갑자기 이사람 짜증을 내며 그만 두더니 돌아서서
자더군요..
수치스러웠습니다. 제가 내가 싫어? 하고 물었더니 예전같지 않아 하면서 차갑게 대답했습니다.
임신하고 신체적인 변화가 두려운건 저도 마찬가지인데 그런걸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상처를 주는 Y씨 한테 너무 서운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이틀간 출근을 안하며 계속 너가 싫다 가라며 저를 괴롭혔습니다. 널 생각하면 의욕이 없다. 행복하지가 않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마음아픈 소리만 하며 임신한 저에게 우유한잔 가져다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해서 살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그동안 무관심하다 오히려 저에게 모든 잘못을 있다고 하면서 모든일을
모르겠다고 하는게 무책임하고 아기는 이미 마음에서 지웠다며 너가 알아서 하라고 겁을주고...
처음에는 그냥 겁을 주려니 했는데 짐 챙겨 가라며 제 짐을 챙기더군요. 제가 그러지 말라고 울면서 말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출근하며 계속 친정집에 가란 소리만 하더군요.
그래서 못간다고 오빠랑 살아야지 어딜가냐고 했더니 무조건 싫다는 말만 하고 큰 집에 혼자 있을 생각을 하니 무섭고 해서
오늘 몇시에 오냐고 했더는 8시쯤 퇴근하고 온다고했습니다.
저녁은 먹고온다고 해서 청소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자정이 넘어도 아무 소식없이 오지 않고 전화도 한통화 없었습니다.
새벽이 넘어서 들어와서는 아직도 안갔냐며 짜증난다는 얼굴로 대하고 전 너무 슬펐습니다.
그러더니 그 다음날은 회식이라 안들어 올거라며 올라 가라 하던군요.
외박을 한적은 없었는데 너무 당당하게 그러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 다음날은 외박을 했습니다. 어디서 잤냐고 했더니 알아서 뭐하냐고 하고 아무리 화가 나도 이건 좀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 집 전세금 4000만원 빼줄테니 알아서 살라고...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는 어디서 사냐고 했더니
나는 월세 얻어서 살면되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왜 그래야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무조건 너가 싫어졌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때가 1월 말이었는데 아이를 가진 저에게는 정말 엄청난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너무 속상해 하니까 저희 친정엄마가 올라오셨고 그날도 저녁 늦게 들어온 Y씨에게 저희어머니가 자네가 힘들고
부담되는거 아신다고 결혼 앞두고 여자도 그렇지만 남자가 더 할거라고 이해한다고 그래도 우리딸 이렇게 아기 가져서 혼자
집에 있는데 무조건 가라하고 그러면 안되지 않겠는가?
하면서 좋은말로 타일렸습니다. 그런데 Y씨는 오히려 자기가 행복하지가 않은데 어떻게 사냐고 하며 결혼해서도 이럴텐데 어떡하냐고 애도 부담스럽다고 전에 결혼할거 처럼
잘한것도 다 연기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지금와서 이러면 우리 딸은 어떡하란 말이냐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는 무책임한 말 뿐이었고 더 황당한거 그날밤
어머니와 제가 잠든 사이에 편지 한장 써놓고 짐을 챙겨 집을 나갔습니다.
자기가 한말 다 진심이고 너와 살 마음이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짐 챙겨 올라가라고.
그게 집에 들어와서 있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그사람은 집에 오지 않았고 연락도 되지 않았습니다. 자기 집얻어서 따로 살고있고 안들어갈 생각이라고.
너무 당당하다 못해 뻔뻔스러웠습니다. 제가 임신하고 혼자있어 몸이 아파 회사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했더니 안들어 간다고 하며
정말 안들어 왔습니다.
산부인과도 걸어서 이십여분을 가서 버스를 30분이상 기다려 타야 하는데 자기는 차가 있으면서도 한번도 오질 않고...
1달여를 혼자 지내는 동안 정말 힘들고 서러웠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여자가 있냐고 물어보아도 아니라고 대답해서.. 저희 어머니는 너가 기다리고 있음 돌아온다고... 기다리라는 말뿐이고
여자는 없다고 한다고 저는 그말을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그렇게 1달이 지나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주말에는 회사가 쉬어서 연락이 안되고 휴대폰도 바꾸어서 전화가 되지 않고... 주말 내내 혼자 있고... 어디 사는지도 모르니 답답할
뿐이었습니다.
한번 전화를 해서 어디 사냐고 했더니 고시원에 있다. 여관에 있다. 여기 저기에서 잔다 하며 말을 바꾸더군요.
그러면서 매번 빨리 집 정리해서 올라가고 자기도 회사 관두고 여기 뜰 생각이니 알아서 하라며 겁을주고...
그리고 툭하면 아기를 지우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아기는 너나 나나 걸림돌이 될 뿐이라고...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아이고 태동도 하는 아이를 없애라는 말이 아기를 가진 여자에게는 너무 잔인한 소리였습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사람 태도가 점점 더 뻔뻔하게 변하더니 하지도 않은 소리를 하며 저희 집안욕을 자기집쪽에 해서
사이를 멀게 만들고 계속 떠나기만을 강조했습니다.
답답해진 시어머니가 뒤를 한번 밟아 보자고 하였으나 차도 없고 택시도 안다니는 이곳에서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시어머니도 여자는 없다며 기다리자고... 기다리자고... 점점 지쳐 갔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너무 답답하게 있는 사이 결혼식 날도 지나가고 그랬지만 이 사람한테서는 연락 한통이 없었습니다.
혼인신고도 안해주고 아이는 커가고 결혼도 못하고 저는 너무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희 집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동안 제 걱정때문에 한시도 마음 편한 날이 없으셨던 부모님은 이미
기력이 많이 쇠약해 지시고 지친 상태셨지만 자식일이라 어디 사는지 알아보겠다고..
그래서 알게 되었는데 그 사실은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회사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원룸을 얻고 어떤 여자랑 살림을 차려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근처에서 그렇게 혼자 지내는데 매일 괴롭히며 상처주는 말만하고 몸이 아프다고 해도 오지 않던 사람이 그 여자랑
주말마다 놀러다니고 매일 맛있는거 사먹으러 다니면서 저에게 생활비 한푼 안주고... 그러고도 오히려 큰소리 였습니다.
한번 만나 봐야 할거 같아 벨을 누르고 문이 열려 저희 가족이 들어가려 했으나 오히려 왜 왔냐고 소리 지르면서 손으로 거울을 깨고
문을 때리고 난동을 부리면서 협박을 했습니다.
전 너무 놀라서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살면서 거짓말을 했냐고 하니 그래서 뭘 잘못했냐면서 오히려 따지고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소리를 지르고 자해를 하고 자기가 깬 거울에 손을 베어 피가 났는데 오히려 막 저희 가족이 한거 처럼 뒤집어 씌우고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날 그 사람의 폭행으로 전 전치 2주의 진단을 받고 하혈을 하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하였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심한 고통입니다. 이제는 그애가 내 애가 아니다라고 황당한 소리를 하며 아이를 지금도
지우라고 협박을 합니다. 7개월된 아기를 어떻게 지웁니까?
그 여자도 똑같이 법적으로 다 알아 봤다며 자기들은 아무 죄가 되지 않는다며 뻔뻔하게 전화해서 협박하고...
자기 아버지가 경찰서장이라며 겁을주고 그 남자 하는 말이 저를8년 동안 가르켜 왔다며 근데 도저히 안될거 같다고
헛소리를 하고 저는 저희 집에서 생활을 하고 주말에 만났는데 자가가 저를 먹여 살려왔다면서 너가 뭐하며 살았냐고
임신 안했으면 니인생 폈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며 괴롭히고 저에게 심한 욕설도 하고 전화해서 임신한게 자랑이냐?
*신 미*년 등등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그여자도 옆에서 한몪을 단단히 하고 그 남자 부모라는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그런 잘못을 하는데도 첨에는 제 편을 들어
주는 척 하다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들도 이제 모르겠다며 나몰라라 하고 몸은 붓고 힘든 저에게 정말 사람같지도
않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그동안 당한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형부가 좋게 말을 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신이라고
하며 욕을하고 똥밭에서 겨우 나왔다 하고 뭐가 그리 잘나서 바람나서 큰소리를 치는지?
자기 회사로 전화해서 그 여자 이름이나 자기 이름 말해서 피해 주면 각오하라고 협박을 하고...
정말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둘다...
미안하다 죄송하다 그런말 한마디만 정말 하고 용서를 빌면 저희가족이 화가 덜 났을 텐데 오히려 큰 소리 치면서 그 여자도 자기는 다
알면서 만났다.
그러면서 서로 감싸안고 정말 한마디로 저에게는 생 지옥이었습니다.
왜 저에게 이런 힘든일이 생기는지.. 그래도 저는 믿었는데.. 그러면서 나가라고 자기가 왜 내 인생을 망쳤냐며 뭘 망쳤는데
하면서 반말로 소리 지르고 그 여자가 제 머리를 때리고 욕을 하는데도 오히려 그 여자 감싸고 제가 때렸다고 제가 욕했다고
하지도 않은걸 했다고 덮어씌우고.
너무 비참했습니다. 냉장고 앞에는 우리 자기 사랑하는 우리 하면서 그동안 집이랑 놀러 가서 찍은 사진을 쭉 붙여놓고 속옷이랑 옷가지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그동안 믿고 기다렸는데 이런짓을 해놓고도 미안한줄도 모르고 오히려 당당하게 고소해 고소해 고소하라고 소리 지르는 그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임신한게 무슨 자랑이냐며 *신이 *신짓 한다고 미*년이라 하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했습니다.
저랑 만나는 동안 한번도 욕을 하거나 그랬던 사람이 아닌데 저는 충격으로 쓰러질 지경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같은 회사 사람으로 다닌지 10년이 되었고 알고 지낸지는 3년쯤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한테는 결혼할꺼처럼
임신해도 책임지고 잘 기르겠다고 하고 결혼날도 잡고 예단비도 받아가고 그런사람이 이제와서 이런행동을 하고도 오히려
욕하고 큰소리 치고...
그날 가까운 친척집에 가서 잠을 자는데 정말 한숨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보냈습니다. 흐르는 눈물은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러더니 아침 일찍 전화가와서 너 그친구 실명 거론해서 회사 전화하고해서 상처주면 가만안두겠다. 이 미*친년아 내가 그동안 너 좋아서
만난줄알아 *신아 불쌍해서 만난거야 하면서 계속 욕을 하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인대 끊어져서 병원간다고 니들 다 고소할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인대는 자기가 힘줘서 문짝을 내려 치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
같은데 오히려 저한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했습니다. 인대는 누가 때린다고 끊어지는게 아닌걸로 아는데..
어이가 없고 8년동안 만나면서 욕한번 안했던 사람이 온갖 욕을 다해대며 저희 가족이 무식하다며 무식하니까 찾아와서 그런다고 그래서
연락이 안되고 안오니까 그런거 아니냐고 했더니 계속 *신 지랄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가만 안둔다고 저희 가족도 난동 부리는거 막다가 맞아서 다들 멍들고 저는 손도 다치고 밀쳐서 넘어지기 까지 했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너 임신하게 자랑이냐 나 혼자 했냐? 그래서 니 인생 뭘 망쳤는데? 하면서 *신이 *신짓만한다고 그게 아이 가진 저에게 할 소리 입니까?
아무리 여자한테 눈이 돌아서 그런다고 해도 그렇고 또 하는말이 나 너없는동안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서 즐길거 다 즐기고 다녔다고 막 떠들어대고
암튼 자기 여자 괴롭히거나 회사에 찾아오면 가만 안둔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 전화 내용은 녹취를 해 두었습니다. 하도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잘해서...
그런데도 이런 사정을 모르는 그사람 엄마는 저에게 너가 잘못한 것이니 무릎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라고 그래야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저도 내일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할거 갔습니다. 계속 배가 당기고 아프고 손발이 안 아픈데가 없습니다.
저좀 도와 주세요.
이 사람이 계속 법적으로도 다 알아봤다며 저를 협박하는데 제가 당하고만 있을 수가 없어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이 일이 있고 근 4개월여를 한시도 편하게 잔적이 없고 불안증에 병원도 약값도 다 제가 지불하고 검사도 제대로 못받고 있어요.
깜짝깜짝 놀라고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렵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 합니다.
그 사람은 미혼모 센타 들어가란 말을 버젓이 하면서 이제는 지우라고 7개월된 아가를 살인을 하라 합니다.
월급은 다 찾아가서 생활비를 전혀 주지 않아 생활이 되지 않습니다. 돈없다고 그러면서 매주 차끌고 놀러다니는데 저는 버스
타고 몇시간씩 병원가고 한번은 차안에서 뒤로 넘어 졌는데 눈물이 정말 주체없이 흘렸습니다.
너무 서럽고 분하고 화나고... 그래도 믿었는데 끝까지 이러니...
아이는 이제 너무 커서 수술을 할 수도 없고 애 아빠는 저렇게 바람피고 다니면서 큰소리 치고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너가 뭘
해도 너만 손해라고 겁을주고... 지금은 정신이 멍한 상태입니다. 너무 당해서...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딸자식이 남자잘못 사겨서 이렇게 고통을 드려 죄스런 마음 뿐이지만 저에게는 기댈곳이 늙으신 부모님 밖에 없어요...
지금도 해결이 안된 상태에서 저희는 그냥 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절대 용서하고 싶지않고 용서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형부한테도 *신이란 소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완전히 저희 가족을
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벌울 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고 너무 억울해서 가슴이 찢어질거 같아 이렇게 탄원서를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읽은 후 연락을 주실분은 arrest998@naver.com으로 연락 주시고 도움 부탁 드립니다.
작은 도움되는 글이라도 남겨주세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이 글을 좀 많이 다른곳에 올려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지금도 저에게 회사를 못다니게 되었다고 거짓말만 하고.. 뻔뻔스러운 그 사람들 가만둘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을 좀더 세상사람들이 만히 알길 바라며 제 홈피 게시판에 가면 얼굴 볼 수 있어요.
이 사람들이 이 땅에 발 못붙이고 고통을 느끼면서 저처럼 상처 받고 살길 바랄뿐입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8년동안 한 사람을 기만하고.. 아기랑 한 여자까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자기들은
양심의 가책도 없이 인생을 즐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