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윤성욱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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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멀리에 있더라도

항상 이렇게 사랑해요

눈물 겨운 일이지만

잘 견뎌 왔잖아요

 

자꾸 목이 메어오지만

그댈 생각하며 웃어요

힘들어도 함께 할 날

손꼽아 기다려요

 

이 밤이가면 또 하루 만큼

우린  더 가까워지는 거죠

두 손을 모아 나 잠을 청해 봐요

꿈속엔 늘 함께니까

 

자장 자장 노랠 불러요

그대가 잠들 수 있도록

나도 따라 잠들게요

그대를 볼 수 있게

 

잘자요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