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시각 AM 02 :42 ` '[번지점프]를 하다 '를 보고있는 중 .. 갑자기 드는 생각에 또 돌아이 짓 하는중 ..ㅋㅋ 평소 좋아하는 영화라 잠을 이루지 못하고 본다 .ㅎㅎ 매번 보면서 생각하는 건데 오늘은 참지 못하고 몇 자 끄적이어 보고 .ㅎㅎ 과연 내가 나 혼자만의 존재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지금의 내가 누군가의 사라진 운명의 껍데기는 아닐까 ? 내가 무심코 갖고 있는 습관 ... 갑자기 드는 생각 ... 낯선 음악에의 끌림 .. 뭐 이런 사소함이 운명이 갖고 있던 것이지 않을까 ? 그래서 나를 함부로 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온전한 내 자신이 아니기에 .. 그 누군가의 전부였을 수도 있는 나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하고 감사하게도 여겨진다 . 만약 그렇다면 나는 운명의 상대방이 발견하지 않는 이상 나는 나인채로 이렇게 살아가고 내 안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채 살아가게 되는 걸까 ? 발견되어 진다하면 나는 나로써의 모습을 부정하고 내면의 자신을 자각하고 인정하게 될까 ? 내일이 되면 잊고 지내게 될 것이지만 한가지에 빠지게 되면 너무 빠지게 되는 내 성격상 ... 참 ... 이런 고민을 하는 순간이 솔직히 좋고 즐긴다 . 다른 힘들거나 어려운 고민은 잊을 수 있는 시간이니깐 . 배경음악과 故 이은주가 흥얼거리며 왈츠를 출 때의 음악 쇼스타코비치왈츠 Jazz Suitz No.2 가 잊혀지질 않는다 .
현재시각 AM 02 :42 ` "[번지점프]를 하다
현재시각 AM 02 :42 `
'[번지점프]를 하다 '를 보고있는 중 ..
갑자기 드는 생각에 또 돌아이 짓 하는중 ..ㅋㅋ
평소 좋아하는 영화라 잠을 이루지 못하고 본다 .ㅎㅎ
매번 보면서 생각하는 건데
오늘은 참지 못하고 몇 자 끄적이어 보고 .ㅎㅎ
과연 내가 나 혼자만의 존재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지금의 내가 누군가의 사라진 운명의 껍데기는 아닐까 ?
내가 무심코 갖고 있는 습관 ... 갑자기 드는 생각 ...
낯선 음악에의 끌림 .. 뭐 이런 사소함이
운명이 갖고 있던 것이지 않을까 ?
그래서 나를 함부로 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온전한 내 자신이 아니기에 ..
그 누군가의 전부였을 수도 있는 나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하고 감사하게도 여겨진다 .
만약 그렇다면 나는 운명의 상대방이 발견하지 않는 이상
나는 나인채로 이렇게 살아가고 내 안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채 살아가게 되는 걸까 ?
발견되어 진다하면 나는 나로써의 모습을 부정하고
내면의 자신을 자각하고 인정하게 될까 ?
내일이 되면 잊고 지내게 될 것이지만
한가지에 빠지게 되면 너무 빠지게 되는 내 성격상 ...
참 ... 이런 고민을 하는 순간이 솔직히 좋고 즐긴다 .
다른 힘들거나 어려운 고민은 잊을 수 있는 시간이니깐 .
배경음악과 故 이은주가 흥얼거리며 왈츠를 출 때의
음악 쇼스타코비치왈츠 Jazz Suitz No.2 가 잊혀지질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