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위치로브 > 빨강 하양 염색해서 본캐에 입힌사진. 2006년 마비노기 할로윈 기간에는 조금 재미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할로윈 기간내에 마비노기 내의 특정장소와 특정시간에 커다란 호박이 몇개의 수박 쫄병을 데리고 " 깜짝 " 등장을 하는것이다. 유저들은 그 호박이 나타날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호박이 나타나면 맹렬히 공격을 퍼붇는다. 언제 나오려나 하고 넋놓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 허둥댄사람이 많다. ㅋㅋ 고수와 허접의 차이를 없애고 모두 즐기도록 하자는 차원에서 무조건 어떤공격을하던 데미지는 1만 나오게 설정되고 이 호박은 맞으면 맞을수록 점점 커지게되는데 호박이 더이상 커질수없을정도로 무쟈게 커진담에 터지면(죽으면) 호박사냥에 참가한 모든사람들에게 호박모자가 하나씩 주어지고 그 호박에게 가장 데미지를 많이 입힌사람에게는 조금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그것은 할로윈 위치로브와 할로윈 고스트 로브 한쌍 인데 디자인이 아주 예쁘고 약 50:1 의 경쟁률을 뚫고 얻는 레어아이템인고로 아주 고가에 팔린다. 나는 할로윈 이벤트 기간내에 호박사냥에 2번 우승자가되어 위치로브 2개와 고스트 로브 2개를 얻었다. 위치로브 한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팔았다.. 위치로브 와 고스트로브 2개씩을 현금으로 계산하자면 25만원 정도 되니 엄청난 월척을 낚은셈이다
마비노기의 깜찍한 캐릭터
< 할로윈 위치로브 > 빨강 하양 염색해서 본캐에 입힌사진.
2006년 마비노기 할로윈 기간에는 조금 재미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할로윈 기간내에 마비노기 내의 특정장소와 특정시간에
커다란 호박이 몇개의 수박 쫄병을 데리고 " 깜짝 " 등장을
하는것이다. 유저들은 그 호박이 나타날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호박이 나타나면 맹렬히 공격을 퍼붇는다.
언제 나오려나 하고 넋놓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 허둥댄사람이
많다. ㅋㅋ 고수와 허접의 차이를 없애고 모두 즐기도록 하자는
차원에서 무조건 어떤공격을하던 데미지는 1만 나오게 설정되고
이 호박은 맞으면 맞을수록 점점 커지게되는데 호박이
더이상 커질수없을정도로 무쟈게 커진담에 터지면(죽으면)
호박사냥에 참가한 모든사람들에게 호박모자가 하나씩 주어지고
그 호박에게 가장 데미지를 많이 입힌사람에게는 조금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그것은 할로윈 위치로브와 할로윈 고스트 로브
한쌍 인데 디자인이 아주 예쁘고 약 50:1 의 경쟁률을 뚫고 얻는
레어아이템인고로 아주 고가에 팔린다.
나는 할로윈 이벤트 기간내에 호박사냥에 2번 우승자가되어
위치로브 2개와 고스트 로브 2개를 얻었다.
위치로브 한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팔았다..
위치로브 와 고스트로브 2개씩을 현금으로 계산하자면 25만원
정도 되니 엄청난 월척을 낚은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