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짧은 시간이며 쉽게 지나치기 쉬운 그런 순간

박민웅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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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짧은 시간이며 쉽게 지나치기 쉬운 그런 순간


찰나....

짧은 시간이며 쉽게 지나치기 쉬운 그런 순간....

하지만 그순간을 그리워하며 추억하는게 사람이 아닌가 싶다.

 

나도 그런 찰나의 추억의 그림들을 일부문만이라도 나의 사진에

담아내고 싶다.... 그때의 기억 하나하나 추억 하나하나를 담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감성 하나하나 표현할수 있는 눈을 가진

그 '찰나'를 잡을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책에서의 '이병진'은 대중들 앞에서서 사람을 재미있게 만드는

'개그맨 이병진'이 아닌 나와는 비슷한 이유로 사진을 시작해서

자신만의 감성과 시각을 표현하는 '예술인 이병진'의 모습이 있다.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며 한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는것...

 

개인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나의 목표중의 1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