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바다인데.. 너에게 사랑을 고백한 바다인데.. 너와 처음 입맞춤을 한 바다인데.. 사랑한다고 사랑한다며.. 귀에 속삭이던 바다인데... 지금은 슬픔이란 단어만 떠오르는 바다이다.. 단지 너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사랑하는 너가 없다는 이유로.. lee seung hyoun1
슬픔이라는 바다는...
너와 함께한 바다인데..
너에게 사랑을 고백한 바다인데..
너와 처음 입맞춤을 한 바다인데..
사랑한다고
사랑한다며..
귀에 속삭이던 바다인데...
지금은 슬픔이란 단어만 떠오르는 바다이다..
단지 너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사랑하는 너가 없다는 이유로..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