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뉴스 실시간 검색어에 `안동 성폭행`이 상위에 올랐다. 친구를 집단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촬영한 일당이 붇잡힌 사건 때문이다.
안동경찰서는 평소 잘 만나주지 않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다는 이유로 친구를 여관으로 불러내 집단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P양 등 10대 4명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P양과 J양은 지난달 31일 오후 9시쯤 중학교 동창생인 K양(16)을 시내 모텔로 불러낸 뒤 남자친구 L군(16) 등 2명과 함께 K양의 옷을 벗기고 손목을 묶은 뒤 성폭행하는 장면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성폭행 중학교 동창, 여고생 집단성폭행 동영상촬영까지...
중학교 동창인 여고생을 집단폭행하고, 성폭행까지 한 10대 남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동경찰서는 1일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해 집단폭행한 혐의로 A양(17) 등 3명과 성폭행한 혐의로 고교생 B군(17)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달 31일 밤 9시쯤 중학교 동창인 C양(17)을 한 모텔방으로 유인, 화장실에서 옷을 벗기고 양손을 묶은 뒤 집단폭행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고교를 중퇴한 A양과 여고생인 이들은 C양이 평소 잘 만나주지 않고 통화도중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데 앙심을 품은 것으로 밝혀졌다. 고교생 B군은 집단폭행당한 C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 등은 C양이 성폭행당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A양 등은 경찰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기 위해 재미로 찍었다"고 진술했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1일 평소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 집단폭행하는 장면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A양(17) 등 모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 여학생 2명은 지난 31일 오후 9시께 안동시 태화동 한 모텔에서 평소 잘 만나주질 않아 감정을 갖고 있던 B양을 유인한 뒤 자신들의 남자친구 등 2명과 함께 B양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모텔 방으로 유인한 B양의 옷을 벗겨 결박한 상태로 자신들이 집단폭행하는 장면을 장시간에 걸쳐 휴대폰 동영상을 이용,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 중 C군은 결박상태의 B양을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B양에 대한 성폭행 여부와 동영상 촬영 경위 등을 추궁하고 있다.
▶안동◀ "여고생집단성폭행"
3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뉴스 실시간 검색어에 `안동 성폭행`이 상위에 올랐다. 친구를 집단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촬영한 일당이 붇잡힌 사건 때문이다.
안동경찰서는 평소 잘 만나주지 않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다는 이유로 친구를 여관으로 불러내 집단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P양 등 10대 4명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P양과 J양은 지난달 31일 오후 9시쯤 중학교 동창생인 K양(16)을 시내 모텔로 불러낸 뒤 남자친구 L군(16) 등 2명과 함께 K양의 옷을 벗기고 손목을 묶은 뒤 성폭행하는 장면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성폭행 중학교 동창, 여고생 집단성폭행 동영상촬영까지...
중학교 동창인 여고생을 집단폭행하고, 성폭행까지 한 10대 남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동경찰서는 1일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해 집단폭행한 혐의로 A양(17) 등 3명과 성폭행한 혐의로 고교생 B군(17)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달 31일 밤 9시쯤 중학교 동창인 C양(17)을 한 모텔방으로 유인, 화장실에서 옷을 벗기고 양손을 묶은 뒤 집단폭행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고교를 중퇴한 A양과 여고생인 이들은 C양이 평소 잘 만나주지 않고 통화도중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데 앙심을 품은 것으로 밝혀졌다. 고교생 B군은 집단폭행당한 C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 등은 C양이 성폭행당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A양 등은 경찰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기 위해 재미로 찍었다"고 진술했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1일 평소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 집단폭행하는 장면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A양(17) 등 모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 여학생 2명은 지난 31일 오후 9시께 안동시 태화동 한 모텔에서 평소 잘 만나주질 않아 감정을 갖고 있던 B양을 유인한 뒤 자신들의 남자친구 등 2명과 함께 B양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모텔 방으로 유인한 B양의 옷을 벗겨 결박한 상태로 자신들이 집단폭행하는 장면을 장시간에 걸쳐 휴대폰 동영상을 이용,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 중 C군은 결박상태의 B양을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B양에 대한 성폭행 여부와 동영상 촬영 경위 등을 추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