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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선2007.04.09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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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억지로 웃는 법을 잊어버렸다.

 

이때쯤 한번,,,

웃어줘야 하는데,,,

어느새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웃어야 할 때를 잘 알아야 하는데,,,

요즘은,,

멍하니...

그 기회를 놓치고 만다.

 

웃어야 하는데,,,

웃을 줄 알아야하는데...

 

2007. 04.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