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s at jeju with jang ........oneday and someday

정명훈2007.04.09
조회13

"봤어요?"

 

 

"장필순 저 자리에 앉아서 술 마시다가 갔는데......여기 카드에 사인해주고 갔어요....."

 

 

그 디제이는 혹은 알바 겸 디제이는 계속 웃으면서 별로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를 흥분해서 계속해버렸다....

 

평소엔 말도 없던 제대병원앞의 그 도어즈의 스물여덟살 독일어를 공부한다는........민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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