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이야기 -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야야~!!! 119가 몇 번이여~!!!!"...하고 소리치자,옆에 있던 외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 놀부와 스님 **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대청 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그때 한 스님이 찾아 와서 말했다."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그러자 놀부는 코 웃음을 치며재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그러자 스님 눈을 지긋이 감고 불경을 외었다."가나바라......가나바라.....가나바라......."놀부가 그걸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뭔가를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주나바라.......주나바라......주나바라........" ** 여자 몸값??? 남자 몸값??? ** 남자가 여자에게 장난을 걸었다.남자: 여자의 몸 값은 얼마나 갈까?...여자: 글쎄... 남자: 7.100원 밖에 안돼...여자: 어째서?...남자: 호박 한 개 2000원, 호빵 두 개 1000원건포도 2개 100원, 무우 두 개 4000원이야...듣고 있던 여자가 즉각 남자의 몸값을 계산했지...여자: 그럼 남자는?.... 메추리알 두 개 100원, 풋고추 한 개 20원...총 쓸만한 건 120원어치 밖에 안되네!!!!.... ** 목욕탕에서 ** 어느 날 5살 먹은 아들을 둔 부모가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이 정도의 나이면 보호자에 따라아무탕(남탕이나 여탕)이나 갈 수 있다.얼마나 행운아인가!.....정말 부러웠다.그런데 애 엄마는 목욕탕 앞에서 아들을여탕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아이는 아빠를 따라 간다고 우겨서결국 아이는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아이가 탕속을 왔다 갔다 하다가...비누를 발로 밟고 쭉 미끄러지면서,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그래서 다행히 넘어지지 않았다.그러면서 하는 말........ "아이고~! 오늘 엄마 따라 갔으면 갈~ 뻔 했네. "1
재밌는거모음 ㅋㅋ
- 119 이야기 -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외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 놀부와 스님 **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 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 와서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 웃음을 치며
재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 눈을 지긋이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가나바라.....가나바라......."
놀부가 그걸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뭔가를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주나바라......주나바라........"
** 여자 몸값??? 남자 몸값??? **
남자가 여자에게 장난을 걸었다.
남자: 여자의 몸 값은 얼마나 갈까?...
여자: 글쎄...
남자: 7.100원 밖에 안돼...
여자: 어째서?...
남자: 호박 한 개 2000원, 호빵 두 개 1000원
건포도 2개 100원, 무우 두 개 4000원이야...
듣고 있던 여자가 즉각 남자의 몸값을 계산했지...
여자: 그럼 남자는?....
메추리알 두 개 100원, 풋고추 한 개 20원...
총 쓸만한 건 120원어치 밖에 안되네!!!!....
** 목욕탕에서 **
어느 날 5살 먹은 아들을 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
이 정도의 나이면 보호자에 따라
아무탕(남탕이나 여탕)이나 갈 수 있다.
얼마나 행운아인가!.....정말 부러웠다.
그런데 애 엄마는 목욕탕 앞에서 아들을
여탕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이는 아빠를 따라 간다고 우겨서
결국 아이는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
아이가 탕속을 왔다 갔다 하다가...
비누를 발로 밟고 쭉 미끄러지면서,
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
그래서 다행히 넘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하는 말........
"아이고~! 오늘 엄마 따라 갔으면 갈~ 뻔 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