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20 Cup' 2인승 3륜 구조라는 독특한 모습을 가진 미래형 3륜 스포츠 로드스터(지붕을 접을 수 있는 차). 자동차와 오토바이 스타일의 결합형으로 최대출력은 170마력이지만, 무게 500kg의 초경량 차체이기 때문에 가속력이 무척 높다.
GM대우 'G2X', 올 하반기 출시예정인 후륜구동 방식의 2인승 오픈 스포츠카
GM대우 'WTCC 울트라', 이 차량은 GM 대우 디자인센터에 근무하는 한국 디자이너들과 전 세계 GM디자이너들이 함께 디자인한 컨셉트 카다. 대회 출전용 차량으로 만든 것인데 이 차량을 통해 GM대우의 차세대 중소형차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GM대우 'L4X', 배기량 3천60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대형 세단 L4X는 호주 홀덴사와 공동 개발한 차이다.
볼보 'C30', 쿨 컴팩트(Cool Compact) C30 2.4i는 볼보자동차 중 가장 작은 엔트리 3도어 해치백으로 유럽에 이어 전세계 두 번째로 한국시장에 선보인 모델이다. C30은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도시형 모델에 귀여운 후면 디자인이 눈에 띈다.
기아차 '익시드', 시드의 컨버터블 모델인 ‘익시드’는 이미 유럽시장서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 이 차는 아우디의 수석디자이너였던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이 디자인을 총괄했다.
한국닛산 '뉴 인피니티 G37 쿠페', 지난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인피니티 쿠페 컨셉트카를 기초로 풀체인지한 차. G37 쿠페는 13년 연속 세계 베스트 엔진으로 선정된 기존 VQ엔진을 기반으로 인피니티가 최근 개발한 3.7리터 VQ37VHR엔진을 최초로 장착, 약 330마력 이상(미국 기준)의 파워를 자랑한다.
기아차 'KND-4', 세계 처음으로 공개되는 KND-4는 시야와 각도에 관계없이 선명한 영상으로 내비게이션과 각종 차량정보를 알려주는 차세대 고화질 디스플레이인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가 탑재됐다.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운전자가 탑승과 동시에 모바일 미디어와 자동 접속,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차 속에서 대용량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내장형 오디오가 탑재돼 있다.
쌍용차 '뉴 카이런', 최신 SUV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에 중형 SUV 최고의 엔진 성능 구현했다. 운전자 중심의 인체공학적인 개념의 실내 공간은 블랙톤 컬러에 메탈그레인과 오렌지톤의 내장조명을 적용, 스포티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운전 공간을 연출했다. 뉴카이런에 탑재된 2종의 엔진 라인업 중 XDi270은 국내 중형 SUV중 최고 수준인 176마력의 파워를 갖추고 있으며, XDi200 XVT 엔진도 성능개선을 통해 동급 엔진 최고수준인 151마력으로 출력이 향상됐다.
푸조 '207CC', 소형 컨버터블인 206CC의 후속 모델이다.
르노삼성 'QMX(프로젝트명 H45)'
현대차 'HND-3(벨로스터)', 벨로스터는 승용차와 쿠페의 장점이 결합된 소형 쿠페로 2.0리터 가솔린 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2007서울모터쇼 차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