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에 대해 내가 분노 하는 것

이주영2007.04.10
조회4,787

여성부의 행태에 대해서는

 

내가 설명할 필요도 없이 너희들도 잘 알거라 생각한다.

 

생겨서는 안될 것이 생겨서\

 

남녀간의 갈등을 부추기고

 

것도 모잘라서 남성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발언과

 

무개념성 발언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것도 모잘라서

 

국민들의 혈세를 아무렇지도 않게 낭비하는 너희들의 모습에서

 

국민들(특히 남성들)의 분노를 너희는 애써 외면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르겠구나.\\

 

너희들이 하는 일 여자들의 권위 신장아니었어?

 

일전에 성폭행 미수에 그친 미군

 

소파법에 의해 걍 풀려났지?

\

이런건 너희들 침묵으로 일관하더구나

 

그리고 위안부 문제

 

너희들이 한게 뭐가있찌?

 

할머니는 여자가 아니라?

 

아니면 일본의 힘이 겁나서?

 

그래놓고 좀 만만해보이는 한국남자들 봉으로 보고

 

말도안되는 여성할당제다

 

군가산점 폐지다 해서 남자들 등골빼먹으러 만들어진거니?

 

 

 

그런 여성부의 행태도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여성부에 대한 여자들의 암묵적 동의이다

 

남자들이 여성부 비판하면

 

거기에 대고 저도 여성부는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식의 말을 갖다 붙여댄다.

 

하지만 알고는 있는거니?

 

너희들의 그 침묵은 동의로 간주 되는거고

 

그 사실로 인해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한국의 여자들을 싸잡아 욕한다는거?

 

내가 남긴

 

솔직히 여자들 읽으면 기분나쁜 글들

 

하지만 옳은 내용도 있는 나의 글을

 

한 부분만을 꼬집어 비난하고

 

난독증있는 여성분이 개념없이 단 댓글에

 

추천러쉬를 해대는 너희들의 그 암묵적인 행태

 

비록 겉으론 드러나진 않지만

 

속으로는 꼴폐미와 한통속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있지는 않는가?

 

그리고 공무원 여성할당제와 사기업 여성할당제에는

 

너희들 입다물고

 

떨어지는 떡고물이나 받아먹으며

 

살아왔지?

 

그래놓고 공립학교 남교사 비율 늘린다니까 너희들 어때?

 

미꾸라지에 소금뿌린듯 너희들 몸부림치고 있찌 않니?

 

하지만 남자라서 난 할말있다

 

남교사 비율을 늘리는것

 

바로 여자들이 늘려달라고 부탁한거다

 

어떤 여자들이냐고?

\

\바로 너희들이 무서워 하는 아줌마 부대

\

즉 학부형들이 남교사 비율을 늘려달라고 한거지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남교사 늘려주겠다고 한건데

 

그게 못마땅한거니?

 

하지만 기업이나 공무원은 어때?

 

그 기업에서 만든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나

 

공무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여자 비율 늘려달라고 부탁했디?

 

어디까지나 너희들의 땡깡에 의해 만들어진거잖아

 

엄밀히 따지면 너희가 유리한건데 그쟈?

 

그래놓고 인터뷰 내용은 가관이더라\\

 

실력없는 남자들 받느라 정작 열심히 공부하는 여학생에게

 

역차별의 우려가 있지는 않을까한단다

 

어리석은 것들

 

왜 너희들이 어리석냐면

 

한 ㅇㅖ를 들어보자

 

A와 B가 있따고 하자

 

둘은 열심히 고시 공부하고 있는데

 

A는 2년간 막노동 하다가 다시 고시 공부하고

 

B는 줄창 공부했고

 

그런 A와 B를 공평하게 대우하는게 웃기지 않니?

 

근데 너희는 그렇게 해달라고 ㄸㅔ 썼잖아

 

솔직히 3살짜리 꼬맹이도 알만하지

 

A가 불리하다는거

 

그래 A가 시험성적이 좀 떨어졌어

 

결국에는 B편의 사람만이 임용됐것지

 

 

 

근데 이거 알아?

 

교사의 실력이 임용고시 한문제 더 맞추는게 아니라

 

학생들을 진정 바른길로 인도하는 거라는거

 

너희들은 임용고시 한 문제 더 맞추는 걸로 교사의 자질을 평가하는거니?

 

그런 사상이라면

 

그런 여학생의 의견에 찬성하는 너라면

 

절대 교사만큼은 하지마~

 

얼마전 경희여총 재신임선거가 있었다.

 

한 명예롭고 학생들에게 헌신했던 교수를

 

한낱 성폭행범으로 몰아넣었던

 

그들을 여론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경희대 여학생들은 그들을 재신임시켰다.

 

이래놓고

 

너희들은 말했지?

 

일부 여자들 때문에 더이상 여자들 욕먹이지 말라고

 

하지만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너흰 한통속이다.

 

너희들이 말하는 소위 일부는

 

인터넷에 대놓고

 

출산과 군의무를 비교하는 개념없는

 

대담녀겠지

 

하지만 그런 그녀보다

 

어쩌면 그런 그녀를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너희들이

 

난 더 싫어

 

사상은 똑같되 더 비겁하잖아

 

너가 총대매라 지지해줄게

 

라는 식의 겁쟁이 같은 무리들

 

한심하다

 

내가 올린 글에

 

여자들 공격하는 글 안올린다 했지만

 

경희 재신임선거에 나 눈 뒤집혔다.

 

일부가 아닌 다수의 여성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

논리적 근거도 없는 비난과

 

난독증세까지 있어

 

글쓴이의 의도조차 제대로 파악도 못한채 비난하는

 

매너없고 어리석은 무리

 

남녀 평등을 바란다면

 

너희들의 썩어빠진 이기심부터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