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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희2007.04.11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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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 iS * 

 

 

 

 

 

 

 

하루는 너무너무 아파서 미칠꺼 같아서 병원에갔다.

 

" 선생님 저 여기가 너무 많이 아파서 미칠꺼 같애요"

 

"...."

 

"선생님 저진짜 숨이막힐정도로 아파서 미칠꺼 같아요"

 

"...."

 

"어떠한 약이라도 좋으니, 어떠한 주사라도 좋으니,

        여기만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사랑이란 것 자체에서부터 아픈것은 내가 천지지병을 다 고치는

    의사라고 하여도 고칠수 없습니다. 다만,, 시간이란 자연적인

        약은 돈들이지 않고 그곳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허나,단점은말이죠.. 사람마다 틀리다는게 단점이죠..

    어떠한 사람은 순식간에 큰 고통없이 그약으로 인하여

   고쳐지지만.. 어떠한 사람은 말이죠.. 너무도 큰 아픔을 겪으며

    이약으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것이 단점이죠..

       너무아프고 쓰린 고통이라고 해도 눈물없이 안될 일인걸요)"

 

 

 

                               

 

Ji NaHee , Don't Cry ....

 

Write by .. Na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