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Clapton (Yardbirds, John Mayall & The Bluesbreakers, Cream, Derek & The Dominos) "Robert Johnson은 내 음악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인물이고 현재에도 그러하다."
George Benson "Wes Montgomery는 우리 시대 최고의 현대적이며 시대의 유행에 정통한 기타리스트이다."
Jerry Cantrell (Alice In Chains) "아직도 블루스 기타는 내 인생의 중요한 감동의 영역으로 남아있다."
Jimi Hendrix (Jimi Hendrix Experience, Band Of Gypsys) "우리 밴드의 음악은 전자 기타로 된 종교 음악이다. 영혼을 때려서 영혼을 열게 하는 일종의 충격 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Jimmy Page (Yardbirds, Led Zeppelin, The Firm, Coverdale & Page) "뮤지션이 한 장의 앨범을 만들어내기까지의 노고, 에너지는 대단한 것이다. 그 것이야말로 생명과 자신의 인생을 걸고 만드는 것이다. 내가 Led Zeppelin에서 해왔던 것은 그 때까지 가지고 있던 음악의 개념을 하나씩 깨뜨리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것이었다. 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진다."
Joe Perry (Aerosmith) "내 기타의 뿌리는 30~40년대의 블루스 맨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Joe Satriani "나 자신이 항상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록이고 재즈를 목표로 했던 것은 아니다. 틀림없이 종전의 록 뮤지션보다는 재즈적이겠지만...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난 그들이 지닌 테크닉 등에 대한 관심보다는 그들만이 가진 잠재력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Joe Stump (Reign Of Terror) "최대한 잘 치는 것, 막힘이 없이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테크닉과 감각 모두를 익히고 싶다."
Joey Taffola "데뷔 시엔 클래시컬 속주를 추구했지만 요즈음엔 보다 고전적인 것을 많이 듣는다. 예전의 것도 잘해보고 싶은 건 모든 뮤지션의 바램이리라."
John Lee Hoocker "모든 화려한 코드를 잊고 비트와 정신적이며 감성적인 곳에 집중하라."
John Marshall (Metal Church) "솔로 애드립을 펼칠 때 난 내 자신이 멜로딕 플레이어라고 생각하곤 한다."
John Norum (Europe, Dokken) "사람들은 내 연주가 서정적이며 구슬픈데가 있다고들 한다... 아마도 기질이나 취향이 연주에 반영되어 그런게 아닌가 생각된다."
John Petrucci (Dream Theater) "뛰어난 테크닉과 좋은 멜로디 감각을 함께 소유한 기타리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싶은게 나의 바램이다. 따라서 좋은 곡을 만드는 것과 함께 테크닉 개발에도 정진하지 않을 수 없다."
John Sykes (Tigers Of Pantang, Thin Lizzy, Whitesnake, Blue Murder) "난 단지 정직하기 위해서 기타를 연주하고 자족감을 맛본다. 70년대 초의 Deep Purple이나 Led Zeppelin, Cream 같은 올드 스타일이 내 취향과 맞는 것 같다."
Johnny Winter "T-Bone Walker는 블루스를 개척한 신화와도 같은 존재이다."
Kai Hansen (Helloween, Gamma Ray) "가장 이상적인 기타리스트란 견고한 리듬감과 솔로시 부드러움과 강함의 조화를 이루고 거기에 완벽한 테크닉을 갖춘 사람이라고 본다."
Kee Marchello (Europe) "블루스를 듣고 거기서 배워라. 그것은 위대한 종착지이고 거기서부터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게된다."
Keith Richards (Rolling Stones) "나는 내 자신을 기타리스트라기 보다는 레코드 제작자로 여긴다... 작곡하기 가장 좋은 장소는 침대이다."
Ken Hammer (Pretty Maids) "내 연주를 가르켜 매우 멜로딕하다고들 말한다. 그것은 아마도 내 천성때문인 것 같다. 우리 주위에서 아름답거나 감동적인 사물을 보게되면 그걸 오래오래 간직하고픈 욕심이 일 듯이 나 역시 어떠한 생각이나 느낌이 떠오를 때 그것이 매우 아름답고 간직하고픈 충동이 일 때 곧바로 그걸 기타에 담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Kerry King (Slayer)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안은 하나! Slayer를 찾아라."
Kim Thayil (Soundgarden) "내가 기타를 연주하는 건 대용량 소음을 만들어내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Kirk Hammett (Metallica) "스윕 아르페지오, 갖가지 태핑 기술 등등 소위 요즘 한창 유행하는 이러한 기술들은 하찮은 것들이다. Jimi Hendrix, Duane Allman, Stevie Ray Vaughan 등의 연주와 톤이 여전히 좋을 뿐이다."
K.K Downing (Judas Priest) "우리들이 비록 20여년 동안 메틀만을 고집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나이 때문에 우리를 '구세대'로 취급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헤비메틀은 나이로 늙음과 젊음을 따지는 게 아니다."
Kuni "멜로디로 승부를 낸다는 건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우리들에게 오래 남는 건 현란한 플레이가 아니라 감동적인 멜로디이기 때문이다. 결국 기타의 생명력이라는 것도 알고보면 좋은 멜로디의 여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Kurt Cobain (Nirvana) "감정적인 인간일수록 연주를 잘한다. 그들은 언제나 폭발점이라는 정열의 화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Jimi Hendrix를 비롯해 록 기타를 이끈 불세출의 기타리스트들은 대개 격정적인 감정의 소유자들이었다. 난 주변과 마찰을 자주해 '전투적인 인간' 또는 '악동' 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러나 내 감정은 내 자신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지금까지 내 인생은 감정이 리드하는 시행 착오의 삶이었다."
Les Paul "내 이름을 딴 기타가 현재 전 세계로 펴저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애용하고 있음에도 난 여전히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흥분할 때가 많다. 그러한 열정이 나를 젊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Leslie West (Mountain) "젊은 사람들은 여전히 눈부시게 현란한 플레이를 동경한다. 그게 안되면 부러워할 정도이다. 내 자신을 훌륭한 기타리스트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 보다는 분수에 맞는 뮤지션으로 남고싶다. 난 결코 눈부신 기교를 동경해 본 적은 없다."
Mark Kendall (Great White) "내 기타의 뿌리가 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블루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Marty Friedman (Cacophony, Megadeth) "자신이 없다면 아예 이펙터를 쓰지 말라. 어느 정도 능력도 없이 사운딩 보강을 위해 그걸 마구 사용하면 진흙처럼 지저분한 연주만 낳을 뿐이다."
Matthias Jabs (Scorpions) "강하고 민첩한 스타일의 연주도 좋아했던 나는 Scorpions에서 활동하면서 멜로디와 서정성의 중요성도 깨닫기 시작했다."
Michael Schenker (Scorpions, UFO, Michael Schenker Group, McAuley Schenker Group) "내가 사용하는 음 배열이 무슨 스케일이고 어떤 형태인지 등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내가 뽑고 싶은 음을 손가락이 다 해줄 뿐이다."
Michael Wilton (Queensryche) "기타리스트로서 나는 누가 들어도 거부감을 주지 않는 연주를 하고 싶다."
Mick Box (Uriah Heep) "연주가 끝나면 맥주 한잔 들이키고 흥분되었던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도 행복 중의 하나이다."
Mick Mars (Motley Crue) "우리의 앨범 Dr. Feelgood을 통해 이제 사람들이 나를 기타리스트로써 더 주목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Mick Ronson (David Bowie) "내가 하는 연주는 연주라기보다는 내 자신을 즐기기 위한 것이다."
Mick Taylor (Rolling Stones) "남으로부터 내 연주를 테스트 받는 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만일 있다면 그 건 참으로 혐오스럽고 공포스러운 것이리라."
Neal Schon (Santana, Journey, Schon & Hammer, HSAS) "Santana를 떠나 Journey를 결성할 때 난 로큰롤의 Mahavishinu가 되고 싶었다. 그 후 몇 장의 앨범을 발표한 후에 팀 플레이에 치중하는 쪽으로 흐르게 되었다."
Nuno Bettehcourt (Extreme, Dramagods) "보다 좋은 상태의 연주를 하는 데에는 결코 왕도가 없다. 오로지 연습, 연습, 또 연습만이 그걸 가능하게 한다."
Paul Gilbert (Racer X, Mr.Big) "사람들은 내 피킹에 혀를 내두르곤 한다. 그러나 이런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어떠한 감정일지라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Paul Kossoff (Free, Kossoff Kirke Tetsu Rabbit, Back Street Crawler) "단지 보여주는 연주는 싫다. 최대한 내 자신을 표현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
Paul Taylor (Winger) "간결함이란 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간결함 위에서 나오는 멜로디는 감동을 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Pete Townshend (The Who) "기타는 잡념을 버리는 데에는 그만인 악기이다."
Phil Collen (Girl, Def Leppard) "새로운 감각이란 불가능한 발상일 뿐이다. 새롭다고 생각될 때, 이미 그것은 또 다른 것으로부터 '구식'으로 도전받기 때문이다."
Rhandy Rhoads (Quiet Riot, Ozzy Osbourne) "Rhandy Rhoads는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기타리스트였다. 그는 여지껏 내가 만난 최고의 뮤지션인 것이다." -Ozzy Osbourne-
Reb Beach (Winger) "나는 록 스타로서의 삶에는 조금도 흥미가 없다. 단지 내 기타로 연주하고 곡을 만들고 비디오를 보고 바베큐를 먹는게 내가 추구하는 진정한 행복이다."
Reeves Gabrels (Tin Machine) "연주를 할 때 뮤지션은 자신의 삶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록 음악은 인생의 치료제로서도 기능하는 것이다."
Richard Thompson "음악은 치료제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서 음악은 매우 중요하며, 들을 수 없는 어떤 것들을 표현하는 것도 음악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Richie Kotzen (Poison, Mr.Big) "나는 매일 연습을 통해 나를 찾는다."
Richie Sambora (Bon Jovi) "난 헤비메틀 기타리스트라는 말 보다는 블루스 기타리스트라는 소리가 더 듣기 좋으며 이왕이면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의 범주에 끼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Rik Emmett (Triumph) "칼럼 기고와 책 집필 등까지 겸하고 있는 나이지만 내 본업은 기타리스트 뮤지션이다. 연주 외에 그러한 원고를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론에 관한 글을 씀으로서 직접적인 연주를 통해선 알 수 없는 음악적 논리를 일관되게 정리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Ritchie Blackmore (Deep Purple, Rainbow, Blackmore's Night) "현재 많은 시선을 모으고 있는 기타리스트들을 보면 그들의 스피드와 테크닉에 감탄할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이 지나가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연주가 환영받는 때가 다시 오리라고 생각한다. 내 경우 이제 나 자신을 강하게 어필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타인의 그림자 속에 적당히 가려져있고 싶을 뿐이다."
Robert Fripp (Giles, Giles & Fripp, King Crimson) "기타 연주는 육체와 심성, 정신과 영혼을 통합시켜주는 방법이다."
Robby Krieger (The Doors) "젊을 때의 기분이 오래도록 지속되진 않는다. 음악도 연주도 마찬가지다. 시간은 사람의 생각이나 스타일을 변화시켜 버리는 것이다."
Robin Crosby (Ratt) "Ratt는 어느 개인을 위해 이끌어지는 밴드가 아니다. 철저히 팀 위주의 음악을 추구한다. 따라서 기타도 테크니컬한 쪽 보다는 '보조'와 '융합'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Rocky George (Suicidal Tendencies) "비록 내가 헤비메틀 플레이어로 알려져 있지만 요즈음 내 진짜 관심사이자 낙은 Django Reinhardt와 Wes Montgomery 등을 듣는 일이다."
Roland Grapow (Helloween) "도움이 된다면 과거의 연주자고 미래적인 테크니컬 연주자 건간에 편견 없이 수용할 필요가 있다."
Rowan Robertson (Dio) "어떤 뮤지션의 성격이 좋은가 나쁜가는 그가 연주할 때 확실히 나타난다. 예를 들어 Yngwie Malmsteen의 연주는 불같은 기질이 있으며 Joe Satriani는 깊은 사랑이 들어있다."
Roy Buchanan "기타는 마음이고 성격이다. 기분이 울적할 땐 기타도 울적하고 기쁠 땐 기타도 노래를 한다. 자기의 마음 기분을 잘 반영할 줄 아는 연주인이 결국은 끝까지 남는 법이다."
Russ Parrish (Fight) "Rob Halford는 내 우상과도 같았던 뮤지션이었다. 그와 함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내 인생은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Scott Gorham (Thin Lizzy) "내가 기타를 처음 시작할 땐 정말 어려웠다. 경제적인 면도 그렇고...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행운의 여신이 가는 법이다."
Scott Ian (Anthrax) "뮤지션이기 이전에 난 모험이나 흥미진진한 소재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이다. Anthrax의 음악은 그런 점에서 흥미진진한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Scotti Hill (Skid Row) "첫 사랑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나에게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Skid Row는 내가 뮤지션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도 홀로 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나에게 있어서 Skid Row는 바로 첫사랑인 셈이다."
Scotty Moore (Elvis Presley) "내 기타 인생의 전성기는 역시 Elvis Presley와 함께 할 때이다. 그 때의 나느 감각이나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최상의 상태였다."
Slash (Guns 'N Roses, Slash's Snakepit, Velvet Revolver) "난 WahWah Pedal을 매우 좋아한다. 그것은 이펙터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내츄럴한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반면 Flanger 소리를 싫어한다. 그건 비인간적이고 기계적인 면이 많기 때문이다."
Snowy White (Pink Floyd, Thin Lizzy) "음악은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Steve Howe (Yes, GTR, Aisa) "자신의 연주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Frank Zappa와 같이 미쳐버린 듯한 프레이즈도 모두 자기 확신에서 나온 개성적인 연주인 것이다. 지금 자신의 기타에 대해 신념이 서지 않았다면 먼저 자신감을 갖도록 자신에게 타일러라. 명 프레이즈는 모두 뛰어난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이다."
Steve Lukather (Toto) "기타는 여러분에게 먼저 철학적, 음악적으로 반응하도록 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 도달하지 않고는 결코 좋은 연주를 할 수 없다."
Stevie Ray Vaughan "인생을 통해 좋은 찬스는 자주 오지 않는다. 따라서 그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하라."
Steve Stevens (Billy Idol, Steve Stevens Atomic Playboys, Jerusalem Slim, Vince Neil Band) "멋스러움은 생의 활력소일 뿐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타를 멋스럽게 친다는 것은 내 바램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Steve Vai (Frank Zappa, Alcatrazz, David Lee Roth Band, Whitesnake) "내 생애 최대의 음악적 경험 중 일부는 Joe Satriani의 방에서 그와 서로 등을 기대어 앉은채 몇 시간이고 잼을 하던 때이다. 그 때는 어떠한 ego도 없고 오로지 음악과 무언의 커뮤니케이션이 방 안을 가득 메웠다."
Ted Nugent (Amboy Dukes, Damn Yankees) "사냥은 고도의 집중력과 크나큰 긴장을 요구한다. 일단 목표물을 정했으면 놓쳐선 안되고 방아쇠를 당길 때의 타이밍도 잘 고려해야 한다. 원하는 만큼 성과가 좋으면 그것은 말할 수 없는 큰 기쁨과 만족을 준다. 마치 무대에서 열정의 로큰롤 에너지를 쏟아낼 때의 기쁨처럼..."
Thurston Moore (Sonic Youth) "대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을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그러기엔 이미 늦었기 때문이다. 오직 바램이 있다면 내 마음대로 치고 싶을 따름이다."
Tom Keiger (Cinderella) "나는 헤비메틀 기타 플레이어이기 이전에 블루스 맨이다."
Tommy Victor (Prong) "펑크 기타 또는 하드코어에 대해서 별다른 할 말은 없다. 단지 숨을 쉬지 않고 지속하는 능력을 배우기만 하면 된다."
Tony Iommi (Black Sabbath) "사람들은 기타를 왼손으로 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내게 있어서 왼손 연주는 아무 것도 아닌, 그저 일상적인 것일 뿐이다. 또 사람들은 나에게 왼손 연주의 장단점이 뭐냐고 곧잘 물어오곤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난 이 점에 대해서 아직까지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Tony MacAlpine (MacAlpine Band) "피아노가 내 연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것이 잠재적인 것 이상으로 기타 연주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나는 피아노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기타에 적용해 왔다."
Traci G (World War II, Dio) "한번 마음을 결정했으면 최후까지 밀고 나가라. 돈도 좋고 기재도 좋고 명예도 좋지만 마음으로 플레이하고 정직한 음악을 하는 게 최고다."
Tracii Guns (Gun's N Roses, LA Guns. Contraband) "쓰리 코드 프로그레션 하에서도 좋은 멜로디를 뽑아내는 게 중요하다."
Trebor Rabin (Yes) "나는 실로 많은 시간을 기타 사운드에 투자했다. 사람들이 헤드폰을 끼고 오디오 앞에 앉아 음악을 접할 때 마치 시네마스코프와 같은 영상적인 이미지를 불러일으킴으로써 색다른 감동을 전해주는 게 내가 원하던 기타 사운드였다."
Ty Tabor (King's X) "얼터너티브 또는 메틀 뿐만 아니라 재즈적인 솔로도 마음껏 멋지게 연주해 보고싶은 게 내 바램 중의 하나이다."
Ulich Roth (Scorpions, Elentric Sun) "동양의 신비주의는 여러 면에서 시사해주는 바가 많다. 거기엔 논리가 다다를 수 없는 위대한 감성과 사색이 있고 고도의 정신적 치열함이 존재한다."
Vinnie Moore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기존의 스케일과 프레이즈만 재창조 할 뿐 그들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디어가 없다. 뛰어난 기타리스트가 나오면 그의 연주를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연습만 해서 그와 같은 수준에 이르면 그냥 만족해버리곤 한다. 또한 대다수의 기타리스트들이 리듬 연주와 톤을 무시해 버린다. 이제 코드를 연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정말 부끄러운 것은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선 코드를 배워야 한다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단지 기타만 들고 가능한 한 최대로 빨리 치려고만 할 뿐이다."
Vivian Campbell (Dio, Riverdogs, Whitesnakes, Def Leppard) "Gary Moore는 가장 확실한 록 기타리스트다. 그는 가장 빠르고, 가장 소울적이며, 가장 창조적이고, 가장 맛있게 연주한다. 그는 내 기타의 표본인 것이다."
Vito Bratta (White Lion) "어떤 뮤지션이 뛰어나다고 해서 그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하는 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본다. 중요한 건 그보다 못하다 해도 자기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다."
Warren Di Martini (Ratt) "기타는 참으로 멋진 악기이다. 때문에 그 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연주되어야 한다."
Yngwie Malmsteen (Steeler, Alcatrazz, Rising Force) "테크닉에 미치는 것은 바보 짓이고 불필요하다. 내가 언제나 주장하고 싶은 것은 그루브감을 지닌 연주인이 되라는 것이다."
Zakk Wylde (Ozzy Osbourne, Lynyrd Skynhead, Pride & Glory, Black Label Society) "Ozzy Osbourne과 함께 하며 난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꿈에 그리던 대 뮤지션들을 자연스럽게 접했는가 하면, 상상에만 그쳤던 대규모 라이브를 펼치기도 했다... 진정 나에겐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기타리스트 어록
Eric Clapton (Yardbirds, John Mayall & The Bluesbreakers, Cream, Derek & The Dominos)
"Robert Johnson은 내 음악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인물이고 현재에도 그러하다."
George Benson
"Wes Montgomery는 우리 시대 최고의 현대적이며 시대의 유행에 정통한 기타리스트이다."
Jerry Cantrell (Alice In Chains)
"아직도 블루스 기타는 내 인생의 중요한 감동의 영역으로 남아있다."
Jimi Hendrix (Jimi Hendrix Experience, Band Of Gypsys)
"우리 밴드의 음악은 전자 기타로 된 종교 음악이다. 영혼을 때려서 영혼을 열게 하는 일종의 충격 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Jimmy Page (Yardbirds, Led Zeppelin, The Firm, Coverdale & Page)
"뮤지션이 한 장의 앨범을 만들어내기까지의 노고, 에너지는 대단한 것이다. 그 것이야말로 생명과 자신의 인생을 걸고 만드는 것이다. 내가 Led Zeppelin에서 해왔던 것은 그 때까지 가지고 있던 음악의 개념을 하나씩 깨뜨리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것이었다. 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진다."
Joe Perry (Aerosmith)
"내 기타의 뿌리는 30~40년대의 블루스 맨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Joe Satriani
"나 자신이 항상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록이고 재즈를 목표로 했던 것은 아니다. 틀림없이 종전의 록 뮤지션보다는 재즈적이겠지만...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난 그들이 지닌 테크닉 등에 대한 관심보다는 그들만이 가진 잠재력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Joe Stump (Reign Of Terror)
"최대한 잘 치는 것, 막힘이 없이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테크닉과 감각 모두를 익히고 싶다."
Joey Taffola
"데뷔 시엔 클래시컬 속주를 추구했지만 요즈음엔 보다 고전적인 것을 많이 듣는다. 예전의 것도 잘해보고 싶은 건 모든 뮤지션의 바램이리라."
John Lee Hoocker
"모든 화려한 코드를 잊고 비트와 정신적이며 감성적인 곳에 집중하라."
John Marshall (Metal Church)
"솔로 애드립을 펼칠 때 난 내 자신이 멜로딕 플레이어라고 생각하곤 한다."
John Norum (Europe, Dokken)
"사람들은 내 연주가 서정적이며 구슬픈데가 있다고들 한다... 아마도 기질이나 취향이 연주에 반영되어 그런게 아닌가 생각된다."
John Petrucci (Dream Theater)
"뛰어난 테크닉과 좋은 멜로디 감각을 함께 소유한 기타리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싶은게 나의 바램이다. 따라서 좋은 곡을 만드는 것과 함께 테크닉 개발에도 정진하지 않을 수 없다."
John Sykes (Tigers Of Pantang, Thin Lizzy, Whitesnake, Blue Murder)
"난 단지 정직하기 위해서 기타를 연주하고 자족감을 맛본다. 70년대 초의 Deep Purple이나 Led Zeppelin, Cream 같은 올드 스타일이 내 취향과 맞는 것 같다."
Johnny Winter
"T-Bone Walker는 블루스를 개척한 신화와도 같은 존재이다."
Kai Hansen (Helloween, Gamma Ray)
"가장 이상적인 기타리스트란 견고한 리듬감과 솔로시 부드러움과 강함의 조화를 이루고 거기에 완벽한 테크닉을 갖춘 사람이라고 본다."
Kee Marchello (Europe)
"블루스를 듣고 거기서 배워라. 그것은 위대한 종착지이고 거기서부터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게된다."
Keith Richards (Rolling Stones)
"나는 내 자신을 기타리스트라기 보다는 레코드 제작자로 여긴다... 작곡하기 가장 좋은 장소는 침대이다."
Ken Hammer (Pretty Maids)
"내 연주를 가르켜 매우 멜로딕하다고들 말한다. 그것은 아마도 내 천성때문인 것 같다. 우리 주위에서 아름답거나 감동적인 사물을 보게되면 그걸 오래오래 간직하고픈 욕심이 일 듯이 나 역시 어떠한 생각이나 느낌이 떠오를 때 그것이 매우 아름답고 간직하고픈 충동이 일 때 곧바로 그걸 기타에 담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Kerry King (Slayer)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안은 하나! Slayer를 찾아라."
Kim Thayil (Soundgarden)
"내가 기타를 연주하는 건 대용량 소음을 만들어내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Kirk Hammett (Metallica)
"스윕 아르페지오, 갖가지 태핑 기술 등등 소위 요즘 한창 유행하는 이러한 기술들은 하찮은 것들이다. Jimi Hendrix, Duane Allman, Stevie Ray Vaughan 등의 연주와 톤이 여전히 좋을 뿐이다."
K.K Downing (Judas Priest)
"우리들이 비록 20여년 동안 메틀만을 고집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나이 때문에 우리를 '구세대'로 취급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헤비메틀은 나이로 늙음과 젊음을 따지는 게 아니다."
Kuni
"멜로디로 승부를 낸다는 건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우리들에게 오래 남는 건 현란한 플레이가 아니라 감동적인 멜로디이기 때문이다. 결국 기타의 생명력이라는 것도 알고보면 좋은 멜로디의 여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Kurt Cobain (Nirvana)
"감정적인 인간일수록 연주를 잘한다. 그들은 언제나 폭발점이라는 정열의 화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Jimi Hendrix를 비롯해 록 기타를 이끈 불세출의 기타리스트들은 대개 격정적인 감정의 소유자들이었다. 난 주변과 마찰을 자주해 '전투적인 인간' 또는 '악동' 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러나 내 감정은 내 자신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지금까지 내 인생은 감정이 리드하는 시행 착오의 삶이었다."
Les Paul
"내 이름을 딴 기타가 현재 전 세계로 펴저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애용하고 있음에도 난 여전히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흥분할 때가 많다. 그러한 열정이 나를 젊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Leslie West (Mountain)
"젊은 사람들은 여전히 눈부시게 현란한 플레이를 동경한다. 그게 안되면 부러워할 정도이다. 내 자신을 훌륭한 기타리스트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 보다는 분수에 맞는 뮤지션으로 남고싶다. 난 결코 눈부신 기교를 동경해 본 적은 없다."
Mark Kendall (Great White)
"내 기타의 뿌리가 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블루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Marty Friedman (Cacophony, Megadeth)
"자신이 없다면 아예 이펙터를 쓰지 말라. 어느 정도 능력도 없이 사운딩 보강을 위해 그걸 마구 사용하면 진흙처럼 지저분한 연주만 낳을 뿐이다."
Matthias Jabs (Scorpions)
"강하고 민첩한 스타일의 연주도 좋아했던 나는 Scorpions에서 활동하면서 멜로디와 서정성의 중요성도 깨닫기 시작했다."
Michael Schenker (Scorpions, UFO, Michael Schenker Group, McAuley Schenker Group)
"내가 사용하는 음 배열이 무슨 스케일이고 어떤 형태인지 등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내가 뽑고 싶은 음을 손가락이 다 해줄 뿐이다."
Michael Weikath (Helloween)
"Helloween의 성공은 갑작스러운 것이었다기보다는 맴버들 모두의 피나는 노력의 결시이었다."
Michael Wilton (Queensryche)
"기타리스트로서 나는 누가 들어도 거부감을 주지 않는 연주를 하고 싶다."
Mick Box (Uriah Heep)
"연주가 끝나면 맥주 한잔 들이키고 흥분되었던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도 행복 중의 하나이다."
Mick Mars (Motley Crue)
"우리의 앨범 Dr. Feelgood을 통해 이제 사람들이 나를 기타리스트로써 더 주목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Mick Ronson (David Bowie)
"내가 하는 연주는 연주라기보다는 내 자신을 즐기기 위한 것이다."
Mick Taylor (Rolling Stones)
"남으로부터 내 연주를 테스트 받는 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만일 있다면 그 건 참으로 혐오스럽고 공포스러운 것이리라."
Neal Schon (Santana, Journey, Schon & Hammer, HSAS)
"Santana를 떠나 Journey를 결성할 때 난 로큰롤의 Mahavishinu가 되고 싶었다. 그 후 몇 장의 앨범을 발표한 후에 팀 플레이에 치중하는 쪽으로 흐르게 되었다."
Nuno Bettehcourt (Extreme, Dramagods)
"보다 좋은 상태의 연주를 하는 데에는 결코 왕도가 없다. 오로지 연습, 연습, 또 연습만이 그걸 가능하게 한다."
Paul Gilbert (Racer X, Mr.Big)
"사람들은 내 피킹에 혀를 내두르곤 한다. 그러나 이런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어떠한 감정일지라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Paul Kossoff (Free, Kossoff Kirke Tetsu Rabbit, Back Street Crawler)
"단지 보여주는 연주는 싫다. 최대한 내 자신을 표현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
Paul Taylor (Winger)
"간결함이란 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간결함 위에서 나오는 멜로디는 감동을 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Pete Townshend (The Who)
"기타는 잡념을 버리는 데에는 그만인 악기이다."
Phil Collen (Girl, Def Leppard)
"새로운 감각이란 불가능한 발상일 뿐이다. 새롭다고 생각될 때, 이미 그것은 또 다른 것으로부터 '구식'으로 도전받기 때문이다."
Rhandy Rhoads (Quiet Riot, Ozzy Osbourne)
"Rhandy Rhoads는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기타리스트였다. 그는 여지껏 내가 만난 최고의 뮤지션인 것이다." -Ozzy Osbourne-
Reb Beach (Winger)
"나는 록 스타로서의 삶에는 조금도 흥미가 없다. 단지 내 기타로 연주하고 곡을 만들고 비디오를 보고 바베큐를 먹는게 내가 추구하는 진정한 행복이다."
Reeves Gabrels (Tin Machine)
"연주를 할 때 뮤지션은 자신의 삶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록 음악은 인생의 치료제로서도 기능하는 것이다."
Richard Thompson
"음악은 치료제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서 음악은 매우 중요하며, 들을 수 없는 어떤 것들을 표현하는 것도 음악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Richie Kotzen (Poison, Mr.Big)
"나는 매일 연습을 통해 나를 찾는다."
Richie Sambora (Bon Jovi)
"난 헤비메틀 기타리스트라는 말 보다는 블루스 기타리스트라는 소리가 더 듣기 좋으며 이왕이면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의 범주에 끼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Rik Emmett (Triumph)
"칼럼 기고와 책 집필 등까지 겸하고 있는 나이지만 내 본업은 기타리스트 뮤지션이다. 연주 외에 그러한 원고를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론에 관한 글을 씀으로서 직접적인 연주를 통해선 알 수 없는 음악적 논리를 일관되게 정리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Ritchie Blackmore (Deep Purple, Rainbow, Blackmore's Night)
"현재 많은 시선을 모으고 있는 기타리스트들을 보면 그들의 스피드와 테크닉에 감탄할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이 지나가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연주가 환영받는 때가 다시 오리라고 생각한다. 내 경우 이제 나 자신을 강하게 어필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타인의 그림자 속에 적당히 가려져있고 싶을 뿐이다."
Robert Fripp (Giles, Giles & Fripp, King Crimson)
"기타 연주는 육체와 심성, 정신과 영혼을 통합시켜주는 방법이다."
Robby Krieger (The Doors)
"젊을 때의 기분이 오래도록 지속되진 않는다. 음악도 연주도 마찬가지다. 시간은 사람의 생각이나 스타일을 변화시켜 버리는 것이다."
Robin Crosby (Ratt)
"Ratt는 어느 개인을 위해 이끌어지는 밴드가 아니다. 철저히 팀 위주의 음악을 추구한다. 따라서 기타도 테크니컬한 쪽 보다는 '보조'와 '융합'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Rocky George (Suicidal Tendencies)
"비록 내가 헤비메틀 플레이어로 알려져 있지만 요즈음 내 진짜 관심사이자 낙은 Django Reinhardt와 Wes Montgomery 등을 듣는 일이다."
Roland Grapow (Helloween)
"도움이 된다면 과거의 연주자고 미래적인 테크니컬 연주자 건간에 편견 없이 수용할 필요가 있다."
Rowan Robertson (Dio)
"어떤 뮤지션의 성격이 좋은가 나쁜가는 그가 연주할 때 확실히 나타난다. 예를 들어 Yngwie Malmsteen의 연주는 불같은 기질이 있으며 Joe Satriani는 깊은 사랑이 들어있다."
Roy Buchanan
"기타는 마음이고 성격이다. 기분이 울적할 땐 기타도 울적하고 기쁠 땐 기타도 노래를 한다. 자기의 마음 기분을 잘 반영할 줄 아는 연주인이 결국은 끝까지 남는 법이다."
Russ Parrish (Fight)
"Rob Halford는 내 우상과도 같았던 뮤지션이었다. 그와 함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내 인생은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Scott Gorham (Thin Lizzy)
"내가 기타를 처음 시작할 땐 정말 어려웠다. 경제적인 면도 그렇고...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행운의 여신이 가는 법이다."
Scott Ian (Anthrax)
"뮤지션이기 이전에 난 모험이나 흥미진진한 소재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이다. Anthrax의 음악은 그런 점에서 흥미진진한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Scotti Hill (Skid Row)
"첫 사랑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나에게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Skid Row는 내가 뮤지션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도 홀로 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나에게 있어서 Skid Row는 바로 첫사랑인 셈이다."
Scotty Moore (Elvis Presley)
"내 기타 인생의 전성기는 역시 Elvis Presley와 함께 할 때이다. 그 때의 나느 감각이나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최상의 상태였다."
Slash (Guns 'N Roses, Slash's Snakepit, Velvet Revolver)
"난 WahWah Pedal을 매우 좋아한다. 그것은 이펙터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내츄럴한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반면 Flanger 소리를 싫어한다. 그건 비인간적이고 기계적인 면이 많기 때문이다."
Snowy White (Pink Floyd, Thin Lizzy)
"음악은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Steve Howe (Yes, GTR, Aisa)
"자신의 연주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Frank Zappa와 같이 미쳐버린 듯한 프레이즈도 모두 자기 확신에서 나온 개성적인 연주인 것이다. 지금 자신의 기타에 대해 신념이 서지 않았다면 먼저 자신감을 갖도록 자신에게 타일러라. 명 프레이즈는 모두 뛰어난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이다."
Steve Lukather (Toto)
"기타는 여러분에게 먼저 철학적, 음악적으로 반응하도록 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 도달하지 않고는 결코 좋은 연주를 할 수 없다."
Stevie Ray Vaughan
"인생을 통해 좋은 찬스는 자주 오지 않는다. 따라서 그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하라."
Steve Stevens (Billy Idol, Steve Stevens Atomic Playboys, Jerusalem Slim, Vince Neil Band)
"멋스러움은 생의 활력소일 뿐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타를 멋스럽게 친다는 것은 내 바램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Steve Vai (Frank Zappa, Alcatrazz, David Lee Roth Band, Whitesnake)
"내 생애 최대의 음악적 경험 중 일부는 Joe Satriani의 방에서 그와 서로 등을 기대어 앉은채 몇 시간이고 잼을 하던 때이다. 그 때는 어떠한 ego도 없고 오로지 음악과 무언의 커뮤니케이션이 방 안을 가득 메웠다."
Ted Nugent (Amboy Dukes, Damn Yankees)
"사냥은 고도의 집중력과 크나큰 긴장을 요구한다. 일단 목표물을 정했으면 놓쳐선 안되고 방아쇠를 당길 때의 타이밍도 잘 고려해야 한다. 원하는 만큼 성과가 좋으면 그것은 말할 수 없는 큰 기쁨과 만족을 준다. 마치 무대에서 열정의 로큰롤 에너지를 쏟아낼 때의 기쁨처럼..."
Thurston Moore (Sonic Youth)
"대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을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그러기엔 이미 늦었기 때문이다. 오직 바램이 있다면 내 마음대로 치고 싶을 따름이다."
Tom Keiger (Cinderella)
"나는 헤비메틀 기타 플레이어이기 이전에 블루스 맨이다."
Tommy Victor (Prong)
"펑크 기타 또는 하드코어에 대해서 별다른 할 말은 없다. 단지 숨을 쉬지 않고 지속하는 능력을 배우기만 하면 된다."
Tony Iommi (Black Sabbath)
"사람들은 기타를 왼손으로 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내게 있어서 왼손 연주는 아무 것도 아닌, 그저 일상적인 것일 뿐이다. 또 사람들은 나에게 왼손 연주의 장단점이 뭐냐고 곧잘 물어오곤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난 이 점에 대해서 아직까지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Tony MacAlpine (MacAlpine Band)
"피아노가 내 연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것이 잠재적인 것 이상으로 기타 연주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나는 피아노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기타에 적용해 왔다."
Traci G (World War II, Dio)
"한번 마음을 결정했으면 최후까지 밀고 나가라. 돈도 좋고 기재도 좋고 명예도 좋지만 마음으로 플레이하고 정직한 음악을 하는 게 최고다."
Tracii Guns (Gun's N Roses, LA Guns. Contraband)
"쓰리 코드 프로그레션 하에서도 좋은 멜로디를 뽑아내는 게 중요하다."
Trebor Rabin (Yes)
"나는 실로 많은 시간을 기타 사운드에 투자했다. 사람들이 헤드폰을 끼고 오디오 앞에 앉아 음악을 접할 때 마치 시네마스코프와 같은 영상적인 이미지를 불러일으킴으로써 색다른 감동을 전해주는 게 내가 원하던 기타 사운드였다."
Ty Tabor (King's X)
"얼터너티브 또는 메틀 뿐만 아니라 재즈적인 솔로도 마음껏 멋지게 연주해 보고싶은 게 내 바램 중의 하나이다."
Ulich Roth (Scorpions, Elentric Sun)
"동양의 신비주의는 여러 면에서 시사해주는 바가 많다. 거기엔 논리가 다다를 수 없는 위대한 감성과 사색이 있고 고도의 정신적 치열함이 존재한다."
Vinnie Moore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기존의 스케일과 프레이즈만 재창조 할 뿐 그들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디어가 없다. 뛰어난 기타리스트가 나오면 그의 연주를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연습만 해서 그와 같은 수준에 이르면 그냥 만족해버리곤 한다. 또한 대다수의 기타리스트들이 리듬 연주와 톤을 무시해 버린다. 이제 코드를 연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정말 부끄러운 것은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선 코드를 배워야 한다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단지 기타만 들고 가능한 한 최대로 빨리 치려고만 할 뿐이다."
Vivian Campbell (Dio, Riverdogs, Whitesnakes, Def Leppard)
"Gary Moore는 가장 확실한 록 기타리스트다. 그는 가장 빠르고, 가장 소울적이며, 가장 창조적이고, 가장 맛있게 연주한다. 그는 내 기타의 표본인 것이다."
Vito Bratta (White Lion)
"어떤 뮤지션이 뛰어나다고 해서 그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하는 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본다. 중요한 건 그보다 못하다 해도 자기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다."
Warren Di Martini (Ratt)
"기타는 참으로 멋진 악기이다. 때문에 그 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연주되어야 한다."
Yngwie Malmsteen (Steeler, Alcatrazz, Rising Force)
"테크닉에 미치는 것은 바보 짓이고 불필요하다. 내가 언제나 주장하고 싶은 것은 그루브감을 지닌 연주인이 되라는 것이다."
Zakk Wylde (Ozzy Osbourne, Lynyrd Skynhead, Pride & Glory, Black Label Society)
"Ozzy Osbourne과 함께 하며 난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꿈에 그리던 대 뮤지션들을 자연스럽게 접했는가 하면, 상상에만 그쳤던 대규모 라이브를 펼치기도 했다... 진정 나에겐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