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작가가 꿈인 젊은이에게 잡지사 기자가 물었다."굉장한 무언가를 쓰고 싶어하신다고 들었는데 그게 무엇인가요?""전 세계 사람들이 읽고서 그들의 감정을 자극하여 가슴속 깊은곳의 분노과 고통을 표현 할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때론 분노의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그런 것 말입니다."그 이후 10 여년이 지난 지금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에러' 메시지를 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위대한 작가가 꿈인 젊은이에게 잡지사 기자가 물었다
"굉장한 무언가를 쓰고 싶어하신다고 들었는데 그게 무엇인가요?"
"전 세계 사람들이 읽고서 그들의 감정을 자극하여
가슴속 깊은곳의 분노과 고통을 표현 할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때론 분노의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그런 것 말입니다."
그 이후 10 여년이 지난 지금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에러' 메시지를 쓰는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