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블러그외 토론장에서는..현재도 많은 이슈들이 있으며..마초니 페미니에 대한..토론도 많습니다..하지만..정작 페미에 대한 비난글은..삭제당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어느분의 글을 이렇게 퍼왔습니다.개인적으로 상당히 공감하며 안타깝습니다..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는 어찌될런지.. 여기 계신분들이 대부분 이도저도 아닌 그 사이에서 놀고먹는꼴을 얄미워 하시는분이 많겠지만(저역시도 미워하지만)저는 나라 정책이 더 밉습니다.아무리 우겨도 여성할당제혼빙간 이런거 부당하다고 느끼면 없엘 수 있습니다.특히 여성할당제는 웃기지도 않는제도이며끌려간 젊은이들에겐 상병 월 8만원 (이병 일병은 더 적겠죠) 이러고 2년 제대하면 1년에 100만원도 안되는돈받고 그고생을 합니다..거지나라에서 경제적 지원은 고사하고(군필자 국민연금 6개월 추가인정 해준다니깐 돈없다고 울며불며 그지랄을 하던분들인데 말이죠)군복무 후에 사회에 적응할 수있는 지원이나 충분히 경제적부담을 줄이고 정신적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가산점도 없엔나라에서 너무 큰바램이겠죠)여성부 없에라니깐 국회가 남성부인데 무슨소리냐 라는사람도 있지만국회도 여성부나 다름이 없다고 봅니다. 4800만 국민 중 절반 즉 2400만중 투표권이 있는사람 하면 절반이상은 되겠죠.그 표를 무시할 수 없으니 그저 눈감고 여자한태 유리한 법률안은 다 찬성하고 오냐오냐 하고있죠.이번에 군복무 줄이자니깐 눈깔에 불을켜고 반대하던 의원도 있고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네이버뉴스에 군대때문에 뉴스뜨면여자가 덧글다는것조차 우습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저번에 군대에서 썩는다 라는 표현을 썼다가 기사가 뜨고 한때 작게나마 이슈가 됫는데 한 여자가 그러더군요 "나라가 분단상태이고 존속여부가 한번에 뒤바뀔 수 있는상황인데 단축이 말이되냐" 음??무슨소리일까요나라에서 미쳤다고 존속여부가 위험할정도로 달랑달랑하게 줄여놓을것도 아니고 말이죠. 군필자들이야 뭐라 하던 사실 할말은 없습니다만 여자가 이러고 저러고 말하는건 사실 좀 웃기더군요.서해교전떄 죽은 군인보다 몸팔다 불에 타 뒤진 창녀들이 더 우선시되는 나라니깐요 뭐.. 북한이 국경선 넘어서 사람죽고 포날리고 있는데 미군장갑차에 깔려 죽은 여중생 2명에 묻혀버린 나라..대단하죠 자 이제 법률쪽을 살펴보자면대표적인게 성범죄입니다.세상에 어떤나라의 법이 당하는 사람마다 달라집니까지하철에서 맘에드는 여자한태 잘생긴남자와 못생긴남자가 참 이쁘시네요~ 했는데잘생긴남자는 전화번호를 선물로주고 못생긴남자는 경찰서 관광을 선물로주고 이거뭐지?죄목은 성희롱 기분이 젖같았다는거죠 어떤나라에서 이따위로 법을정합니까TV에서도 저번에 모 개그프로에서 속옷 노출했다가 가족끼리 민망해죽겠다 했지만여걸xx에서 손호영이 운동좀 했다고 윗옷 훌러덩 벗어재낄때 아무말도 없습니다. 여걸xx도 역시 시간대가 나쁜편은 아닌데요..뭡니까잘생기면 일단 보류못생기면 바로 고소? 이번에 아동 강간에 대해서 공소시효 늘렸죠 참 잘한일입니다. 이것만큼은 박수쳐주고싶어요근데 뭡니까 남자는 강간도 못당하게 되어있습니다.혹시 군대에서 성폭행 당해서 헌병한태 끌려가면 죄명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네이버뉴스에 비슷한 덧글 달아놓으니 "당연히 강간이지"가 꾀 많은분들이었고 3~4분만이 "강간 아닙니다."라고 말하셨습니다.정답은 강간이 아닙니다. 가해자가 남자던 여자던 강간이 아니라 당하면 "폭행치사"로 들어가게 되죠.강간은 그 대상이 "부녀"로 정해져있습니다. 생물학적 여자이니깐 트랜스젠더가 강간을 당해도 법에선 강간 아니니 입다물어라 이러죠.부녀를 사람으로 고치는게 그리 어렵나요?이것도 평등에 위배되는일인가요?그리고 남자가 강간당하는일은 적으니 말하지 맙시다 라는사람이 많습니다.가장치도 않는예기죠. 발생빈도가 적은 법률은 모두 폐지시켜도 정당하다는건지 강간보다 더 우스운 법률은 "성희롱" 위에 말했으니 패스 자 이제 성범죄말고 다른쪽을 살펴보자면 여성할당제. 많은분들이 아시겠습니다만 30%를 더뽑는다는거죠입사하는 성비가 남자가 지나치게 많다는 이유에서 나온 법률인것 같습니다만(국회에서도 시행중)여자가 월등히 많은 교사쪽에는 전혀 남자에 대한 장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어느분이 그러더군요. 컴퓨터 선생이 하드웨어도 모르는데 정상이냐 남녀를 떠나서 정상적으로 배운사람만 교사를 시켜야 하지 않겟냐하니 "나라의 미래를 키우는데에는 남자보단 여자가 적합하다" 웬걸 선생의 질을따지고 있었는데 또 여성 우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만글자체가 너무 웃깁니다.)자 본론으로..치마폭에 싸고있는것만이 교육이 아닙니다.학교생활 다 해보셧고 운나쁘신분들은 남자담임이 걸린적은 단 한번도 없을겁니다.저는 불행하게도 남자선생이라곤 중학교떄 기술교사 외에는 단 한명도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체육 역시 여자교사였는데 반에서 운동좀 한다 하는애들보다 더 떨어지니 그 질을 예기할 수 없죠.허나 진짜 사랑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본인 제자를 챙기는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치마폭에 싸는것도 나름이지 무조건 여성위주로 교육시키고 이대에서 세뇌당한 그 뇌로 애들에게 교육시키니페미육성과 여성우위를 가르치는것과 뭐가다른지요..(억지스러운 말이긴 하지만) 그리고 여자는 공무원 장교 판사 검사 경찰 다되면서소방관 사병 3D업종 앞에만 서면 장애인이 되더군요.. 평소에는 남자랑 똑같다가위에 3직업 예기만꺼내면 그저 차이가 발생하고 그 차이는 무궁무진하고 남자가 지켜줘야 할 존재가 되버리나요?남성과 동등하게 설것인지남성에게 보호를 받을것인지 딱 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거지근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둘중 하나를 버리자니 아깝다는거죠.. 그리고 기자들과 언론도 한몫 합니다.뭔소리냐 하면 여자들의 가사노동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죠. "미친"기자는 300만원이라드만 보통은 170만원이랍니다.아~ 이건뭐죠? 170만원어치 노동을 한다 이건지 참 궁금합니다.. 그저 결혼하면 이혼전까진 평생직장?이건 뭐 예기꺼내봐야 욕밖에 안나오니 집어넣읍시다참고로 예기하면 OECD국가중에 회사에서 가장 많이 일하는 남성이 한국남성이라고 하죠.. 이점만 알아두시면 가사노동 분담이니헛소리 안나올겁니다만 폐미들이 들어줄리가 없죠 아 가장 중요한겁니다.혼전재산까지도 이혼하면 마누라에게 반띵해줘야 하는 이 슬픈현실은 뭘까요집은 남자가 사고 공동명의는 당연한? 여자는 결혼하고 이혼해도 손해보는장사는 아니죠이것도 욕밖에 안나오니 접어둡시다. 그리고 여성부의 예산이 문제입니다.가장 하고싶었던말이기때문에 꾹꾹눌러왔지만1조 4천억원이라더군요.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1조~1조4천억원이랍니다.직원이 한 1000명쯤 되는 대규모 기관도 아니고 200여명쯤 되는 진짜 말하자면 작은 그런 똥통기관에 뭔돈을 1조씩 붑고앉아있나요.임신~출산까지 의무의료비용을 지원하는데 2010년까지 1조전투기 바꾸는데 2010년까지 3조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30억지금 이거 어려워서 쩔쩔매는나라 맞습니까?폐지여부가 아니라 예산을 뭐하는데 저렇게 퍼주고 있는지 참 한심합니다.차라리 정신있는 20~30대 모아다가 정치하는게 나라가 더 잘돌아가겄소워 막 욕나올라그러네그래도 여기는 다 정상적인분들이 모여서 욕해봐야 제 입만 더러워지는꼴이죠 뭐..66
한국여자보단.. 나라에 대한 불만..
네이버...블러그외 토론장에서는..현재도 많은 이슈들이 있으며..
마초니 페미니에 대한..토론도 많습니다..
하지만..정작 페미에 대한 비난글은..삭제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분의 글을 이렇게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공감하며 안타깝습니다..
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는 어찌될런지..
여기 계신분들이 대부분 이도저도 아닌 그 사이에서 놀고먹는꼴을 얄미워 하시는분이 많겠지만
(저역시도 미워하지만)
저는 나라 정책이 더 밉습니다.
아무리 우겨도
여성할당제
혼빙간 이런거 부당하다고 느끼면 없엘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할당제는 웃기지도 않는제도이며
끌려간 젊은이들에겐 상병 월 8만원 (이병 일병은 더 적겠죠) 이러고 2년 제대하면 1년에 100만원도 안되는돈받고 그고생을 합니다..
거지나라에서 경제적 지원은 고사하고(군필자 국민연금 6개월 추가인정 해준다니깐 돈없다고 울며불며 그지랄을 하던분들인데 말이죠)
군복무 후에 사회에 적응할 수있는 지원이나 충분히 경제적부담을 줄이고 정신적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가산점도 없엔나라에서 너무 큰바램이겠죠)
여성부 없에라니깐 국회가 남성부인데 무슨소리냐 라는사람도 있지만
국회도 여성부나 다름이 없다고 봅니다. 4800만 국민 중 절반 즉 2400만중 투표권이 있는사람 하면 절반이상은 되겠죠.
그 표를 무시할 수 없으니 그저 눈감고 여자한태 유리한 법률안은 다 찬성하고 오냐오냐 하고있죠.
이번에 군복무 줄이자니깐 눈깔에 불을켜고 반대하던 의원도 있고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네이버뉴스에 군대때문에 뉴스뜨면
여자가 덧글다는것조차 우습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저번에 군대에서 썩는다 라는 표현을 썼다가 기사가 뜨고 한때 작게나마 이슈가 됫는데 한 여자가 그러더군요 "나라가 분단상태이고 존속여부가 한번에 뒤바뀔 수 있는상황인데 단축이 말이되냐" 음??무슨소리일까요
나라에서 미쳤다고 존속여부가 위험할정도로 달랑달랑하게 줄여놓을것도 아니고 말이죠. 군필자들이야 뭐라 하던 사실 할말은 없습니다만 여자가 이러고 저러고 말하는건 사실 좀 웃기더군요.
서해교전떄 죽은 군인보다 몸팔다 불에 타 뒤진 창녀들이 더 우선시되는 나라니깐요 뭐..
북한이 국경선 넘어서 사람죽고 포날리고 있는데 미군장갑차에 깔려 죽은 여중생 2명에 묻혀버린 나라..대단하죠
자 이제 법률쪽을 살펴보자면
대표적인게 성범죄입니다.
세상에 어떤나라의 법이 당하는 사람마다 달라집니까
지하철에서 맘에드는 여자한태 잘생긴남자와 못생긴남자가 참 이쁘시네요~ 했는데
잘생긴남자는 전화번호를 선물로주고 못생긴남자는 경찰서 관광을 선물로주고 이거뭐지?
죄목은 성희롱 기분이 젖같았다는거죠 어떤나라에서 이따위로 법을정합니까
TV에서도 저번에 모 개그프로에서 속옷 노출했다가 가족끼리 민망해죽겠다 했지만
여걸xx에서 손호영이 운동좀 했다고 윗옷 훌러덩 벗어재낄때 아무말도 없습니다. 여걸xx도 역시 시간대가 나쁜편은 아닌데요..
뭡니까
잘생기면 일단 보류
못생기면 바로 고소?
이번에 아동 강간에 대해서 공소시효 늘렸죠 참 잘한일입니다. 이것만큼은 박수쳐주고싶어요
근데 뭡니까 남자는 강간도 못당하게 되어있습니다.
혹시 군대에서 성폭행 당해서 헌병한태 끌려가면 죄명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뉴스에 비슷한 덧글 달아놓으니 "당연히 강간이지"가 꾀 많은분들이었고 3~4분만이 "강간 아닙니다."라고 말하셨습니다.
정답은 강간이 아닙니다. 가해자가 남자던 여자던 강간이 아니라 당하면 "폭행치사"로 들어가게 되죠.
강간은 그 대상이 "부녀"로 정해져있습니다. 생물학적 여자이니깐 트랜스젠더가 강간을 당해도 법에선 강간 아니니 입다물어라 이러죠.
부녀를 사람으로 고치는게 그리 어렵나요?
이것도 평등에 위배되는일인가요?
그리고 남자가 강간당하는일은 적으니 말하지 맙시다 라는사람이 많습니다.
가장치도 않는예기죠. 발생빈도가 적은 법률은 모두 폐지시켜도 정당하다는건지
강간보다 더 우스운 법률은 "성희롱" 위에 말했으니 패스
자 이제 성범죄말고 다른쪽을 살펴보자면
여성할당제. 많은분들이 아시겠습니다만 30%를 더뽑는다는거죠
입사하는 성비가 남자가 지나치게 많다는 이유에서 나온 법률인것 같습니다만(국회에서도 시행중)
여자가 월등히 많은 교사쪽에는 전혀 남자에 대한 장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어느분이 그러더군요. 컴퓨터 선생이 하드웨어도 모르는데 정상이냐 남녀를 떠나서 정상적으로 배운사람만 교사를 시켜야 하지 않겟냐
하니 "나라의 미래를 키우는데에는 남자보단 여자가 적합하다" 웬걸 선생의 질을따지고 있었는데 또 여성 우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글자체가 너무 웃깁니다.)
자 본론으로..
치마폭에 싸고있는것만이 교육이 아닙니다.
학교생활 다 해보셧고 운나쁘신분들은 남자담임이 걸린적은 단 한번도 없을겁니다.
저는 불행하게도 남자선생이라곤 중학교떄 기술교사 외에는 단 한명도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
체육 역시 여자교사였는데 반에서 운동좀 한다 하는애들보다 더 떨어지니 그 질을 예기할 수 없죠.
허나 진짜 사랑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본인 제자를 챙기는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치마폭에 싸는것도 나름이지 무조건 여성위주로 교육시키고 이대에서 세뇌당한 그 뇌로 애들에게 교육시키니
페미육성과 여성우위를 가르치는것과 뭐가다른지요..(억지스러운 말이긴 하지만)
그리고 여자는 공무원 장교 판사 검사 경찰 다되면서
소방관 사병 3D업종 앞에만 서면 장애인이 되더군요.. 평소에는 남자랑 똑같다가
위에 3직업 예기만꺼내면 그저 차이가 발생하고 그 차이는 무궁무진하고 남자가 지켜줘야 할 존재가 되버리나요?
남성과 동등하게 설것인지
남성에게 보호를 받을것인지 딱 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거지근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둘중 하나를 버리자니 아깝다는거죠..
그리고 기자들과 언론도 한몫 합니다.
뭔소리냐 하면 여자들의 가사노동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죠. "미친"기자는 300만원이라드만 보통은 170만원이랍니다.
아~ 이건뭐죠? 170만원어치 노동을 한다 이건지 참 궁금합니다.. 그저 결혼하면 이혼전까진 평생직장?
이건 뭐 예기꺼내봐야 욕밖에 안나오니 집어넣읍시다
참고로 예기하면 OECD국가중에 회사에서 가장 많이 일하는 남성이 한국남성이라고 하죠.. 이점만 알아두시면 가사노동 분담이니
헛소리 안나올겁니다만 폐미들이 들어줄리가 없죠
아 가장 중요한겁니다.
혼전재산까지도 이혼하면 마누라에게 반띵해줘야 하는 이 슬픈현실은 뭘까요
집은 남자가 사고 공동명의는 당연한? 여자는 결혼하고 이혼해도 손해보는장사는 아니죠
이것도 욕밖에 안나오니 접어둡시다.
그리고 여성부의 예산이 문제입니다.
가장 하고싶었던말이기때문에 꾹꾹눌러왔지만
1조 4천억원이라더군요.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1조~1조4천억원이랍니다.
직원이 한 1000명쯤 되는 대규모 기관도 아니고 200여명쯤 되는 진짜 말하자면 작은 그런 똥통기관에 뭔돈을 1조씩 붑고앉아있나요.
임신~출산까지 의무의료비용을 지원하는데 2010년까지 1조
전투기 바꾸는데 2010년까지 3조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30억
지금 이거 어려워서 쩔쩔매는나라 맞습니까?
폐지여부가 아니라 예산을 뭐하는데 저렇게 퍼주고 있는지 참 한심합니다.
차라리 정신있는 20~30대 모아다가 정치하는게 나라가 더 잘돌아가겄소
워 막 욕나올라그러네
그래도 여기는 다 정상적인분들이 모여서 욕해봐야 제 입만 더러워지는꼴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