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황우석의진실

양경진2007.04.12
조회121

※ 이리저리 돌다가 퍼온 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웃대' 라는 유머싸이트를 보다가 ' 황우석 진실'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웃긴 일은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줄기세포는 실존했고, 그 기술을 섀튼 박사가 빼앗아 갔다는 거죠. 특허권까지도요.

 

 

 

 

우선 줄기 세포에 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수정란줄기세포 (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이게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가지가 있는데, 난치병이나 불치병 환자를 도와주기 위한 대안으로는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밖에 없다는 것이 현대 유전공학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섀튼박사나 외래의 여러 유명한 연구진들이 연구한 결과 그 기술은 사람의 힘으로 해 낼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죠.  그런데 그게 한국이라는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성공된 결과물이 나왔다는겁니다. 월머트박사나 섀튼박사는 얼마나 기가 찼겠습니까. 그 코딱지만한 나라 , 한국에서 그 어려운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기술을 터득했다니요.

 

 

 

그리고 섀튼 박사와 여러 나라의 세계적인 연구진 수십명이 와서 그 곳을 시찰하고 갔답니다.

 

 

 

 

그 수십명이 허깨비를 봤겠습니까 ? 그 결과물을 내놓고, 그 과정을 보여주는데. 그 수십명의 학자들이 그만큼 멍청하고 바보였겠습니까 ? 아닙니다. 

 

 

 

섀튼박사가 김선종 등 여러 연구원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빠져 나간 뒤.     서울대 조사위원회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대 사기극을 펼칩니다. 그래놓고서는 몇달 후 국민들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기운 틈을 타서 슬그머니 조사 결과를 정정합니다. 체세포 복제가 맞았다고요.

 

 

 

 

이것만이 아닙니다. 검찰도 김선종 연구원이 섞어치기를 감행한 한마디로 '개 뻥'을 친 범죄자라고 했는데, 그 썩을 PD수첩은 그 김선종 연구원에게 피해자를 한번 더 완벽하게 죽이기를 요청했던것입니다.

 

 

 

 

또한 황우석 박사를 죽이는 PD수첩은 줄기차게 방영했으면서, 추적 60분의 '섀튼은 특허를 노렸나 ? '는 한번도 방영되지 못하게 했습니다. 1044명이 법원에 항소를 했는데도 말이죠.

 

 

 

 

또한 네이버에서도 '황우석 진실' 이라는 검색어를 가진 글은 매일 새벽 4시가 지나면 삭제한다고 합니다. 이글도 언젠가는 삭제가 되겠죠. 하지만 전 멈추지 않을겁니다.        이 글을 모든 사람들이 보게 만들고싶습니다.

 

 

 

어쨋든 이 일은 유전공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자연과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미래에 자라서 이 나라의 버팀목이 될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상처가 될 일입니다.

 

 

 

이 일은 영향력있는 한두명이 일어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전 국민이 일어나야합니다.

 

 

 

 

이 글을 복사해서 알리고 하는데 몇 분이 걸리겠습니까 ?    1분도 채 안걸립니다.

 

 

 

이 글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홍보합시다.  한 국민으로써 절규합니다. 국민여러분

 

 

 

 

 

 

 

 

그리고,  참,,,   우리 한국의 미래를 걱정해줘야지, 자기돈 챙기고 싶다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여? ㅡ.ㅡ;;  보고선 좀 어이가 없더군요...

 

 

 

 

 

 

 

대한민국의힘!

네티즌이어 일어나라!

 

 

 

 

 

 

 

 

 

 

 

 

 

 

복사글입니다.....

퍼뜨려주세요..



김진명씨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책을 아십니까





그분의 책 앞장에는



'이휘소 박사와 조국을 위해 희생한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친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휘소박사가 누구시냐구요.







한국의 물리학자십니다

이휘소 박사님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시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핵보유국이였을꺼이며

앞서 과학쪽에 앞서가는 국가였을겁니다











지나간일을 들춰서 뭐하냐구요

이휘소박사님은

그당시 미국에서 1조에 달하는

돈이 걸린 스카웃제의를

거절하셨습니다











조국의 발전을 위해서





그러던어느날

의문의 죽음을 당합니다





미국이 했단 증거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죽였습니다





미국이 이휘소 박사님을 죽였다면

한국이 황우석 박사님을 죽이고있다는거 알아주세요









저 어려서부터 미국에 살아왔습니다

저희아빠도

의학계에서 일하십니다

그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선생님들

거의다

황우석 조작이다 라고 하시죠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

일명황빠들이 지어낸거라고











우리아빤 나보고

황우석 박사를 믿고

욕하지말고 한번 지켜보기라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의 가능성의 열 분이라고요













섀튼이 누군지아십니까?

그 분야의 최고 권력자입니다















노성일

분명

자기입으로

황우석박사가

함께 인간의 난치병을 치료하자고

제의했다고

그래서 함께 하기로했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얼마후 그똑같은입으로

뭐라는줄아십니까







줄기세포는 없다













미친놈아닙니까?

당시

많은과학자들이

한국으로와서

두눈으로 직접 확인하고갔습니다

그럼

그분들이 본건

뭘까요













노성일

국적이어딘줄 아십니까





미국입니다

미국시민권을 따고

살고있습니다













전 미국에서 자랐지만

한국인입니다









할아버지가 영국인이시고

아빠가 혼혈이시지만

전 한국인이라 자부할수있습니다











비교하자고 하는게 아니지만

미국신문은

사실을 근거로

신문사 기자들의

객관적인 입장을

근거있게 비판합니다











우리나라

숨길것없이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노무현대통령 대놓고 깝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언론이라는

틀에 막혀 얼마나 답답하실지









노무현대통령이

크게 업적이란걸 이루지

못한것도 저 잘알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꼭 대놓고

까야합니까

도와야하는거아닙니까













저중앙일보봅니다

아빠가

신문읽는걸 습관화하래서







얼마전부터

신문읽습니다









전 급하게 한국에 적응하느라

한국말 어려운말 보면

정말 속이탑니다

18이란나이에

신문을 1시간정도걸려서야

제대로봅니다











근데 신문두께가 어떻게

변하는지 아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한말만하면

신문두께는

정말 배로느껴집니다









신문반이 노무현씨 헐뜯는내용입니다













KBS MBC SBS에서

정말 제대로된 정보로 보도하고있다고생각합니까?





추적 60분

문 PD님

방송불가판정받고

짤리셨다고하더군요





MBC 피디수첩

한국인이라면 그럴수없습니다





어제한

SBS 뉴스추척

저 나름기대하고 봤습니다

아 한줄기 희망인가

하고 기대하고 오빠랑

오랫만에 집에오신

아빠랑

봤습니다





오빠가 그거보고 웃더군요

이래서 안되는거라고























언론이란 신속,정확한 정보 전달 및 정책에 대한 해설과 비판의 기능을 담당하는

대중 매체이고









언론의 의무는

언론의 공정성 유지하는것이다 (언론에 의한 여론 조작과 왜곡은

국민의 뜻 을 왜곡하여 정책 결정에 혼란을 줄수 있다)











언론이 어떠한 역할은 하는데요

국민의 뜻을 좌지우지 하는데

그런 입장에 있는데가

코앞의 이익을 위해

국익을 저버립니까









물론 많은 분들이

우리가 이런다고 뭐가 바뀔까 생각하실겁니다

하지만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민아닙니까









5.18민주화운동

6월민주항쟁









학생과 시민의 피 땀이 얼룩져잇습니다











정말우린

월드컵에 열광하고

연예인에 열광하듯이

제발

그거의 반만이라도

관심을 가집시다













저 20살 2년후에

미국갑니다

근데 정말 안쓰러워서

이꼴보고

못갈거같습니다







뭐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가망이 있든없든

뭐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미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