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4년차에 직업군인 입니다. 후방에서 훈련만 받다가 서부전선으로 전출을 와 경계작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부대 근처는 관광지라 민간인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4.1일 오후2시경 부대근처 야산에 불이 낫습니다. 주말인데 부대에서 비상소집이라 하여 부대로 출근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바로 야산으로 불을 끄러갔습니다.
4.2일 오후 4시경 같은자리에서 또다시 불이 낫습니다.
불은 바람을 타서 우리부대 근처까지 왔습니다. 부대는 말그대로 비상이었습니다. 산림청 소방헬기 사단 헬기 소방서 사단 소방서 각 부대5분대기 총원이 와서 산불을 진압했습니다.
연 이틀에 이은 산불 진화작업 제몸은 녹초가됐습니다. .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화재는 민간인(아주머니)이 냈는데 저는 왜 거기에 가서 불을 껏을까요. 왜 그 근처에 있던 민간인들은 왜 하나도 불을 끄려고 조차생각을 안했는지 궁금합니다.
그이유는 이 나라를 지켜야 하는 군인이기때문입니다.
요새 싸이 보면 약간의 여성분들이 참 많이 군을 비하하더군요.
"군인은 집지키는 개다."
"군인은 여물만 먹어도 된다"
"군복무 3년은 해야된다"
저는 그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는 당신들은 이조국을 위해 공공봉사라도 해보셨나요?? 지나가는 군인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 조차 해보셨나요??
휴가나온 친구에게 밥한끼라도 사줘보셧나요??
전 진짜 궁금합니다.
저의 대원 한명이 휴가 나갔을때 대원의 여성친구가 그러더군요 "야 군인 월급 올랐다면서 그러니까 니가 쏴!"그러자 " 나 돈없는데" 한마디하자 "많이 받잖아 그리고 나 돈없어" 그랬다는군요
정말 돈이 없는 겁니까?집이 그리 가난합니까??친구에게 밥한끼도 못사주고 명품백은 차고 다닐만큼????
그리고 04년 태풍이 왔을때 대민지원을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마을 정말 사람이 살곳이 아니더군요 완전히 폐허가 다되어서 마을 주민들은 망연자실해 있는데 대민지원 봉사활동하러온 여대생들 돌덩이 하나들고 그옆에서 친구들이 사진찍어주고 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지들끼리 죽으라 얘기만 하고 시간되니 밥먹으러 가고 차타고 가더군요.
그따위 짓하려면 왜 아까운 시간들여 그자리에 왔는지,피해본 사람들 염장이나 지르고 가고
그리고 월드컵이 지나고 나서 박지성선수의 발이 인터넷에 공개됐었죠 물론 조국을 위해 열심히 했습니다. 인터넷 댓글에 여성분들 아주 불쌍하다고 많은 글을 남기셨죠,그때 군대간 자기의 오빠나 동생의 발을 본적은 있습니까??악성무좀에 바뿔땐 씻지도 못해서 발에서 악취가 나고 한번이라도 본적 있습니까??
웃기더군요. 제가 군대서 있다가 바라본 일부의 여성분들 정말 웃기더군요.
어쩔땐 내가 저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군대에 왔다는게 한심스러울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한가지만 알아두십시요.
오늘도 당신들이 비하하는 군인들은 자신을 비하 하던지 말던지 이나라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밤잠을 제대로 잘수 없다는 것 을요
내가 소방관이냐...........
우선 저는 4년차에 직업군인 입니다. 후방에서 훈련만 받다가 서부전선으로 전출을 와 경계작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부대 근처는 관광지라 민간인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4.1일 오후2시경 부대근처 야산에 불이 낫습니다. 주말인데 부대에서 비상소집이라 하여 부대로 출근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바로 야산으로 불을 끄러갔습니다.
4.2일 오후 4시경 같은자리에서 또다시 불이 낫습니다.
불은 바람을 타서 우리부대 근처까지 왔습니다. 부대는 말그대로 비상이었습니다. 산림청 소방헬기 사단 헬기 소방서 사단 소방서 각 부대5분대기 총원이 와서 산불을 진압했습니다.
연 이틀에 이은 산불 진화작업 제몸은 녹초가됐습니다. .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화재는 민간인(아주머니)이 냈는데 저는 왜 거기에 가서 불을 껏을까요. 왜 그 근처에 있던 민간인들은 왜 하나도 불을 끄려고 조차생각을 안했는지 궁금합니다.
그이유는 이 나라를 지켜야 하는 군인이기때문입니다.
요새 싸이 보면 약간의 여성분들이 참 많이 군을 비하하더군요.
"군인은 집지키는 개다."
"군인은 여물만 먹어도 된다"
"군복무 3년은 해야된다"
저는 그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는 당신들은 이조국을 위해 공공봉사라도 해보셨나요?? 지나가는 군인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 조차 해보셨나요??
휴가나온 친구에게 밥한끼라도 사줘보셧나요??
전 진짜 궁금합니다.
저의 대원 한명이 휴가 나갔을때 대원의 여성친구가 그러더군요 "야 군인 월급 올랐다면서 그러니까 니가 쏴!"그러자 " 나 돈없는데" 한마디하자 "많이 받잖아 그리고 나 돈없어" 그랬다는군요
정말 돈이 없는 겁니까?집이 그리 가난합니까??친구에게 밥한끼도 못사주고 명품백은 차고 다닐만큼????
그리고 04년 태풍이 왔을때 대민지원을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마을 정말 사람이 살곳이 아니더군요 완전히 폐허가 다되어서 마을 주민들은 망연자실해 있는데 대민지원 봉사활동하러온 여대생들 돌덩이 하나들고 그옆에서 친구들이 사진찍어주고 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지들끼리 죽으라 얘기만 하고 시간되니 밥먹으러 가고 차타고 가더군요.
그따위 짓하려면 왜 아까운 시간들여 그자리에 왔는지,피해본 사람들 염장이나 지르고 가고
그리고 월드컵이 지나고 나서 박지성선수의 발이 인터넷에 공개됐었죠 물론 조국을 위해 열심히 했습니다. 인터넷 댓글에 여성분들 아주 불쌍하다고 많은 글을 남기셨죠,그때 군대간 자기의 오빠나 동생의 발을 본적은 있습니까??악성무좀에 바뿔땐 씻지도 못해서 발에서 악취가 나고 한번이라도 본적 있습니까??
웃기더군요. 제가 군대서 있다가 바라본 일부의 여성분들 정말 웃기더군요.
어쩔땐 내가 저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군대에 왔다는게 한심스러울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한가지만 알아두십시요.
오늘도 당신들이 비하하는 군인들은 자신을 비하 하던지 말던지 이나라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밤잠을 제대로 잘수 없다는 것 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