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감히 AB형이 아닌 이상 AB형을 이해하긴 힘들다

윤신애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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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감히 AB형이 아닌 이상 AB형을 이해하긴 힘들다

겉 모습은 B형고 거의 흡사 하다

하지만 A형의 피가 섞였기에 속으로 감추는 것이 많다

항상 말도 많고 잘 웃고 남도 잘 웃기지만

그건 겉치레 일뿐 속 마음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친구를 만나서는 신나게 웃고 근심 걱정 없는 듯 놀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혼자만의 세계에 또 빠져 버린다 -_ -;;

그리고 남들 몰래 가끔 잠수를 타기도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 한다

 

AB형이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했다면

그건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속으로 생각하고 결정도 지어보고 미래도 생각해보고

많이 앓고.....많이 울고.....많이 고민하고

그래도 AB형들에겐 사랑이란 말이 나오기가 많이 힘들다

 

AB형들에게 너무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았음 좋겠다

AB형들이 어떤 사랑을 하는지 알지도 못 하면서

그런 말이면 다 되는 사랑은 취급도 하기 싫다

 

그 누구도 감히 AB형이 아닌 이상 AB형을 이해하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