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바삭한 고로케

곽진희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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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바삭한 고로케

빵가게에서 파는 고로케는 이미 식어버려서 별로 좋지 않은

기름 절은 냄새때문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었다.

 

그래서 맛있는 고로케가 먹고 싶어서 후다닥 만들었다.

고소하고 바삭한데 단백하기까지 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  

 

 

 

1. 감자를 삶아 뜨거울 때 으깬다.

2. 햄, 양파, 당근, 맛살(김밥 하고 남은 재료 이용.)을 잘게 다진다. 

3. 1과2를 한데 모아 마요네즈, 소금, 후주를 넣고 섞는다.

4. 알맞은 크기로 모양을 빗는다.

5. 밀가루-계란물-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6. 180도 포도씨유에 표편이 갈색이 될때까지만 살짝 튀켜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