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서의 모습 멋지지 않는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핸슨의 가창력을 볼 때 최절정의 기량을 가진 밴드라 할 순 없다. 그럼에도 외국 팬들이 핸슨의 라이브 기량을 최절정이라 말하는가 하면 공연하는 내내 정말 관격을 휘어 잡기때문이다. 악기 3~4개 쓰면서도 듣는 이로 하여금 흥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능력. 언뜻 쉬운듯 하지만 정말 어려운 능력이다. 천상 뮤지션이라 할 수밖에 없는 그들.. 사운드 빵빵하게 터지고 3옥 4옥 올리면 뭐하나 흥이 없으면 아무런 재미도 없다. 2시간 가량의 공연에서 관객을 탈진시키도록 뛰게 만드는 흥이 아니라 정말 가슴을 벅차게 만들어서 모르는 노래라도 절로 따라부르게 되고 쑥쓰럼 없이 옆사람과 웃으면서 화음도 맞추고 손짓하나에 열광하고... 핸슨이 그렇다. 내한 공연할때도 스탠딩 공연이 아니었다. 그런데 딱 3곡 부르니까 뒤에 관객들이 모두 일어나서 앞으로 몰리는 바람에 S석 앉은 팬카패 회원 분들도 다 일어나고 앞으로 밀려나와서 저지선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정말 사람을 터지버리게 만드는 능력 핸슨이라는 벤드의 진정한 모습이다. 잭 대기 중 ㅋㅋ2
(Live) You Never Know / Lost Without Each Other
콘서트에서의 모습
멋지지 않는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핸슨의 가창력을 볼 때 최절정의 기량을 가진 밴드라 할 순 없다.
그럼에도 외국 팬들이 핸슨의 라이브 기량을 최절정이라 말하는가 하면
공연하는 내내 정말 관격을 휘어 잡기때문이다.
악기 3~4개 쓰면서도
듣는 이로 하여금 흥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능력.
언뜻 쉬운듯 하지만
정말 어려운 능력이다.
천상 뮤지션이라 할 수밖에 없는 그들..
사운드 빵빵하게 터지고 3옥 4옥 올리면 뭐하나
흥이 없으면 아무런 재미도 없다.
2시간 가량의 공연에서
관객을 탈진시키도록 뛰게 만드는 흥이 아니라
정말 가슴을 벅차게 만들어서
모르는 노래라도 절로 따라부르게 되고
쑥쓰럼 없이 옆사람과 웃으면서 화음도 맞추고
손짓하나에 열광하고...
핸슨이 그렇다.
내한 공연할때도 스탠딩 공연이 아니었다.
그런데 딱 3곡 부르니까 뒤에 관객들이 모두 일어나서 앞으로 몰리는 바람에
S석 앉은 팬카패 회원 분들도 다 일어나고
앞으로 밀려나와서 저지선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정말 사람을 터지버리게 만드는 능력
핸슨이라는 벤드의 진정한 모습이다.
잭 대기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