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볼 것이 없는 여자는 싫다. 얼굴 예쁘고 몸매 좋든가, 귀엽고 애교스럽든가, 그도 아니면 인간성 좋고 똑똑하든가, 돈이라도 많든가. 어쨌든 뭐하나 내세울 만한 것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인간적 단점도 한두 가지 정도야 이해하지만 장점을 찾아볼 수 없는 여자는 생각만 해 도 징그럽다. 성격 나쁘고 얼굴도 못생긴 여자, 돈 한푼 없으면서 잘난척 하는 여자, 멍청한 데다 늘 울상만 짓는 여자. 이런 여자가 쫓아온다면? 지구 끝까지라도 도망가겠다.
2. 남자를 시종쯤으로 아는 심각한 공주병에 걸린 여자
처음에는 얼굴만 예쁘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그러나 한두 번만 만나보 면 정나미가 똑 떨어진다. 예쁜 얼굴을 무기로 남자를 시종 부리듯 하려 들기 때문이다. 자기가 먼저 꼬리를 쳐놓고도 남자를 무시한다. 더 기가 막힌 건 자신은 예쁘다고 주장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평범한 얼굴 이하인 경우다. 어쨌든 아무리 예쁘고, 아무리 남자들이 관대하다고 해도 세상에 저밖에 모르는 심각한 환자는 사랑에 빠지기 어렵고, 유지하기 는 더 어렵다.
3. 아는 것 많고 따지기 좋아하는 똑똑한(?) 여자
이유가 뭐지? 니 행동에는 뭔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동기가 있 었을 거 아냐? 뭐가 그렇게 궁금한 것도, 아는 것도 많은지. 그냥이라 는 대답이 먹히지 않는다. 꼬박꼬박 말꼬리를 붙들고 늘어지면 멀쩡한 사람도 미치게 될 것이다. 주위에 있는 이런 똑똑한 여자들. 처음에는 자 기 주장 확실하고 똑똑한 것 같아 호감이 가다가도 그런 태도에 좋다는 남자 없다. 이런 여자와 사귀어 본 남자라면 앞장서서 뜯어말릴 정도로 싫어한다.
4.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듣는 좀 모자란(?) 여자
처음엔 얼굴만 봐도 좋지만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과는 한달 넘겨 사귀 기가 힘들다. 만나봐야 할 말도 없고 그저 먼 산만 멀뚱히 바라보다 헤 어져야 하니까. 말 없으면 상대방의 말이라도 제대로 알아듣고 맞장구를 쳐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는 대답뿐이다. 미소 짓는 순진한 얼굴이 무기지만 실은 말이 없다기보다 아무 생각이 없는 거라고 이해하게 된다. 한두번 대화만으로도 남자는 두손두발 다 들고 항복 선언을 한다.
5. 혼자만 불쌍한 척, 늘 징징대는 여자
별 것도 아닌데 세상이 끝난 것처럼 호들갑떠는 여자, 정말 피곤하다. 처 음에는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하고 순진해 보이지만 달래주는 데도 한계가 있고 우는 얼굴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 신데렐라와 왕자도 아닌 데, 내가 어떻게 구제해 주나?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Worst 5 』
1. 장점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여자
아무 것도 볼 것이 없는 여자는 싫다. 얼굴 예쁘고 몸매 좋든가, 귀엽고 애교스럽든가, 그도 아니면 인간성 좋고 똑똑하든가, 돈이라도 많든가. 어쨌든 뭐하나 내세울 만한 것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인간적 단점도 한두 가지 정도야 이해하지만 장점을 찾아볼 수 없는 여자는 생각만 해 도 징그럽다. 성격 나쁘고 얼굴도 못생긴 여자, 돈 한푼 없으면서 잘난척 하는 여자, 멍청한 데다 늘 울상만 짓는 여자. 이런 여자가 쫓아온다면? 지구 끝까지라도 도망가겠다.
2. 남자를 시종쯤으로 아는 심각한 공주병에 걸린 여자
처음에는 얼굴만 예쁘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그러나 한두 번만 만나보 면 정나미가 똑 떨어진다. 예쁜 얼굴을 무기로 남자를 시종 부리듯 하려 들기 때문이다. 자기가 먼저 꼬리를 쳐놓고도 남자를 무시한다. 더 기가 막힌 건 자신은 예쁘다고 주장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평범한 얼굴 이하인 경우다. 어쨌든 아무리 예쁘고, 아무리 남자들이 관대하다고 해도 세상에 저밖에 모르는 심각한 환자는 사랑에 빠지기 어렵고, 유지하기 는 더 어렵다.
3. 아는 것 많고 따지기 좋아하는 똑똑한(?) 여자
이유가 뭐지? 니 행동에는 뭔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동기가 있 었을 거 아냐? 뭐가 그렇게 궁금한 것도, 아는 것도 많은지. 그냥이라 는 대답이 먹히지 않는다. 꼬박꼬박 말꼬리를 붙들고 늘어지면 멀쩡한 사람도 미치게 될 것이다. 주위에 있는 이런 똑똑한 여자들. 처음에는 자 기 주장 확실하고 똑똑한 것 같아 호감이 가다가도 그런 태도에 좋다는 남자 없다. 이런 여자와 사귀어 본 남자라면 앞장서서 뜯어말릴 정도로 싫어한다.
4.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듣는 좀 모자란(?) 여자
처음엔 얼굴만 봐도 좋지만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과는 한달 넘겨 사귀 기가 힘들다. 만나봐야 할 말도 없고 그저 먼 산만 멀뚱히 바라보다 헤 어져야 하니까. 말 없으면 상대방의 말이라도 제대로 알아듣고 맞장구를 쳐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는 대답뿐이다. 미소 짓는 순진한 얼굴이 무기지만 실은 말이 없다기보다 아무 생각이 없는 거라고 이해하게 된다. 한두번 대화만으로도 남자는 두손두발 다 들고 항복 선언을 한다.
5. 혼자만 불쌍한 척, 늘 징징대는 여자
별 것도 아닌데 세상이 끝난 것처럼 호들갑떠는 여자, 정말 피곤하다. 처 음에는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하고 순진해 보이지만 달래주는 데도 한계가 있고 우는 얼굴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 신데렐라와 왕자도 아닌 데, 내가 어떻게 구제해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