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PING

최진영2007.04.12
조회77

 

그럭저럭 괜찮았던 영화 !

아직 한국에 개봉을 안해서 그런지.

많은 정보가 있진 않군.

 

 

호러영화라고 하기엔 너무 약하니까.

그냥 뭐....이단종교와 악마정도?

서스펜스나 스릴러가 더 어울릴듯 ㅎ

 

무엇보다 우리의 주인공 !

힐러리 스웽크의 미모와 바디[

아무튼 뭐 미국에서 쓴소리 많이 들은 영화라지만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루스 스테인은 "쇼크보다는 의도하지않은 웃음을 더 유발시키는, 앞뒤맞지 않는 호러물."이라고 공격했고, 시카고 리더의 J.R. 존스는 선교사에서 과학자로 변신한 주인공 캐릭터에 빗대어 이 영화를 "지성과 신앙, 두 가지 모두에 대한 모욕극."이라고 불평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우스꽝스러운 졸작(a laughably bad movie)...존경받는 배우들이여. 만일 곤충떼가 피의 강물위를 날아다니고 사탄에게 빠진 것으로 보이는 소녀가 등장하는 영화 대본을 받는다면, 걷지 말고 뛰시라. 스튜디오 미팅룸을 빠져나오기 위해!"라고 빈정거렸다. 또,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콜린 코버트는 "당신의 뇌를 파괴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멍청한 영화."라고 불평했고, 시카고 선타임즈의 페이지 와이저는 "이 영화는 호러영화에 대한 당신의 믿음을 잃게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사형선고를 내렸으며, E-온라인의 데즈다 마운츠는 "힐러리 스웡크, 당신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거요?"라고 명배우의 졸작 선택에 대해 고개를 저었다.)

 

 

암튼 난 재밌게 봤다.

특히 로렌 역을 맡은 아역배우의 눈빛이. 잊혀지지않음 !

근데 이미지가 왠지 데본아오끼 같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