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대를 마음속에서 지우기까지.. 그대를 잊고 싶어서.. 그대와 거닐던 거리를 다시 걸으며 눈물을 흘리고 그대의 머물었던 자리에서 한참을 멍하기 그대 생각에 잠기고 그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물건을 한참을 쓰다듬고... 그렇게 그렇게... 하염없이 눈물을 쥐어짜고.. 하루종일 멍하니 생각을 비우고.. 매일 매일 늘어가는 술과 담배가 어느정도 안정기를 찾았을때.. 그대를 잊을 수 있었어요.. 잊었어요... 단지 좋은 추억으로는 남았지만....2
<시>나비를 위한시-단념하기까지..
내가 그대를 마음속에서 지우기까지..
그대를 잊고 싶어서..
그대와 거닐던 거리를
다시 걸으며 눈물을 흘리고
그대의 머물었던 자리에서
한참을 멍하기 그대 생각에 잠기고
그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물건을
한참을 쓰다듬고...
그렇게 그렇게...
하염없이 눈물을 쥐어짜고..
하루종일 멍하니 생각을 비우고..
매일 매일 늘어가는 술과 담배가
어느정도 안정기를 찾았을때..
그대를 잊을 수 있었어요..
잊었어요...
단지 좋은 추억으로는 남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