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돌아보고 글을써보기도하다가 문득 제작년에있었던슬픈사고가 떠올라 이렇게 적습니다~.~ 때는 제작년이엿습니다 그떄저는 20살먹은여자였습니다 저는 취업을나갔다가 쉬는날이여서 집으로왔습니다. 오랫만에 부모님을 만나반가워서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여기저기 놀러도다녓습니다.한참놀다 집으로돌아와 동생이랑같이 티비를 보며 여유를느꼇을때쯤 제동생한테 전화한통이걸려왔습니다.. 그전화를받더만 눈물이 그렁그렁맺혀진채 손을떨었습니다 그런동생이 저를보고는 말을 했습니다 "누나~ OO형 오토바이사고로 죽었데" 순간 동생한테 장난하냐? 그런거짓말은 하는거아냐 라면서 욕을했습니다 OO오빠는 어릴때부터 동네오락실에서 만나면 오락도시켜주고 맛있는것도 사주는 정말 착한 오빠엿습니다 정말믿고싶지않았지만 동생이한말은 꿈이아니엿단겁니다 그런동생은 얘들만나서 자세히 얘기듣고올꼐하고 나갔습니다. 동생이 나가는동안 OO오빠랑 놀고 오락실에서 오락하고 어릴떄 과자도사주던 장난도쳣던시간들이 떠올라 다시볼수없다는그런마음때문에 마음이 너무아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동생이눈이 부은채 집으로왔습니다. 동생말론 OO오빠랑 오빠친구랑같이 오토바이를탔는데 오빠친구는 앞에타서 본능적으로 오토바이에서벗어나 가벼운타박상이고 OO오빠는뒤에탔었는데 전봇대와 부딪혀서 심하게 다쳐끝내는 죽음으로 몰고갔다는겁니다 너무마음이아팠지만 현실을 받아드렷습니다 장례식장을 가보고싶엇지만 차마 갈수가없었습니다. 그다음날그렇게 저는 이제 다시일하러가야하기때문에 짐을챙겻습니다.가족한테 인사하고 일하러올라가기전에 같은동네사는친구를 만나기로해서 만나서같이커피숍으로갔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반가운반면 마음한구석으론쓸쓸햇습니다.그렇게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이런말을했습니다. "아맞다..OO오빠 ..소식들었지?나도믿기지않는다 라며 체리코크를 마시더만 "아맞어 야 나엇그제 엄마한테 이상한소리들었다?" 이상하소리라는말엔 귀를 기울엿습니다친구가하는말이 "나 저저번에 옷을삿었거든?근데 그날밤에 엄마가 꿈을꿧는데 오빠가 엄마꿈에 나타나서는 .. 엄마 나도 옷사줘 이랬데 그래서엄마가 넌죽은놈이 무슨 옷이필요하냐 니갈길얼릉가라 고 윽박질렀더니 오빠가 왜 재는 옷사주고 나는안사줘?난아들아냐? 이러니까엄마가 얼릉가라고 냉정하게 말했데 그러더만 오빠가독기뿜은얼굴로하는말이 그래~그래봐 나 춥고 외로우니까 내친구라도 델꼬갈꺼야 후회하지마 "라며 사러졋데 조카소름끼치지않냐? 제친구는 말을끝내고는 체리코크를 마셧습니다 친구는 오빠가있었는데 중학교때 친구오빠도 오토바이사고로 세상을떠났었습니다 그런말을 들으니 당연저도 소름돗고 무서웠으니까여 ,.근데 그때제친구가하는말이 ...근데 울오빠랑 OO오빠 초등학교때 제일친한친구였었어.. 그날계속그말이머리속을 떨어 지지않았었습니다. 하필이면 그얘기를들은날 밤에 머리는감고있는데 문득친구가해주던말이 떠오를떄 화장실불까지 꺼져 머리도안행군해어찌나 소리지르며 방으로와서 같이일하는동료를안고 벌벌떨었던지.. 제이야기는 여기서마칩니다 오토바이 타시는 남성분들 헬멧을꼭착용하세요 뒤늦은 후회는 돌이킬수없는거랍니다.
[실화] 믿고싶지않았던 충격적인죽음
가만히 돌아보고 글을써보기도하다가
문득 제작년에있었던슬픈사고가 떠올라 이렇게
적습니다~.~
때는 제작년이엿습니다 그떄저는 20살먹은여자였습니다
저는 취업을나갔다가 쉬는날이여서 집으로왔습니다.
오랫만에 부모님을 만나반가워서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여기저기 놀러도다녓습니다.한참놀다 집으로돌아와
동생이랑같이 티비를 보며 여유를느꼇을때쯤
제동생한테 전화한통이걸려왔습니다..
그전화를받더만 눈물이 그렁그렁맺혀진채 손을떨었습니다
그런동생이 저를보고는 말을 했습니다
"누나~ OO형 오토바이사고로 죽었데"
순간 동생한테 장난하냐? 그런거짓말은 하는거아냐
라면서 욕을했습니다 OO오빠는 어릴때부터 동네오락실에서
만나면 오락도시켜주고 맛있는것도 사주는 정말 착한 오빠엿습니다
정말믿고싶지않았지만 동생이한말은 꿈이아니엿단겁니다
그런동생은 얘들만나서 자세히 얘기듣고올꼐하고 나갔습니다.
동생이 나가는동안 OO오빠랑 놀고 오락실에서 오락하고
어릴떄 과자도사주던 장난도쳣던시간들이 떠올라
다시볼수없다는그런마음때문에 마음이 너무아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동생이눈이 부은채 집으로왔습니다.
동생말론 OO오빠랑 오빠친구랑같이 오토바이를탔는데
오빠친구는 앞에타서 본능적으로 오토바이에서벗어나
가벼운타박상이고 OO오빠는뒤에탔었는데
전봇대와 부딪혀서 심하게 다쳐끝내는 죽음으로 몰고갔다는겁니다
너무마음이아팠지만 현실을 받아드렷습니다
장례식장을 가보고싶엇지만 차마 갈수가없었습니다.
그다음날그렇게 저는 이제 다시일하러가야하기때문에
짐을챙겻습니다.가족한테 인사하고 일하러올라가기전에
같은동네사는친구를 만나기로해서 만나서같이커피숍으로갔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반가운반면 마음한구석으론쓸쓸햇습니다.그렇게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이런말을했습니다.
"아맞다..OO오빠 ..소식들었지?나도믿기지않는다
라며 체리코크를 마시더만
"아맞어 야 나엇그제 엄마한테 이상한소리들었다?"
이상하소리라는말엔 귀를 기울엿습니다친구가하는말이
"나 저저번에 옷을삿었거든?근데 그날밤에 엄마가 꿈을꿧는데
오빠가 엄마꿈에 나타나서는 ..
엄마 나도 옷사줘 이랬데 그래서엄마가 넌죽은놈이 무슨
옷이필요하냐 니갈길얼릉가라 고 윽박질렀더니
오빠가 왜 재는 옷사주고 나는안사줘?난아들아냐?
이러니까엄마가 얼릉가라고 냉정하게 말했데 그러더만
오빠가독기뿜은얼굴로하는말이 그래~그래봐 나 춥고 외로우니까
내친구라도 델꼬갈꺼야 후회하지마 "라며 사러졋데 조카소름끼치지않냐?
제친구는 말을끝내고는 체리코크를 마셧습니다
친구는 오빠가있었는데 중학교때 친구오빠도 오토바이사고로
세상을떠났었습니다 그런말을 들으니
당연저도 소름돗고 무서웠으니까여 ,.근데 그때제친구가하는말이
...근데 울오빠랑 OO오빠 초등학교때 제일친한친구였었어..
그날계속그말이머리속을 떨어 지지않았었습니다.
하필이면 그얘기를들은날 밤에 머리는감고있는데
문득친구가해주던말이 떠오를떄 화장실불까지 꺼져
머리도안행군해어찌나 소리지르며 방으로와서
같이일하는동료를안고 벌벌떨었던지..
제이야기는 여기서마칩니다
오토바이 타시는 남성분들 헬멧을꼭착용하세요
뒤늦은 후회는 돌이킬수없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