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04 . 12 . by - 끈양 조용하다 못해.. 적막하기 까지한 시간.. 다른곳도 그러하겠지만.. 거제의 백화점은 고객의 특징이 두드러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 .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영한 옷을 찾는다. - 물론 젊게 입는것에 대해.. 할말이 없다.. 자신의 취향이니까.. 하지만.. 하지만.. 나이 50다되가는 아줌마가.. 20대초반이 입는 옷을 골라서.. 사가는건..좀.. 파는사람도 민망할 때가 있는법... 정말.. 젊어서부터 관리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나이가들면 나이살덕에 아무리 말라두.. 그니깐.. 55라지만.. 66을 입어야되는... 그런건데 말이 다.. 둘 . 러쉬타임이 뚜렸하다. - 물론 백화점이 참.. 늦게 문을 여는 편이다. 오전 11시 개장.. 이건.. 머.. 두말하면 입아프지.. ㅋ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오전은 정말이지.. 쇼핑을 맘먹고 나온 고객이 아 니라면.. 12시 30분이 넘은 시간이 되야 오신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러쉬는 1시부터 4시 30분 까지.. 그리고 저녁은 다들.. 꼭 드시기에.. 5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또.. 횡하다ㅋ 저녁타임 뒤의 러쉬는 7시부터 8시 30분... 참..뚜렷한 시간대... 조금의 오차는 있긴 있다.. 어디나 오차가 있어야 하니깐.. 그리고 고객님의 마음이니깐.. 몇몇분을 제외하고선.. 다들.. 러쉬타임에.. 모여주신다.. 주말또한 그렇다고 보면 된다. 셋 . 특이하게 거제의 백화점은 싸야된다고 생각한다. - 백화점이다... 로드샾도 아니고, 아울렛 매장도 아니다. 그런데도 싸야한 단다.. 깎아 달란다.. 어쩌란 말인가? 마산 대우를 가서는 50000원을 줬다면.. 거제에서는 45000원이기를 바란다. 웨!! 거제는 비싸냔다.. 자신들이 비싼옷을 고르면서.. 옷이 좋아서 눈에 띄 여 집었는데.. 비싸단다.. 그래서 깎아야 겠단다. 정찰제를 모른다. 실은 깎아 주기도한다. 안깎아주면 되지 않겠냐고들 생 각 하겠지만.. 깎아주지 않을 경우 비슷한 옷가게로 가서 깎아 사기때문 이라고 이야기 해줄 수 있다. 인지도가 있는 백화점은 비싼게 당연한거고, 인지도가 없는 백화점은 싸 야 한다는 그런 어이없는 고정관념.. 어떻게 설명이 되지 않는다. 백화점은 다 같은 백화점이다. 싼옷을 원하는가? 그러면 인터넷을 뒤지고 시장으로 가라... 거기선 싼옷을 맘껏 고를 것이고 흥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질 좋은 옷을 살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버리는게 좋다. 이정도? 로 요약이된다. 고객의 패턴이 보이는 곳이다. 그리고.. 고객의 마음을 종 잡을 수 없는 곳이다. 물론.. 고객의 머리위에 앉았다면.. 이런거 안하겠지.. 아마.. MD같은거 해보려 하지 않을까? ㅋㅋㅋ 내눈에만 보이는 특징이 아니다. 모든 매니져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특히나.. 세번째 특징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비를 들이시고, 수많은 손해를 보며, 하다못해 고객과 언성을 높이는 경우도 있었다. 참.. 구구절절..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올 곳인것 같다.. 어디든 이겠지만..특히나 이곳은.. ^^ 마케팅계..쪽에서 관심을 더욱 가질것 같은곳?? 소비자의 패턴이 타 지역과는 조금은 차이가 나서 연구할만 한 곳? 조금더.. 지켜보면 백화점의 특징또한 적어 내려갈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물론.. 조금은 보이지만.. 조금더 지켜보려구.. ㅋ 오늘은 좀 많이 끄적거린 일기가 되어버렸네.. >ㅂ
2007 . 04 . 12 . by - 끈양 조용하
2007 . 04 . 12 . by - 끈양
조용하다 못해.. 적막하기 까지한 시간..
다른곳도 그러하겠지만..
거제의 백화점은 고객의 특징이 두드러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 .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영한 옷을 찾는다.
- 물론 젊게 입는것에 대해.. 할말이 없다.. 자신의 취향이니까..
하지만.. 하지만.. 나이 50다되가는 아줌마가.. 20대초반이 입는 옷을
골라서.. 사가는건..좀.. 파는사람도 민망할 때가 있는법...
정말.. 젊어서부터 관리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나이가들면 나이살덕에
아무리 말라두.. 그니깐.. 55라지만.. 66을 입어야되는... 그런건데 말이
다..
둘 . 러쉬타임이 뚜렸하다.
- 물론 백화점이 참.. 늦게 문을 여는 편이다. 오전 11시 개장.. 이건.. 머..
두말하면 입아프지.. ㅋ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오전은 정말이지.. 쇼핑을 맘먹고 나온 고객이 아
니라면.. 12시 30분이 넘은 시간이 되야 오신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러쉬는 1시부터 4시 30분 까지..
그리고 저녁은 다들.. 꼭 드시기에.. 5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또.. 횡하다ㅋ
저녁타임 뒤의 러쉬는 7시부터 8시 30분...
참..뚜렷한 시간대... 조금의 오차는 있긴 있다..
어디나 오차가 있어야 하니깐.. 그리고 고객님의 마음이니깐.. 몇몇분을
제외하고선.. 다들.. 러쉬타임에.. 모여주신다.. 주말또한 그렇다고 보면
된다.
셋 . 특이하게 거제의 백화점은 싸야된다고 생각한다.
- 백화점이다... 로드샾도 아니고, 아울렛 매장도 아니다. 그런데도 싸야한
단다.. 깎아 달란다.. 어쩌란 말인가?
마산 대우를 가서는 50000원을 줬다면.. 거제에서는 45000원이기를
바란다.
웨!! 거제는 비싸냔다.. 자신들이 비싼옷을 고르면서.. 옷이 좋아서 눈에 띄
여 집었는데.. 비싸단다.. 그래서 깎아야 겠단다.
정찰제를 모른다. 실은 깎아 주기도한다. 안깎아주면 되지 않겠냐고들 생
각 하겠지만.. 깎아주지 않을 경우 비슷한 옷가게로 가서 깎아 사기때문
이라고 이야기 해줄 수 있다.
인지도가 있는 백화점은 비싼게 당연한거고, 인지도가 없는 백화점은 싸
야 한다는 그런 어이없는 고정관념.. 어떻게 설명이 되지 않는다.
백화점은 다 같은 백화점이다. 싼옷을 원하는가? 그러면 인터넷을 뒤지고
시장으로 가라... 거기선 싼옷을 맘껏 고를 것이고 흥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질 좋은 옷을 살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버리는게 좋다.
이정도? 로 요약이된다.
고객의 패턴이 보이는 곳이다. 그리고.. 고객의 마음을 종 잡을 수 없는 곳이다.
물론.. 고객의 머리위에 앉았다면.. 이런거 안하겠지..
아마.. MD같은거 해보려 하지 않을까?
ㅋㅋㅋ
내눈에만 보이는 특징이 아니다. 모든 매니져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특히나.. 세번째 특징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비를 들이시고, 수많은 손해를 보며,
하다못해 고객과 언성을 높이는 경우도 있었다.
참.. 구구절절..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올 곳인것 같다..
어디든 이겠지만..특히나 이곳은.. ^^
마케팅계..쪽에서 관심을 더욱 가질것 같은곳??
소비자의 패턴이 타 지역과는 조금은 차이가 나서 연구할만 한 곳?
조금더.. 지켜보면 백화점의 특징또한 적어 내려갈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물론.. 조금은 보이지만.. 조금더 지켜보려구.. ㅋ
오늘은 좀 많이 끄적거린 일기가 되어버렸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