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Code Geass Lelouch of the Rebellion -용협청춘가(勇俠靑春謳)- 원화 - CLAMP 行けどもけものみち 獅子よ虎よと吠え(유케도모 케모노미치 시시요 토라요토 호에)갈 수 있을지라도 그곳은 짐승길 사자여 호랑이여 짖어라 茜射す空の 彼方にまほろば(아카네 사스 소라노 카나타니 마호로바)붉은 빛이 비치는 하늘 저편에 빼어난 곳 幽囚孤獨に 彷徨う青春は(유우슈우노 코도쿠니 사마요우 세이슈운와)근심과 고독으로 헤매는 청춘은 弱さと怒りが 姿無き敵ですか(요와사토 이카리가 스가타나키 테키데스카)나약함과 분노가 보이지 않는 적입니까? 父よ 未だ我は(치치요 이마다 와레와)아버지여 아직 나는 己を知りがたし(오노레오 시리가타시)내 자신을 알 수 없습니다 先立つ兄らの(사키다츠 아니라노)앞장서서 가는 형제의 見えない背中を追えば(미에나이 세나카오 오에바)보이지 않는 뒷모습을 쫓으면 迷いの一夜に明星は誘う(마요이노 히토요니 묘우죠우와 이자나우)망설임의 하룻밤으로 샛별은 유혹하네 死して終わらぬ(시시테 오와라누)죽어도 끝나지 않는 夢を焦がれども(유메오 코가레도모)꿈을 동경할지라도 確かな君こそ我が命(타시카나 키미코소 와가 이노치)확실한 당신이야말로 내 생명 烈風の荒野で 蝶よ花よと生き(렛푸우노 코우야데 쵸우요 하나요토 이키)열풍의 황야에서 나비여 꽃이여 살아가라 とこしえの春に 咲き添うまぼそし(토코시에노 하루니 사키소우 마보로시)영원의 봄에 부응하여 피어나는 환상 混濁の純潔 この身は汚れても(콘다쿠노 쥰케츠 코노미와 요고레테모)혼탁한 순결 이 몸은 더렵혀져도 心の錦を信じていてください(코코로노 니시키오 신지테 이테 쿠다사이)비단결 같은 마음을 믿고 있어 주세요 母よ けして我は(하하요 케시테 와레와)어머니여 절대 나는 涙を見せねども(나미다오 미세네도모)눈물을 보인다 할지라도 足下の草に露は消えもせで(아시모토노 쿠사니 츠유와 키에모세데)발밑의 풀에 맺힌 이슬은 사라지고 없기에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 ━━━━━+Variety Is The Spice Of Life + 22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1기 Ed-용협청춘가(勇俠靑春謳)]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Code Geass Lelouch of the Rebellion
-용협청춘가(勇俠靑春謳)-
원화 - CLAMP
行けどもけものみち 獅子よ虎よと吠え
(유케도모 케모노미치 시시요 토라요토 호에)
갈 수 있을지라도 그곳은 짐승길 사자여 호랑이여 짖어라
茜射す空の 彼方にまほろば
(아카네 사스 소라노 카나타니 마호로바)
붉은 빛이 비치는 하늘 저편에 빼어난 곳
幽囚孤獨に 彷徨う青春は
(유우슈우노 코도쿠니 사마요우 세이슈운와)
근심과 고독으로 헤매는 청춘은
弱さと怒りが 姿無き敵ですか
(요와사토 이카리가 스가타나키 테키데스카)
나약함과 분노가 보이지 않는 적입니까?
父よ 未だ我は
(치치요 이마다 와레와)
아버지여 아직 나는
己を知りがたし
(오노레오 시리가타시)
내 자신을 알 수 없습니다
先立つ兄らの
(사키다츠 아니라노)
앞장서서 가는 형제의
見えない背中を追えば
(미에나이 세나카오 오에바)
보이지 않는 뒷모습을 쫓으면
迷いの一夜に明星は誘う
(마요이노 히토요니 묘우죠우와 이자나우)
망설임의 하룻밤으로 샛별은 유혹하네
死して終わらぬ
(시시테 오와라누)
죽어도 끝나지 않는
夢を焦がれども
(유메오 코가레도모)
꿈을 동경할지라도
確かな君こそ我が命
(타시카나 키미코소 와가 이노치)
확실한 당신이야말로 내 생명
烈風の荒野で 蝶よ花よと生き
(렛푸우노 코우야데 쵸우요 하나요토 이키)
열풍의 황야에서 나비여 꽃이여 살아가라
とこしえの春に 咲き添うまぼそし
(토코시에노 하루니 사키소우 마보로시)
영원의 봄에 부응하여 피어나는 환상
混濁の純潔 この身は汚れても
(콘다쿠노 쥰케츠 코노미와 요고레테모)
혼탁한 순결 이 몸은 더렵혀져도
心の錦を信じていてください
(코코로노 니시키오 신지테 이테 쿠다사이)
비단결 같은 마음을 믿고 있어 주세요
母よ けして我は
(하하요 케시테 와레와)
어머니여 절대 나는
涙を見せねども
(나미다오 미세네도모)
눈물을 보인다 할지라도
足下の草に露は消えもせで
(아시모토노 쿠사니 츠유와 키에모세데)
발밑의 풀에 맺힌 이슬은 사라지고 없기에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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